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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싱 탈취' 비트코인 320개 전량 회수...광주지검 "자체 수사 중"
광주지검은 지난해 압수물 관리 과정에서 피싱사이트 접속으로 탈취당했던 비트코인 320개를 6개월 여만에 전량 회수했다고 밝혔습니다.검찰은 수사관들이 압수물을 점검하며 잔액을 조회하던 중 피싱사이트에 속아 비트코인을 분실했으나, 최근 국고 환수 절차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이를 확인해 회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박승환 2026년 02월 19일 -

새벽 광주서 전 연인 남자친구에 흉기 휘두른 60대 체포
오늘(19) 새벽 2시 30분쯤광주 서구 금호동의 한 아파트에서전 연인과 그의 남자친구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60살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이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찔린 남성은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대학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이 과정에서 전 연인도 다리 등에 부상 등을 입은 것으...
박승환 2026년 02월 19일 -

새벽 광주서 전 연인 남자친구에 흉기 휘두른 60대 체포
오늘(19) 새벽 2시 30분쯤광주 서구 금호동의 한 아파트에서전 연인과 그의 남자친구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60살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이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찔린 남성은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대학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이 과정에서 전 연인도 다리 등에 부상 등을 입은 것으...
박승환 2026년 02월 19일 -

설 연휴 광주 민생침해범죄·교통사고 112 신고 '감소'
올해 설 연휴 동안 광주에서 발생한 민생 침해 사건과 교통사고가작년 설 연휴 때보다 줄었습니다.광주경찰청은 지난 9일부터 열흘간 '설 연휴 특별치안대책'을 시행한 결과 민생 침해 범죄인 폭력과 사기 신고가각각 36.9%와 16.7% 줄고, 교통사고도 8.8%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가정폭력이나 아동학대 등명절에 재...
박승환 2026년 02월 18일 -

영광 빌라서 외벽 들뜸..입주민 27명 대피
오늘(15) 오전 9시10분쯤영광군 영광읍 단주리의 한 빌라에서외벽 마감재가 들뜨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입주민 16세대 27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외벽 마감재를 제거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2월 15일 -

헤어지자는 말에 여자친구에게 흉기 휘두른 60대 체포
광주 동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61살 남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해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이 남성은 오늘 오후 12시30분쯤동구 계림동에서 연인 관계인 70살 여성이 헤어지자고 하자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은 남성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동기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박승환 2026년 02월 15일 -

대법원 “전두환 회고록은 5·18 왜곡”... 9년 만에 '지연된 정의'
(앵커)'전두환 회고록'이 5.18민주화운동을 왜곡했다고 대법원이 최종 판단했습니다.북한군 개입설이나 헬기 사격 부정 등 모두 '허위'라는 점을 사법부가 다시 한번 분명히 한 겁니다.하지만 오랜 시간 반복되어 온 왜곡 시도가 이번 판결을 계기로 완전히 사라질 수 있을지는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박승환 기자가 ...
박승환 2026년 02월 12일 -

대법원 “전두환 회고록은 5·18 왜곡”... 9년 만에 '지연된 정의'
(앵커)'전두환 회고록'이 5.18민주화운동을 왜곡했다고 대법원이 최종 판단했습니다.북한군 개입설이나 헬기 사격 부정 등 모두 '허위'라는 점을 사법부가 다시 한번 분명히 한 겁니다.하지만 오랜 시간 반복되어 온 왜곡 시도가 이번 판결을 계기로 완전히 사라질 수 있을지는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박승환 기자가 ...
박승환 2026년 02월 12일 -

광주 한 치킨집서 소란 피운 50대 구속영장
광주 남부경찰서는업무방해 혐의로 50대 남성에 대한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이 남성은 지난 10일 저녁 8시쯤남구의 한 치킨집에서욕설을 하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습니다.경찰은 재범 위험성을 고려해 남성에 대한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2월 12일 -

영광 한 돈사서 불...인명피해 없어
어제(11) 저녁 11시 15분쯤영광군 대마면 홍교리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돈사가 불에 타고, 사육 중이던 돼지가 폐사하면서 소방서 추산 550여 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
박승환 2026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