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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 건설업자와 도박판 벌인 화순군 공무원 조사
국무조정실이 제주항공 참사 추모식 당일날 건설업자와 도박판을 벌인 화순군 간부 공무원들에 대한 조사를 진행중입니다.화순군에 따르면 국무조정실 공직복무관리실 등은 화순군청에 상주하며 도박판을 벌인공무원들에 대해서 건설업자와의 유착 가능성 등을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전남경찰청도 ...
김영창 2025년 01월 22일 -

화순서 산불*영광서 축사 화재 잇따라
오늘(21) 오전 11시 반쯤 화순군 이양면의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10분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산림 0.2㏊가 소실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이어 오후 1시쯤에는 영광군 군서면의 한 돼지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돼지 200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소방 당국은 정확환 화재 원인을 조사중입니다.#산불 #화순 #영광
김영창 2025년 01월 21일 -

검찰, 도박자금 사기 혐의 임창용 징역형 구형
검찰이 도박자금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전 프로야구 선수 임창용 씨에 대해 "진술을 번복하는 등 반성하지 않고 있다"며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임 씨는 지난 2019년 12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사업가에게 8천만 원을 빌린 뒤 갚지않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임창용 #사기 #도박 #필리핀
김영창 2025년 01월 21일 -

제주항공 참사 추모식날 도박판..화순군 공무원 입건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합동 추모식 당일 화순군 간부급 공무원들이 건설사 관계자와 도박을 벌이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전남경찰청은 지난 18일 오후 4시쯤 화순군 모 건설사 사무실에서 판돈 60만 원을 걸고 화투를 치던 화순군 공무원 4명과 건설사 관계자 1명 등 5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조만간 소환 ...
김영창 2025년 01월 21일 -

민주노총, "화정아이파크 참사 경영진 무죄..재판부 규탄"
민주노총 광주본부가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 1심 판결에서 HDC현대산업개발과 하청업체 대표 등 2명에대해 무죄 선고를 내린 재판부를 규탄했습니다.노조는 오늘(21) 성명을 내고"사람이 죽는 대형 사고가 났지만시공사 현산과 하청업체 대표의 책임이 없다는 것은 사회 안전불감증에 면죄부를 주는 판결"이라고 비판했습니...
김영창 2025년 01월 21일 -

검찰, 도박자금 사기 혐의 임창용 징역형 구형
검찰이 도박자금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전 프로야구 선수 임창용 씨에 대해 "진술을 번복하는 등 반성하지 않고 있다"며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 2019년 12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사업가에게 8천만 원을 빌린 뒤 갚지않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임창용#사기#도박#필리핀
김영창 2025년 01월 21일 -

민주노총, "화정아이파크 참사 경영진 무죄..재판부 규탄"
민주노총 광주본부가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 1심 판결에서 HDC현대산업개발과 하청업체 대표 등 2명에대해 무죄 선고를 내린 재판부를 규탄했습니다.노조는 오늘(21) 성명을 내고"사람이 죽는 대형 사고가 났지만시공사 현산과 하청업체 대표의 책임이 없다는 것은 사회 안전불감증에 면죄부를 주는 판결"이라고 비판했습니...
김영창 2025년 01월 21일 -

광주시사회복지협의회 신년인사회.."지역 복지 발전 기대"
광주시 사회복지협의회가 오늘(21) 신년인사회를 열고, 지역의 복지발전과 희망찬 새해를 기원했습니다.이번 행사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김영기 광주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시민들의 복지를 증진할 수 있도록 민*관*정과 소통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하겠다"고 밝혔...
김영창 2025년 01월 21일 -

제주항공 참사 추모식날 도박판..화순군 공무원 입건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합동 추모식 당일 화순군 간부급 공무원들이 건설사 관계자와 도박을 벌이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전남경찰청은 지난 18일 오후 4시쯤 화순군 모 건설사 사무실에서 판돈 60만 원을 걸고 화투를 치던 화순군 공무원 4명과 건설사 관계자 1명 등 5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조만간 소환 ...
김영창 2025년 01월 21일 -

옛 직장동료 때려 숨지게 한 30대 징역 3년 6개월
광주지법 형사 11부 고상영 부장판사는옛 직장동료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35살 남성 김 모씨에 대해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김씨는 지난해 9월 광주 광산구의 한 편의점에서 우연히 만난 전 직장동료를 넘어뜨리는 등폭행을 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직장동료 #폭행 #광주지법
김영창 2025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