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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불 안 나나' 김정재 징계안 국회 제출
‘호남에서는 불이 안 나나’ 발언으로공분을 사고 있는 국민의힘 김정재 의원에 대한징계안이 오늘(30) 국회에 제출됐습니다.조국혁신당 신장식 원내수석부대표는 "최근 경북 산불특별법 표결 과정에서 나온 김 의원의 중대한 망언은 국민 상처이자 정치혐오를 조장하는 행위"라며 김정재 의원의 징계를 촉구했습니다.신 원...
주현정 2025년 09월 30일 -

술 취해 차 훔쳐 사고까지... 30대 입건
술에 취해 도로에 세워진 차에 올라타 운전하다 사고까지 낸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29) 밤 10시 45분쯤운암시장 인근 도로에 시동이 켜진 채 주차된 차량을 훔쳐 운전하다 전봇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사고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
주현정 2025년 09월 30일 -

광주 간부경찰 '또' 성비위.. 대대적 감찰 불가피
광주경찰청 소속 간부들의 성비위가 잇따르고 있어 대대적 감찰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입니다.경찰청 인권조사계는 광주 동부경찰서 A경정이 부하 직원에게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언행을 상습적으로 한다는 진정서를 접수하고 감찰을 벌이고 있습니다.앞서 광주 서부경찰서에서는 같은 부서에서 근무하는 직원을 성희롱 했...
주현정 2025년 09월 30일 -

'호남 불 안 나나' 김정재 징계안 국회 제출
‘호남에서는 불이 안 나나’ 발언으로공분을 사고 있는 국민의힘 김정재 의원에 대한징계안이 오늘(30) 국회에 제출됐습니다.조국혁신당 신장식 원내수석부대표는 "최근 경북 산불특별법 표결 과정에서 나온 김 의원의 중대한 망언은 국민 상처이자 정치혐오를 조장하는 행위"라며 김정재 의원의 징계를 촉구했습니다.신 원...
주현정 2025년 09월 30일 -

'호남 불 안 나나' 김정재 징계안 국회 제출
‘호남에서는 불이 안 나나’ 발언으로공분을 사고 있는 국민의힘 김정재 의원에 대한징계안이 오늘(30) 국회에 제출됐습니다.조국혁신당 신장식 원내수석부대표는 "최근 경북 산불특별법 표결 과정에서 나온 김 의원의 중대한 망언은 국민 상처이자 정치혐오를 조장하는 행위"라며 김정재 의원의 징계를 촉구했습니다.신 원...
주현정 2025년 09월 30일 -

광주 간부경찰 '또' 성비위.. 대대적 감찰 불가피
광주경찰청 소속 간부들의 성비위가 잇따르고 있어 대대적 감찰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입니다.경찰청 인권조사계는 광주 동부경찰서 A경정이 부하 직원에게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언행을 상습적으로 한다는 진정서를 접수하고 감찰을 벌이고 있습니다. 앞서 광주 서부경찰서에서는 같은 부서에서 근무하는 직원을 성희롱 했...
주현정 2025년 09월 30일 -

술 취해 차 훔쳐 사고까지... 30대 입건
술에 취해 도로에 세워진 차에 올라타 운전하다 사고까지 낸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29) 밤 10시 45분쯤운암시장 인근 도로에 시동이 켜진 채 주차된 차량을 훔쳐 운전하다 전봇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사고 신고를 받고 현장에 ...
주현정 2025년 09월 30일 -

김영근 신임 광주경찰청장 "민생침해범죄 엄단"
김영근 광주경찰청장이 취임 일성으로 민생침해 금융범죄 엄단을 강조했습니다.어제(29)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돌입한 김 청장은"각종 피싱 등 서민생활 침해 범죄,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 등이특히 근절되도록 경찰력을 모아야 할 때"라며 강력한 대응 의지를 밝혔습니다.김영근 신임 광주청장은 전남 함평 ...
주현정 2025년 09월 29일 -

김영근 신임 광주경찰청장 "민생침해범죄 엄단"
김영근 광주경찰청장이 취임 일성으로 민생침해 금융범죄 엄단을 강조했습니다.오늘(29)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돌입한 김 청장은"각종 피싱 등 서민생활 침해 범죄,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 등이특히 근절되도록 경찰력을 모아야 할 때"라며 강력한 대응 의지를 밝혔습니다.김영근 신임 광주청장은 전남 함평 ...
주현정 2025년 09월 29일 -

광주 하남산단 '발암물질 지하수 방치', 공무원 업무 미흡 탓
(앵커)광주 하남산단 지하수에서 1급 발암물질 검출 사실을 알고도 관할 자치구가 몇 년째 조치를 하지 않아 지역사회에 큰 논란이 일었었죠.오염수가 방치된 이유가 무엇인지 광산구가 자체 감사를 벌였는데, 담당 공무원의 업무 미흡과 소홀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주현정 기자입니다.(기자)광주 하남산단의 지하수...
주현정 2025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