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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양당 독점 끝내달라" 지지 호소
심상정 정의당 후보가 광주를 찾아 양당 정치가 대변하지 않는 수많은 비주류 시민들의 목소리를 지켜달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심 후보는 오늘 증심사 입구에서 유세를 가진 뒤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 자리에서 양당 독점정치를 끝내고 국민이 골고루 대변되는 다당제 연합정치를위해 전폭적인 힘을 실어달라고 말했습...
한신구 2022년 03월 05일 -

사전 투표 첫 날, 광주*전남 투표율 '최고'
(앵커) 제 20대 대선 사전투표 첫 날, 광주전남지역에서도 투표를 하려는 유권자들의 열기는 뜨거웠습니다. 여야 정당들은 호남의 핵심지지층에 투표를 독려했고, 이를 반영하듯 광주와 전남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투표 열기를 나타냈습니다. 보도에 김영창 기잡니다. (기자) 제 20대 대선 사전투표 첫 날! 유권자들이 소중...
김영창 2022년 03월 04일 -

안철수 호남 지지층은 어디로?
(앵커) 야권의 단일화 이후 안철수 후보를 지지했던 지지자들의 거센 반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홈페이지에는 항의글이 잇따르고 있고 안 후보의 최측근인 권은희 의원도 충격에 휩싸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안 후보로 향했던 지지층이 어느 쪽으로 움직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송정근 2022년 03월 04일 -

"올 것이 왔다" .. 단일화 효과는?
(앵커) 역대급 안갯속 판세에다 여론조사 결과 발표도 금지된 상황에서, 대선 막판 '최대 변수'로 꼽혔던 보수 후보의 단일화가 이뤄졌습니다. 그렇지만 그 효과에 대해선 해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드는 시작으로서의 정권교체, 즉 ‘...
한신구 2022년 03월 03일 -

안철수, 사죄 나흘 만에 식언..민주 지지층 결집하나
(앵커)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가 끝내 20대 대선에서 물러나면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호남을 찾아 고개를 숙인지 불과 나흘만에 대선 완주 약속을 번복한 안철수 정치의 후폭풍은 이제 국민의힘이 감당해야 할 몫이 됐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2월 27일, 광주를 찾았던 국민의당 안철수 ...
양현승 2022년 03월 03일 -

민주당 "비상체제"..국민의힘 "정권교체"
(앵커) 윤석열 후보와 안철수 후보의 단일화 합의로 대선판이 뜨겁게 달아 올랐습니다. 민주당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비상체제를 선언하고 지지층 결집을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정권교체에 대한 자신감을 보이며 호남 민심에 구애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윤석열 후보와 안철수 후보의 단일화...
송정근 2022년 03월 03일 -

사전투표에 사활 '민심 총력전'
(앵커) 20대 대선이 일주일(6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는 4일(내일)부터 시작되는 사전 투표에 여,야가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사전투표의 흐름이 대선 당일 표심에도 영향을 주는 만큼 '1차 승부처'로 꼽히는데, 여,야 각 정당의 중점 호소대상은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이재명, 윤...
한신구 2022년 03월 02일 -

'동선'을 보면 '선거 전략*민심' 보인다
(앵커) 20대 대통령선거가 반환점을 돌아 막바지로 치닫고 있습니다. 후보들의 그동안의 동선과 일정을 보면 각 당의 선거 전략과 민심의 흐름을 들여다볼 수 있는데요. 여,야 각 정당은 사전 투표를 앞둔 이번 주가 당락을 가를 변곡점으로 보고 총력전에 들어갔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공식 선거운동 ...
한신구 2022년 02월 28일 -

광주 선관위, 투표소 367곳 확정.. 선거공보 발송
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가 20대 대선 투표소 367곳을 확정하고 투표 안내문과 선거 공보를 발송했습니다. 광주 선관위에 따르면 전체 투표소 367곳 가운데 1곳을 제외한 나머지 366곳은 유권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1층에 마련됐습니다. 또 유권자가 투표소를 찾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투표소 대부분은 21대 국회의원 선...
한신구 2022년 02월 28일 -

지역주의 타파 .. "광주를 AI 거점도시로"
(앵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이틀째 광주를 찾아 지역주의 타파와 지역발전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절대 험지'였던 호남 민심이 달라진 만큼 두 자릿수 득표율로 승리의 포석을 놓겠다는 전략으로 해석됩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윤석열 후보는 작심한 듯 민주당 독점정치...
한신구 2022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