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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인 척' 금팔찌 차고 달아난 고교생 구속
광주 광산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19살 고등학생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이 고교생은 지난 24일 저녁광산구 월곡동 한 금은방에 손님인 척 들어간 뒤,3천만원 상당 금팔찌 1개를 착용한 채로공범의 차량을 타고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CCTV 영상을 토대로 추적에 나서 범행 이틀 만에 고교생을 붙잡은 경찰은도주 우려...
박승환 2026년 01월 27일 -

경찰, '도서관 붕괴 참사' 8명 입건자 추가.. 30명 수사중
노동자 4명이 숨진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 참사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중인 대상이30명으로 늘었습니다. 이 사건을 수사중인 광주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어제(27) 가진기자간담회에서 입건자가 기존보다 8명 늘어난30명이라며 7차례에 걸친 압수수색을 통해 붕괴사고의 직접원인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현재...
박승환 2026년 01월 27일 -

5월단체 "민주주의 수호 헌신 이해찬 선생 뜻 잇겠다"
5.18민주화운동 공법3단체와 5.18기념재단은"고 이해찬 선생은 민주주의가 위협받을 때마다역사 앞에 서는 것을 주저하지 않았다"며그 뜻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단체들은 성명을 통해"고 이해찬 선생은 단순한 정치인이 아니라 시대의 과제 앞에서 결코 물러서지 않았던 동지였다"며 이 같이 추모했습니다.이어 "고 이...
박승환 2026년 01월 27일 -

금값 폭등에 금은방 털이 잇달아‥ "손님에게 보여주기도 두려워"
(앵커)최근 금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도심 금은방들이잇따라 범죄의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손님인 척 들어와 금팔찌나 귀걸이를 바로 들고 달아나는 대담한 수법에금은방 주인들은 제품을 손님에게 보여줘야 하는지 걱정입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영업 종료 직전, 모자를 푹 눌러쓴 한 남성이금은방으로 들어섭니...
박승환 2026년 01월 26일 -

호남고속도로서 5중 추돌..1명 부상
어젯밤(26) 11시20분쯤광주 광산구 호남고속도로 천안방면광산나들목 인근에서 30대 남성이 운전하던SUV가 앞서가던 견인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이 사고는 뒤따르던 택시와 승용차 등 5중 추돌 사고로 이어졌으며,40대 택시 승객이 부상을 입고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또 사고 처리를 위해 일대가 1시간가량 통제되면서 정체...
박승환 2026년 01월 27일 -

금값 폭등에 금은방 털이 잇달아‥ "손님에게 보여주기도 두려워"
(앵커)최근 금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도심 금은방들이잇따라 범죄의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손님인 척 들어와 금팔찌나 귀걸이를 바로 들고 달아나는 대담한 수법에금은방 주인들은 제품을 손님에게 보여줘야 하는지 걱정입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영업 종료 직전, 모자를 푹 눌러쓴 한 남성이금은방으로 들어섭니...
박승환 2026년 01월 26일 -

광주서 차량 훔치고, 편의점 턴 30대 구속
광주 광산경찰서는 강도 혐의 등으로32살 남성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이 남성은 지난해 12월 19일 오전광산구 월곡동에서 주차된 차량을 훔친 뒤, 인근 편의점에 들어가 아르바이트생에게흉기가 있다고 위협하며현금과 담배 등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범행 후 경기 안산으로 도주한 이 남성은 최근 검거됐으며...
박승환 2026년 01월 26일 -

'금값 폭등' 광주 금은방 연쇄 절도 기승
최근 국제 금값이 폭등세를 보이면서광주 도심 금은방들이연달아 범죄의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그제(24일) 저녁 8시 45분쯤 광산구 월곡동 한 금은방에서 3천만원 상당 30돈 금팔찌를 1개를 훔쳐 달아난19살 고등학생이 범행 이틀만에 검거되는가 하면, 지난 23일 오전 동구 충장로 귀금속 거리에위치한 금은방 2곳에서 400...
박승환 2026년 01월 26일 -

조국, 민주당 합당 제의에 "이제 겨우 썸 타는 단계"
(앵커)민주당의 전격적인 합당 제의를 받은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가 광주를 찾았습니다.조 대표는 "예우를 갖춰 논의하겠지만, 당의 독자적 정체성은 포기할 수 없다"며 일단 합당에 선을 그었습니다.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서는 '광주'라는 명칭을 보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박승환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광...
박승환 2026년 01월 23일 -

'층간소음' 이웃 둔기로 때린 60대 검거
광주 광산경찰서는 이웃에게 둔기를 휘두른 67살 남성을 특수상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이 남성은 어제(22) 오후 5시쯤광주 광산구 우산동의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60대 주민을 둔기로 가격한 혐의를 받습니다.층간소음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는 진술을 확보한 경찰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남성에 대한...
박승환 2026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