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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후부장관, 장성 변전소 방문…"반도체 전력망 조기 완공"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이 오늘(30일) 오전 전남 장성 신장성변전소 건설 현장을 방문해, 서남권 반도체 산단에 대한 한국전력의 전력 공급망 구축 계획을 긴급 점검했습니다.김 장관은 통상 7~8년이 걸리는 전력망 건설을 예타 면제와 인허가 단축 등을 통해 최대 3년 안에 끝내라고 지시했으며, 대규모 전력 수요가 ...
주현정 2026년 06월 30일 -

전남광주통합시의회, 7월 1일 0시 첫 본회의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내일(1일) 통합특별시 출범과 동시에 자정 첫 본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합니다.첫 본회의에서는 초대 의장단을 선출하고, 통합특별시와 통합교육청 운영에 필요한 필수 조례안을 처리해 출범 첫날부터 행정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는 법적 기반을 마련할 예정입니다.특히 통합특...
김진선 2026년 06월 30일 -

이 대통령, 오늘 광주서 '메가투자 보고회'…지역 순회 시작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30일) 오후 광주에서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열고 반도체 등 3대 메가프로젝트의 지역별 대국민 보고 일정을 시작합니다.이 대통령은 이에 앞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호남권 대규모 투자는 기업의 이익이 되는 선택이자 용수·전력·토지가 잘 보존된 결과라며 일각의 '지역 차별' 논란...
주현정 2026년 06월 30일 -

전남광주통합시의회, 7월 1일 0시 첫 본회의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내일(1일) 통합특별시 출범과 동시에 자정 첫 본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합니다.첫 본회의에서는 초대 의장단을 선출하고, 통합특별시와 통합교육청 운영에 필요한 필수 조례안을 처리해 출범 첫날부터 행정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는 법적 기반을 마련할 예정입니다.특히 통합특...
김진선 2026년 06월 30일 -

민형배 "4년 내에 반도체 클러스터 성과내겠다"
(앵커)정부와 대기업의 이 같은 파격적인 투자 발표에, 내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민형배 시장 당선자도 즉각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정부의 통합지원금 20조 원 중 필요하다면 전액을 투입해서라도 임기 4년 안에 구체적인 성과를 내겠다고 공언했습니다.이어서 정용욱 기자입니다.(기자)이재명 대통령은...
정용욱 2026년 06월 29일 -

민형배 "4년 내에 반도체 클러스터 성과내겠다"
(앵커)정부와 대기업의 이 같은 파격적인 투자 발표에, 내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민형배 시장 당선자도 즉각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정부의 통합지원금 20조 원 중 필요하다면 전액을 투입해서라도 임기 4년 안에 구체적인 성과를 내겠다고 공언했습니다.이어서 정용욱 기자입니다.(기자)이재명 대통령은...
정용욱 2026년 06월 29일 -

달라지는 광주·전남 산업지도..AI·반도체 시대 열린다
(앵커)정부가 호남을 반도체와 AI 산업의 새로운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청사진을 내놓으면서, 출범 예정인 전남광주특별시의 산업 구조에도 큰 변화가 예고되고 있습니다.재생에너지와 AI, 반도체를 하나의 거대한 산업 생태계로 연결하는 국가 전략이 과연 현실화될 수 있을지, 향후 과제와 전망을 박종호 기자가 종합했...
김진선 2026년 06월 29일 -

'갑질·회식 강요' 광주 소방관 17명 대기발령
광주소방본부는 직장 내 갑질과 회식·음주 강요 등으로 광산소방서 소속 여성 소방관을 숨지게 한 책임을 물어 소방공무원 17명을 업무에서 배제하고 대기발령 조처했습니다.국무조정실 조사 결과, 숨진 소방관은 15개월 동안 24차례나 술자리에 강제 참석해 남성 상사 옆자리 착석 등을 강요받았으며, 유족의 감찰 요구도 ...
주현정 2026년 06월 29일 -

민주당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흑색선전에 법적 대응
더불어민주당이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에 대한 국민의힘 비판에 "국가 성장을 가로막으려는 악질적인 발목잡기"라며 "국가 대계 사업에 대해 정파를 초월한 협력에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오늘(29)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국민의힘은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정용욱 2026년 06월 29일 -

'갑질·회식 강요' 광주 소방관 17명 대기발령
광주소방본부는 직장 내 갑질과 회식·음주 강요 등으로 광산소방서 소속 여성 소방관을 숨지게 한 책임을 물어 소방공무원 17명을 업무에서 배제하고 대기발령 조처했습니다.국무조정실 조사 결과, 숨진 소방관은 15개월 동안 24차례나 술자리에 강제 참석해 남성 상사 옆자리 착석 등을 강요받았으며, 유족의 감찰 요구도 ...
주현정 2026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