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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장윤기 엄벌 호소에 사회가 응답해야"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이채원 양을 살해한 장윤기의 혐의가 '성폭력처벌법상 강간 등 살인'이라는 데에"깊은 분노와 참담함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원 장관은 어제(2) SNS를 통해고 이채원 양의 부모님이 "딸의 억울함을 풀고 가해자를 엄벌에 처해달라고 강력하게 호소하셨다"며"그 처절한 외침 앞에 우리 사회는 ...
주지은 2026년 06월 03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렇게 달라진다
(앵커)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교육감 등을 뽑는지방선거가 순조롭게 끝났습니다.이제 다음 달 1일이면 헌정 사상 처음인 광역지자체 간 행정통합에 따른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하게 되는데요.통합 특별시가 닻을 올리면지역의 위상과 경제는 어떻게 달라지는 걸까요?한신구 기자가 정리했습니다.(기자)다음 달 1일...
한신구 2026년 06월 04일 -

'민형배호' 초대 광주특별시 인수위 가동.. 위원장에 전 삼성전자 사장
(앵커)민형배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자가 오늘(4) 인수위원회 성격의 조직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시정 청사진 그리기에 나섰습니다.위원장에는 삼성전자 사장 출신,부위원장에는 전 기재부 기조실장이 임명됐습니다.주지은 기자입니다.(기자)민형배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자가 통합특별시 출범을 준비할 ...
주지은 2026년 06월 04일 -

민선 8기 시장·군수 오늘(4일) 업무복귀..민선 9기 출범 준비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현직 단체장들이 오늘(4일)부터 일제히 업무에 복귀합니다.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직무가 정지됐던 전남·광주 현직 단체장들은 당락에 관계없이 선거 다음 날인 오늘(4일)부터 청사로 복귀해 오는 6월 30일까지 잔여 임기를 수행합니다.민선 9기 출범은 다음달 1일로, 연임하는 단체장은 별도의 인수...
신광하 2026년 06월 04일 -

정성호 법무장관,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무관용 엄벌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고 이채원 양을 살해한 장윤기 사건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악질적 범행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엄벌하겠다고 말했습니다.정 장관은 어제(2) SNS를 통해"장윤기를 구속 기소해 재판에 넘겼다"며, "이런 범죄자들이 재판 과정에서 심신미약이나 거짓 반성문 따위의 변명으로 부당한 감형을 받...
주지은 2026년 06월 02일 -

다시 불붙는 무안반도 통합론.. 이번엔 다를까?
(앵커)이번 목포시장 선거에서 무안반도 통합을 포함한 서남권 광역화 문제가다시 핵심 공약으로 떠올랐습니다.주요 후보들이 모두 5대 공약에 포함할 만큼비중 있게 다루고 있지만실현까지는 넘어야 할 조건도 적지 않습니다.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무안반도 통합은 선거 때마다 반복돼 온 목포권의 오래된 화두...
문연철 2026년 06월 02일 -

5월 소비자물가, 광주 3.1%·전남 3.5% 상승
지난달 광주와 전남 지역 소비자 물가가전년에 비해 3%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호남지방데이터청이 분석한 지난달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돼지고기와 쌀, 배추 등 농산물이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광주 소비자물가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3.1% 올랐습니다.전남 지역 소비자물가 역시돼지고기등 농.축산물이 ...
이재원 2026년 06월 02일 -

정성호 법무장관,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무관용 엄벌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고 이채원 양을 살해한 장윤기 사건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악질적 범행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엄벌하겠다고 말했습니다.정 장관은 어제(2) SNS를 통해"장윤기를 구속 기소해 재판에 넘겼다"며, "이런 범죄자들이 재판 과정에서 심신미약이나 거짓 반성문 따위의 변명으로 부당한 감형을 받...
주지은 2026년 06월 02일 -

일용직 노동자 임금 체불 조사 피해 다닌 사업자 체포
일용직 노동자들의 임금을 체불하고 잠적했던 공사 업자가 노동당국에 붙잡혔습니다.광주고용노동청은 지난 2021년 광주·전남 리모델링 현장에서 일용직 노동자에게 임금 242만 원을 주지 않고 도피 생활을 해온 개인 사업자를,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1일 오후 제주에서 체포했습니다.노동당국은 소액이라도 임금 체불은 생...
박승환 2026년 06월 02일 -

피의자 '청산염' 음독 사망..담당 경찰관 주의 처분
지난 4월 광주MBC 보도로 알려진 '현행범 피의자 경찰서 내 독극물 사망 사건'과 관련해, 담당 경찰관들이 인사 처분을 받았습니다.광주경찰청은 당시 광주 동부경찰서에서 피의자의 소지품 검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 등 피의자 관리 규정을 어긴 경찰관 등 3명에게 '주의' 처분을 내렸습니다.당시 경찰은 "암 투병 중이라 ...
주지은 2026년 06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