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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ACC에서 광주 군공항 토론회
광주 군공항 토론회가 오늘(25일) 오후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립니다.이 자리에는 광주와 전남, 무안 단체장과국토교통부 등 관련 정부부처, 지역민 등 약 100명이 참석합니다. 행사는 지자체장 토론과 시민 토론,호남 발전을 위한건의사항 발표와 답변 등으로 진행됩니다.
김초롱 2025년 06월 25일 -

광주시, 대통령실에 인공지능 사업 신속 추진 건의
광주시가 인공지능 주요 정책에 대한신속한 추진을 대통령실에 건의했습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어제(24일) 하정우 인공지능미래기획수석을 만나 "광주는 인공지능 개발에 필요한 컴퓨팅 자원 등 국내 최고 시설을 갖춘 도시"라며 국가인공지능컴퓨팅센터를 광주에 구축해 달라고 건의했습니다.또, 광주 인공지능 2단계 사...
김초롱 2025년 06월 25일 -

광천 에코브릿지 150억 원 들여 9분 단축..실효성 논란
복합쇼핑몰 더현대와 신세계백화점을 잇는보행자 전용 다리를 만드는 사업에 실효성이 없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광주시의회는 오늘(24일) 추가경정예산 검토 보고서를 통해광천 에코브릿지를 만드는 데 공공기여금 150억 원이 투입되지만,백화점 간 보행 시간은 19분에서 9분이 단축된다며,이같이 문제를 제기했습니다.그...
김초롱 2025년 06월 24일 -

광주 호남고속도로 확장 공사 "좌초 위기"...광주시 "재정 부담"
(앵커) 광주 북구와 광산구를 지나는 호남고속도로는 출퇴근 시간이면 더 복잡해, 시민들의 불편이 큽니다.이 때문에 도로를 확장하는 공사가 예정되어 있었는데, 사업이 좌초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까지 나오게 됐습니다.사업 예산 전부를 국가 비용으로 해야 한다며 광주시가 확보해둔 시비를 쓰지 않자, 정부가 추경에서 ...
김초롱 2025년 06월 24일 -

[한걸음더] 광주 호남고속도로 확장 공사 "좌초 위기"...광주시 "재정 부담"
(앵커) 광주 북구와 광산구를 지나는 호남고속도로는 출퇴근 시간이면 더 복잡해, 시민들의 불편이 큽니다.이 때문에 도로를 확장하는 공사가 예정되어 있었는데, 사업이 좌초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까지 나오게 됐습니다.사업 예산 전부를 국가 비용으로 해야 한다며 광주시가 확보해둔 시비를 쓰지 않자, 정부가 추경에서 ...
김초롱 2025년 06월 24일 -

광천 에코브릿지 150억 원 들여 9분 단축..실효성 논란
복합쇼핑몰 더현대와 신세계백화점을 잇는 보행자 전용 다리를 만드는 사업에 실효성이 없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광주시의회는 오늘(24일) 추가경정예산 검토 보고서를 통해 광천 에코브릿지를 만드는 데 공공기여금 150억 원이 투입되지만, 백화점 간 보행 시간은 19분에서 9분이 단축된다며, 이같이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김초롱 2025년 06월 24일 -

광천 에코브릿지 150억 원 들여 9분 단축..실효성 논란
복합쇼핑몰 더현대와 신세계백화점을 잇는보행자 전용 다리를 만드는 사업에 실효성이 없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오늘(24일) 추가경정예산 검토 보고서를 통해광천 에코브릿지를 만드는 데 공공기여금 150억 원이 투입되지만,백화점 간 보행 시간은 19분에서 9분이 단축된다며,이같이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
김초롱 2025년 06월 24일 -

광주시, 올해 첫 추경 4,800억 원 편성
광주시가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4,807억 원을 편성해 오늘(12일)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이번 추경으로 광주시의 올해 예산 전체 규모는 본예산 약 7조 6천억 원보다 6.3% 늘어난 약 8조 800억 원입니다.시는 이번 추경에 민생경제와 미래투자 등 4대 분야 필요한 예산을 반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초롱 2025년 06월 12일 -

수수료 상한 규제 전까진 공공배달앱 지원이 최선
(앵커)민간배달앱의 높은 수수료에 지역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은 커져만 갑니다.광주시가 공공배달앱을 만들어 부담을 줄여보려 했지만, 한계가 있습니다.결국, 수수료 규제가 답인데, 법안이 통과되기 전까지 공공배달앱이 대안일 수밖에 없어 관심이 필요합니다.김초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평일 오전 점심시간을 앞...
김초롱 2025년 06월 12일 -

수수료 상한 규제 전까진 공공배달앱 지원이 최선
(앵커)민간배달앱의 높은 수수료에 지역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은 커져만 갑니다.광주시가 공공배달앱을 만들어 부담을 줄여보려 했지만, 한계가 있습니다.결국, 수수료 규제가 답인데, 법안이 통과되기 전까지 공공배달앱이 대안일 수밖에 없어 관심이 필요합니다.김초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평일 오전 점심시간을 앞...
김초롱 2025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