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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소각장 어디로?..입지선정위 곧 개최
(앵커)광주시 소각장 후보지로 모두 6곳이 신청됐습니다.2030년 운영을 시작하려면,내년까지 소각장 입지를 결정해야 하는데요.며칠 안으로 후보지가 추려지고,후보지 행정동이 발표될 예정입니다.김초롱 기자가 향후 일정을 설명해드립니다.(기자)광주시 소각장 후보지로 신청된 곳은광산구 4곳과 서구 1곳, 남구 1곳 등모...
김초롱 2024년 11월 05일 -

광주 소각장 어디로?..입지선정위 곧 개최
(앵커)광주시 소각장 후보지로 모두 6곳이 신청됐습니다.2030년 운영을 시작하려면,내년까지 소각장 입지를 결정해야 하는데요.며칠 안으로 후보지가 추려지고,후보지 행정동이 발표될 예정입니다.김초롱 기자가 향후 일정을 설명해드립니다.(기자)광주시 소각장 후보지로 신청된 곳은광산구 4곳과 서구 1곳, 남구 1곳 등모...
김초롱 2024년 11월 05일 -

한국전력공사, 전력에너지 박람회 'BIXPO 2024' 개최
한국전력공사가 어제(6일)부터 사흘간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력에너지 박람회인, 'BIXPO(빅스포) 2024'를 개최합니다.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200개 업체가 참여해, 미래 전력망과 탄소중립 등 분야에서 에너지 신기술 전시를 선보입니다.또, 에너지 관련 기관과 전문가 등이 기술 교류를 할 수 있는 토론회와 학술대...
김초롱 2024년 11월 06일 -

광주시 기회발전특구 지정..모빌리티·인공지능 산업 토대 마련
(앵커)기업의 수도권 쏠림 현상을 막기 위해지방에 투자하는 기업에게 각종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구역이 바로 기회발전특구입니다.어제(6) 정부가 광주 등 6개 시도에이같은 특구를 지정했습니다.광주 지역의 미래 먹거리인모빌리티와 인공지능 산업을 위한 토대가 마련된 셈입니다.김초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정부...
김초롱 2024년 11월 06일 -

광주시 기회발전특구 지정..모빌리티·인공지능 산업 토대 마련
(앵커)기업의 수도권 쏠림 현상을 막기 위해지방에 투자하는 기업에게 각종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구역이 바로 기회발전특구입니다.오늘(6) 정부가 광주 등 6개 시도에이같은 특구를 지정했습니다.광주 지역의 미래 먹거리인모빌리티와 인공지능 산업을 위한 토대가 마련된 셈입니다.김초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정부...
김초롱 2024년 11월 06일 -

광주시, 학생독립운동 국가유산 추진 토론회 개최
광주시와 한국학호남진흥원은 내일(7일) 오후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학생독립운동의 문화유산적 가치 발굴을 위한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전문과와 관련 기관 등은 학생독립운동의 역사적 의의와 가치,현장 보존과 국가지정유산 승격 방안 등을 발표합니다. 학생독립운동은 1929년 11월광주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시작해...
김초롱 2024년 11월 06일 -

한국전력공사, 전력에너지 박람회 'BIXPO 2024' 개최
한국전력공사가 어제(6일)부터 사흘간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력에너지 박람회인, 'BIXPO(빅스포) 2024'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200개 업체가 참여해, 미래 전력망과 탄소중립 등 분야에서 에너지 신기술 전시를 선보입니다.또, 에너지 관련 기관과 전문가 등이 기술 교류를 할 수 있는 토론회와 학술대...
김초롱 2024년 11월 06일 -

광주 쪽방 거주자 900여 명.."대책 필요"
광주 지역의 쪽방 거주자가 900여 명으로 조사돼,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광주시의회 박미정 의원은 어제(5일) 광주사회서비스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최근 조사 결과 쪽방 거주민이 936명으로 조사됐다"며,"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3배 이상 많아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쪽방 거주자는 여인숙 등에...
김초롱 2024년 11월 05일 -

광주 쪽방 거주자 900여 명.."대책 필요"
광주 지역의 쪽방 거주자가 900여 명으로 조사돼,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광주시의회 박미정 의원은 오늘(5일) 광주사회서비스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최근 조사 결과 쪽방 거주민이 936명으로 조사됐다"며,"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3배 이상 많아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쪽방 거주자는 여인숙 등에...
김초롱 2024년 11월 05일 -

광주시의회, "작은학교 자율학구제 지정 확대해야" 주장
작은학교의 학생 유입을 위해서는 주소 이전 없이 전학이나 입학이 가능한 자율학구제 지정을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광주시의회 홍기월 의원은 어제(4일) 광주시교육청 대상 행정사무감사에서,"농촌 소규모 학교를 유지시키는 건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최선책”이라며,"자율학구제 확대와 학교 지원이 조화롭게 ...
김초롱 2024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