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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광주 스트릿컬처 페스타' 4일 개막
국내 최대 규모의 스트리트댄스 축제인 '2026 광주 스트릿컬처 페스타'가오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동안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5·18민주광장 일원에서 열립니다.이번 축제에는 국내외 정상급 댄서 1천300여 명이 참여해 치열한 경연을 펼치며,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광주시는 ...
박승환 2026년 05월 31일 -

[대전] 석탑 이어 고려 목조불상까지⋯ 잇달아 국보 승격 추진
(앵커)청벚꽃으로 유명한 서산 개심사에는고려시대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이 있는데요.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불상으로 추정되는데 국보 승격이 추진되고 있습니다.특히, 서산에서 보원사지 오층석탑에 이어 불상과 사리탑, 탑비 등 불교 문화재들이 연이어 국보 지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최기웅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최기웅 2026년 05월 26일 -

곡성세계장미축제 개막 나흘 만에 13만6천명 방문
지난 22일 개막한 곡성 세계장미축제에 나흘 만에 입장객 13만6천 명이 다녀갔습니다.지난해 같은 기간 입장객 10만4천 명보다 3만2천여명 늘었고, 축제 셋째 날인 일요일엔 5만여 명의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았습니다.곡성 섬진강 기차마을에서 오는 31일까지 열리는 세계장미축제에는 1004종의 장미 수천만 송이가 만발해 ...
박수인 2026년 05월 26일 -

여름 맞이 숙박 세일 페스타 다음달 11일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올여름 인구 감소 지역을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숙박 요금을 할인해 주는 '숙박 세일 페스타'를 다음 달 11일부터 7월 말까지 진행합니다.대상 지역은 전남 16개 군을 비롯해 비수도권 인구 감소 지역 85곳으로 숙박 요금에 따라 최소 2만원에서 최대 7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숙박 할...
박수인 2026년 05월 26일 -

여름 맞이 숙박 세일 페스타 다음달 11일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올여름 인구 감소 지역을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숙박 요금을 할인해 주는 '숙박 세일 페스타'를 다음 달 11일부터 7월 말까지 진행합니다.대상 지역은 전남 16개 군을 비롯해 비수도권 인구 감소 지역 85곳으로 숙박 요금에 따라 최소 2만원에서 최대 7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숙박 할...
박수인 2026년 05월 26일 -

여름 맞이 숙박 세일 페스타 다음달 11일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올여름 인구 감소 지역을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숙박 요금을 할인해 주는 '숙박 세일 페스타'를 다음 달 11일부터 7월 말까지 진행합니다.대상 지역은 전남 16개 군을 비롯해 비수도권 인구 감소 지역 85곳으로 숙박 요금에 따라 최소 2만원에서 최대 7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숙박 할...
박수인 2026년 05월 26일 -

미래기술 품고 인문학 더하다..학생들의 특별한 탐구
(앵커)인공지능과 자율주행, 탄소중립 기술이 일상을 바꾸는 시대.미래 인재에게는 첨단 기술에 대한 이해와 인문학적 통찰을 함께 갖추는 역량이요구되고 있습니다.전남독서인문학교 학생들이다양한 미래 산업 현장을 찾아첨단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미래 사회의 모습을 고민하는특별한 교육과정에 참여했습니다.윤소영 기...
윤소영 2026년 05월 24일 -

부처님 오신날 '봉축 법요식' 거행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광주 무각사와 화순 만연사 등 지역 사찰에서도석가모니의 탄생을 축하하는 행사가이어졌습니다.광주,전남 각 사찰에서 진행된봉축 법요식에 참석한 신도들과 시민들은아기 부처를 목욕시키는 관욕식 등에 참석해 부처의 탄생을 축하하며가정의 건강과 안녕, 행복을 기원했습니다.
한신구 2026년 05월 24일 -

목포 기독교 120년 역사, 전시관에 담는다
(앵커)개항 이후 근대문화가 빠르게 들어온 목포에는 기독교 선교와 교육, 의료 활동의 흔적도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목포시가 흩어져 있는 이 같은 역사 자원을 모아 ‘목포권 기독교 근대역사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목포 북교동교회 인근에 추진 중인목포권 기독교 근대역사관 건립...
문연철 2026년 05월 20일 -

[안동] 한일정상회담 계기 관광 재도약
(앵커)한일 양국 정상 간 '고향 셔틀외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이번 정상회담에서 경북 안동은 대통령의 고향으로, 한국 전통문화가 살아있는 세계유산 도시로 그 품격을 아낌없이 드러냈습니다.정상회담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후속 조치가 필요해 보입니다.안동문화방송, 이정희 기자입니다.(기자)이재명 대...
이정희 2026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