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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보고 바다 낚시까지..어린이날 행사 풍성
(앵커)어린이날을 앞두고 전남 곳곳에서 가족들을 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공룡 체험부터 바다 낚시까지,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은 현장을서일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어린이날 연휴를 맞아전면 무료로 개방된 해남 공룡박물관.전국에서 모인 꼬마 공룡박사들의환호와 탄성이 이어집니다.희귀 공룡 발자국부터...
서일영 2026년 05월 03일 -

5월 가정의 달..광주*전남 축제*체험 '풍성'
(앵커)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지역 곳곳에서는 다양한 축제가 열리고 있는데요.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는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과 공연이,또 전남 담양에서는 자연을 몸소 느낄 수 있는 대나무 축제가 방문객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고사리 같은 손으로 하얀 스케치북에 정성스레 색...
김영창 2026년 05월 02일 -

'5월은 ACC와' 전시·공연·축제 풍성
(앵커)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풍성한 선물을 마련했습니다.억압된 시대에 자유를 꿈꿨던 폴란드 포스터 전시와 어린이 축제, 1930년대 신파극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연극 홍도가 관람객을 기다립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1940년대 말 한 폴란드 연극의 포스터입니다.아우슈비츠 여성 수감...
박수인 2026년 04월 29일 -

이이남, 중국 창군 100주년 기념 우표 제작 참여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 작가가 중국 인민해방군 창건 100주년 기념우표 제작에 참여합니다.이이남 작가에 따르면 내년에 창건 100주년을 맞는 중국 인민해방군 기념 우표에 중국 송,명 시대의 고전 회화를 디지털 미디어 기술로 재해석한 이 작가의 작품 네 점이 수록됩니다.이 작가는 우표에 스마트폰을 가까이 대면 그림...
박수인 2026년 05월 01일 -

ACC 하늘마당 어린이날 연휴 임시 개방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잔디 광장인 '하늘마당'이 어린이날 연휴 동안 임시 개방됩니다.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은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들이 도심 속 휴식 공간을 즐길 수 있도록 5월 1일부터 5일까지 '하늘마당'을 임시 개방합니다.연휴가 끝난 뒤 '하늘마당'은 잔디 생육 보호를 위해 다시 폐쇄됐다가 5월 20일...
박수인 2026년 04월 30일 -

[포항]'선방사 탑지석' 등 미공개 유물 상설 전시
(앵커)국립 경주박물관이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미공개 유물을 상설 전시해 눈길입니다. 황룡사 건물 터에서 출토된 불교 공예품 93점과 함께 신라 금석문 연구의 중요 자료인 선방사 탑지석도 공개됐습니다.포항문화방송, 김형일 기자입니다. (기자)지난 1926년 경주 남산에서 발견된 선방사 탑지석입니다.신라시대인...
김형일 2026년 04월 28일 -

'내 안의 예술 DNA를 찾는다'.. 학생예술누리터 인기
(앵커)요즘 학생들, 학교와 학원 생활 등 공부에 매달리다 보면자신의 소질이나 적성을 찾기가 힘들죠.그래서 광주교육청이학생들의 예술적 끼와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올해 3만 6천 명이 찾을 정도로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독특한 상상력으...
한신구 2026년 04월 29일 -

물과 흙이 그린 <익명의 땅>.. 광주에서 만나는 채성필 그림전
(앵커)물과 흙으로 그린 그림으로 세계 미술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채성필 작가가 광주에서 첫 개인전을 열었습니다.진도에서 태어난 작가는 자연과 생명의 근원인 물과 흙처럼 고향은 창작의 뿌리라고 말했습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흙과 물이 흘러 지나간 자리는 대지의 속살 같기도 하고 바람에 흔들리는 ...
박수인 2026년 04월 28일 -

[한걸음더]관광객 7천만명 찾았는데.. '실속'없는 광주 관광
(앵커)광주를 찾는 관광객이 연 7천만 명을 넘어섰습니다.10년 전과 비교하면 무려 2천만 명 이상 불어난 수치인데요.하지만 내실을 들여다보면 사정이 다릅니다.사람들은 몰리는데 정작 잠은 자지 않고 지갑도 열지 않는 실속없는 구조가고착화되고 있습니다.광주 관광의 현주소를 이재원 기자가 집중취재했습니다.(기자)...
이재원 2026년 04월 28일 -

물과 흙이 그린 <익명의 땅>.. 광주에서 만나는 채성필 그림전
(앵커)물과 흙으로 그린 그림으로 세계 미술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채성필 작가가 광주에서 첫 개인전을 열었습니다.진도에서 태어난 작가는 자연과 생명의 근원인 물과 흙처럼 고향은 창작의 뿌리라고 말했습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흙과 물이 흘러 지나간 자리는 대지의 속살 같기도 하고 바람에 흔들리는 ...
박수인 2026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