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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탄에 잠긴 광주..분향소 발길 이어져
(앵커)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에서 가장 많은희생자가 난 광주에도 합동 분향소가 차려졌습니다.친인척과 이웃을 잃은 시민들은 큰 충격에 빠져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있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마스크를 쓴 어르신이 차가운 바닥에 무릎을 꿇고 슬픔을 가누지 못합니다.한 동네에 살며 친구처럼 지냈던 사돈의...
김영창 2024년 12월 30일 -

제주항공 참사..광주 분향소 발길 이어져
제주항공 참사에서 가장 많은 희생자가난 광주에도 분향소가 차려져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광주 5.18민주광장과 각 자치구에 마련된분향소에는 시민들이 찾아 희생자들을 애도했습니다.또 국가애도 기간인 다음달 4일까지 광주시청과 5개 자치구 등 공공기관은조기를 게양해 시민들과 함께 희생자를 추모하기...
김영창 2024년 12월 30일 -

눈물 바다 된 무안공항.."망연자실"
(앵커)사고 소식을 듣고 달려온 가족들로무안공항은 북새통을 이뤘습니다.기적적인 구조 소식을 애타게 기다렸던탑승자 가족들은 TV 뉴스를 통해 사망자 숫자가 늘어나는 걸 지켜보며절망적인 눈물을 쏟았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무안공항에 여객기 탑승객의 가족들이 모여있습니다.휴대폰으로 전화도 해보...
김영창 2024년 12월 29일 -

눈물 바다 된 무안공항.."망연자실"
(앵커)사고 소식을 듣고 달려온 가족들로무안공항은 북새통을 이뤘습니다.기적적인 구조 소식을 애타게 기다렸던탑승자 가족들은 TV 뉴스를 통해 사망자 숫자가 늘어나는 걸 지켜보며절망적인 눈물을 쏟았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무안공항에 여객기 탑승객의 가족들이 모여있습니다.휴대폰으로 전화도 해보...
김영창 2024년 12월 29일 -

민주노총 광주본부, "광주시, 노조 사무실 이전 문제 적극 나서야"
민주노총 광주본부가광주시를 향해 현 노총 사무실 이전 문제에 대해 적극 협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민주노총은 오늘(26) 기자회견을 열고"내년 1월 25일 현 사무실 임대계약 만료를앞두고 소유권자인 광주시와 반년째 사무실 이전에 대한 협의를 하고 있지만광주시가 어떠한 방안도 마련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영창 2024년 12월 26일 -

민주노총 광주본부, "광주시, 노조 사무실 이전 문제 적극 나서야"
민주노총 광주본부가광주시를 향해 현 노총 사무실 이전 문제에 대해 적극 협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민주노총은 오늘(26) 기자회견을 열고"내년 1월 25일 현 사무실 임대계약 만료를앞두고 소유권자인 광주시와 반년째 사무실 이전에 대한 협의를 하고 있지만광주시가 어떠한 방안도 마련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영창 2024년 12월 26일 -

광주*전남 내일부터 눈..최고 10cm
내일(27)부터 광주와 전남 지역에는 눈이 내리는 등 강추위가 예상됩니다.예상적설량은광주와 전남 북서부 지역은 모레까지 3~10cm,그 밖의 지역은 1~5cm입니다.또 기온이 낮고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보행자 낙상사고나교통안전에 주의가 요구됩니다.#광주지방기상청#눈#비#추위
김영창 2024년 12월 26일 -

"사랑의 라면 먹고 가세요"
(앵커)요즘 세상에 누가 그럴까 싶지만한끼 식사를 제때 챙겨먹지 못하는 이들이아직도 우리 주변엔 적지 않습니다.이런 취약 계층들에게 따뜻한 라면을 무료로 제공하는 식당이 있는데요.듣기만 해도 훈훈해지는 얘기를김영창 기자가 소개합니다.(기자)점심 시간이 되자 동네 어르신들이 식당으로 몰려듭니다.매운라면부터...
김영창 2024년 12월 21일 -

"사랑의 라면 먹고 가세요"
(앵커)요즘 세상에 누가 그럴까 싶지만한끼 식사를 제때 챙겨먹지 못하는 이들이아직도 우리 주변엔 적지 않습니다.이런 취약 계층들에게 따뜻한 라면을 무료로 제공하는 식당이 있는데요.듣기만 해도 훈훈해지는 얘기를김영창 기자가 소개합니다.(기자)점심 시간이 되자 동네 어르신들이 식당으로 몰려듭니다.매운라면부터...
김영창 2024년 12월 21일 -

'보도방 이권 다툼' 흉기 살인 50대 징역 22년
광주지법 형사 13부 정영하 부장판사는여성접객원을 소개하는 속칭 보도방 이권 다툼으로 살인 사건을 벌인 57살 남성 김 모씨에 대해 징역 22년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김 씨가 범행도구를 미리 준비하는 등계획적인 범죄로 보이고, 유족의 용서를 받지 못하는 등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김씨는 지난 6월 ...
김영창 2024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