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층간소음' 이웃 둔기로 때린 60대 검거
광주 광산경찰서는 이웃에게 둔기를 휘두른 67살 남성을 특수상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이 남성은 어제(22) 오후 5시쯤광주 광산구 우산동의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60대 주민을 둔기로 가격한 혐의를 받습니다.층간소음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는 진술을 확보한 경찰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남성에 대한...
박승환 2026년 01월 23일 -

'층간소음' 이웃 둔기로 때린 60대 검거
광주 광산경찰서는 이웃에게 둔기를 휘두른 67살 남성을 특수상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이 남성은 어제(22) 오후 5시쯤광주 광산구 우산동의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60대 주민을 둔기로 가격한 혐의를 받습니다.층간소음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는 진술을 확보한 경찰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남성에 대한...
박승환 2026년 01월 23일 -

민주성지 '광주'정체성 지키야…'성공적 행정통합'의 조건
(앵커)광주라는 이름은 단순히 행정 구역을 지칭하는 단어를 넘어, 민주와 인권이라는 한국 현대사의 심장과도 같은 상징성을 품고 있습니다.최근 급물살을 타고 있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이 소중한 '광주의 정체성'을 어떻게 지키고 계승할 것인가가 핵심 화두로 떠올랐습니다.시민사회가 제안한 정책 과제...
박승환 2026년 01월 22일 -

민주성지 '광주'정체성 지키야…'성공적 행정통합'의 조건
(앵커)광주라는 이름은 단순히 행정 구역을 지칭하는 단어를 넘어, 민주와 인권이라는 한국 현대사의 심장과도 같은 상징성을 품고 있습니다.최근 급물살을 타고 있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이 소중한 '광주의 정체성'을 어떻게 지키고 계승할 것인가가 핵심 화두로 떠올랐습니다.시민사회가 제안한 정책 과제...
박승환 2026년 01월 22일 -

밤사이 농로에 빠진 차량… 운전자는 ‘행방불명’
어젯밤(21) 11시40분쯤광주 광산구 광산동의 한 농로에차량 한 대가 빠진 채 방치되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지만, 운전자는 사라지고, 차량 내부에 운전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휴대전화만 발견됐습니다.경찰은 운전자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1월 22일 -

광주변호사들이 꼽은 하위 경찰서는? 동부경찰·곡성경찰
광주변호사회가 2025년 1년 동안'사법경찰평가'를 진행한 결과 광산경찰서가 83.2점을 받아 무안경찰서와 함께우수경찰관서로 뽑혔습니다.평가는 소속 회원들로부터 일정 횟수 이상평가를 받은 경찰관서 중에서전체 평균 점수인 80점을 기준으로 광주전남지역별로 1곳씩 선정했습니다.반면 동부경찰서는 평균보다 낮은 77.1...
박승환 2026년 01월 22일 -

광주변호사들이 꼽은 하위 경찰서는? 동부경찰·곡성경찰
광주변호사회가 2025년 1년 동안'사법경찰평가'를 진행한 결과 광산경찰서가 83.2점을 받아 무안경찰서와 함께우수경찰관서로 뽑혔습니다.평가는 소속 회원들로부터 일정 횟수 이상평가를 받은 경찰관서 중에서전체 평균 점수인 80점을 기준으로 광주전남지역별로 1곳씩 선정했습니다.반면 동부경찰서는 평균보다 낮은 77.1...
박승환 2026년 01월 22일 -

밤사이 농로에 빠진 차량… 운전자는 ‘행방불명’
어젯밤(21) 11시40분쯤광주 광산구 광산동의 한 농로에차량 한 대가 빠진 채 방치되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지만, 운전자는 사라지고, 차량 내부에 운전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휴대전화만 발견됐습니다.경찰은 운전자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1월 22일 -

"'비상계엄은 내란' 사법부 판결은 내란 단죄 출발점"
사법부가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규정하며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구형보다 높은징역 23년의 중형을 선고한 것에 대해환영성명이 이어졌습니다.5.18기념재단은 입장문을 통해"반국가적 내란의 무게를 증명한 판결"이라며,"향후 재판도 타협 없는 무관용의 기준점이 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강조했습니다.민주노총 광주본부...
박승환 2026년 01월 21일 -

광주테크노파크서 8톤 장비 깔린 60대 노동자 숨져
어제(21) 오전 10시55분쯤광주 북구 월출동 광주테크노파크2단지생체의료소재부품센터에서 60대 남성 노동자가8톤 장비에 깔려 숨졌습니다.예순여덟살 정모씨는 사고 당시 동료 5명과 함께 대형 프레스기를 손으로 옮기던 중이었던 걸로 경찰 조사 결과 확인됐습니다.경찰은 장비가 균형을 잃고 기울어지면서사고가 난 것으...
박승환 2026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