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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환 전 전남도의회 의장, 구례군수 출마 선언
박인환 전 전남도의회 의장이 오늘(4)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오는 6.3지방선거 구례군수 출마를 선언했습니다.박인환 출마예정자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시대는 구례의 미래를 다시 설계할 결정적 기회"라며 "지리산과 섬진강 등 전국 최고 생태·문화자원을 보유한 구례는 통합특별시 체제에서 문화·관광 정책의 ...
김영창 2026년 02월 04일 -

민주당 부대변인 문상필, 광주 북구청장 선거 출마 선언
문상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이 광주 북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문 부대변인은 오늘(4)광주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AI를 행정·산업·교육·복지·문화 전반에 접목하고국회도서관 광주분관과 임동 야구박물관,북구 문화재단을 짓겠다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주지은 2026년 02월 04일 -

광주시선관위, 설 명절 전후 위법행위 단속 강화
광주시선관위가 지방선거를 앞두고설 명절을 전후해위법행위 단속 활동을 강화합니다.선관위는 공직선거법의 경우 명절선물이나 식사 등에 대한 제공자를 처벌할 뿐만 아니라받은 사람에게도 제공받은 금액의 10배 이상 50배 이하에 상당하는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돼 있다며유권자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정용욱 2026년 02월 04일 -

'누가 나오는지도 모르는데..' 광주·전남 통합교육감 선거전 시작
(앵커)어제(3일)부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됐습니다.하지만 지역별로 다른 교육 여건을 어떻게 하나로 묶을지, 구체적인 청사진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특히 선거구는 넓어진 반면 유권자들의 관심은 낮아, 정책보다는 이름 알리기 경쟁으로 흐를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한신...
한신구 2026년 02월 03일 -

지방선거 시작됐는데…선거구는 ‘안갯속’
(앵커)이렇게 누가 통합 교육을 이끌지도 중요하지만, 더 급한 건 '어떻게 뽑을지' 정하는 일입니다.후보 등록은 시작됐지만 아직 국회에서 법이 통과되지 않아 후보들은 어느 지역을 뛰어야 할지 선거구조차 모르는 형편인데요.성공적인 통합을 위해 어떤 숙제들을 풀어야 하는지, 서일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기자)전남...
서일영 2026년 02월 03일 -

민주당 광주시당, 선출직 '하위 20%' 통보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공직선거 후보자 추천관리위원회가 선출직 공직자에 대한하위 20% 평가 결과를 당사자들에게 통보했습니다.광주지역 구청장 1명, 시*구의원 14명 등이 하위 20% 평가 결과를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하위 20%에 포함되면공천 심사 과정에서 감점을 받는 만큼,이의 신청기간을 거쳐 평가 결과...
천홍희 2026년 02월 03일 -

차승세 민주당 당대표 정무특보, 광주 광산구청장 출마 선언
차승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무특보는 오늘(3)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3지방선거 광주 광산구청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차 특보는 "통합특별시의 지리적 중심이자 미래 산업과 교통이 교차하는 광산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며미래 산업의 관문을 열어일자리가 넘치는 역동적인 도시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천홍희 2026년 02월 03일 -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이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민 의원은 오늘(2)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과 광주의 경계를 허물고, 서울을 넘고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통합 전남광주특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그러면서 "통합은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
주현정 2026년 02월 02일 -

정의당 광주시당, “비례대표 3% 봉쇄조항 위헌 결정 환영”
헌법재판소가 소수 정당의 국회 진입을 막는 '정당 득표율 3% 봉쇄' 조항을 위헌 결정한 것을 두고, 정의당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정의당 광주시당은 성명서를 내고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 판단"이라며,"이번 판결이 거대 양당의 독점을 허물고 정치적 다양성을 보장하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
천홍희 2026년 02월 01일 -

정의당 광주시당, “비례대표 3% 봉쇄조항 위헌 결정 환영”
헌법재판소가 소수 정당의 국회 진입을 막는 '정당 득표율 3% 봉쇄' 조항을 위헌 결정한 것을 두고, 정의당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정의당 광주시당은 성명서를 내고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 판단"이라며,"이번 판결이 거대 양당의 독점을 허물고 정치적 다양성을 보장하는 디딤돌이 될 것"이...
천홍희 2026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