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오늘의뉴스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한걸음 더]취재가시작되자광주MBC단독광주특별시 출범 prev 2026.7.13 - 월요일 next 고흥·여수·순천, 관측 사상 가장 뜨거운 7월 밤 (앵커)지난주부터 폭염특보가 발령된 가운데 밤낮 없는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고흥과 여수 등 전남 동부권 곳곳에서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뜨거운 7월 밤을 기록했고, 낮에는 온열질환자도 속출하... 박현주 '첫 통합 광역의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역사적 개원 (앵커)전국 최초 광역의회 통합으로 출범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오늘(13) 역사적인 개원식을 열었습니다.320만 시민을 대표하는 첫 통합 의회가 출범하면서 성과를 낼 수 있을지 관심이 큰데요.다만... 서일영 [한걸음더] 맨체스터 하루아침에 통합?.."협력만 30년" (앵커)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한 지 이제 13일, 2주째를 맞고 있습니다.행정구역을 하나로 합쳤다고 해서 곧바로 성공적인 통합이 이뤄지는 것은 아닌데요.또 어떤 갈등과 부작용에 대비해야 할지 영국... 박혜진 삼성전자 노조 "조합원 84% 호남 반도체 반대" 삼성전자 초기업노동조합이 정부의 '호남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에 대해 조합원의 84%가 반대한다는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초기업노조는 근로자의 전환 배치나 처우 등 사람에 대한 대책 없이 속... 김철원 "장윤기 사형 구형해야".. 부실수사 의혹 수사도 속도 (앵커)이채원 양 유족들은 장윤기에게 법정 최고형이 내려져야 한다고 절규했습니다.유족들은 경찰의 조직적인 부실수사 의혹도 철저히 규명해달라고 촉구했는데, 특별수사단을 꾸린 경찰은 지휘부 소환 ... 주지은 장윤기 '성범죄 목적 살인' 인정.. "양형 낮추려는 전략" (앵커)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윤기가 오늘(13) 열린 2차 공판에서 범행 당시 성범죄 의도를 처음으로 공식 인정했습니다.그간 범행 목적을 부인해왔던 장윤기의 태도 변화... 박승환 경찰, 배재고 '5·18 폄훼 응원' 불송치하기로‥ "처벌 원치 않아" 경찰이 배재고 야구부의 '5·18 민주화운동 폄훼' 응원에 대한 모욕 혐의 수사를 마무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오늘 "배재고 측이 광주일고에 사과했고, 광주일고 측도 처벌을 ... 신정연 '캐스퍼' 누적 생산 25만대 돌파…4년 10개월만 광주글로벌모터스에서 생산하는 캐스퍼의 누적 생산이 25만대를 돌파했습니다.광주글로벌모터스는 지난 21년 9월에 캐스퍼 양산 후 4년 10개월만인 지난 11일 누적 생산 25만186대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 이재원 검찰, 정준호 의원에 징역 2년 추징금 5천만원 구형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5천만 원이 구형됐습니다.광주지법 제12형사부 장우석 판사는 지난 2024년 2월 민주당 광주 북구 갑 국회의원... 주지은 기후부, 대통령에 호남 반도체 전력·용수 공급안 보고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21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호남 반도체 산단에 공급할 하루 65만t 규모의 용수 계획과 6.3GW의 전력 확보 방안을 집중 보고합니다.특히 반도체 팹의 2030년 가동을 위해 동복댐 ... 주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