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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한강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 기념 국제포럼
광주시가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을 맞아 오늘(10)부터 이틀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제회의실에서 국제포럼이 진행됩니다.첫째날인 오늘은 한강 작가의 작품을 번역한 4명의 번역가와 시민들이 소설 '소년이 온다'의 주요 장소를 직접 걷는 '광주를 걷다' 투어가 진행됐습니다.내일(11)은 작가와 교수, 문학평론...
김영창 2025년 12월 10일 -

광주FC, "이정효 감독에게 최고 예우 보장"
광주FC가 이정효 감독과의 재계약을 위해최고의 예우를 보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광주FC는 보도자료를 내고 "지난 4년간 구단의 황금기를 이끈 이정효 감독의 리더십과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시민구단의 재정적 한계 속에서도 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진정성 있는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계약기간이 1년이 ...
김영창 2025년 12월 10일 -

5·18유공자 지원금 10만→15만 원..보훈부 입법예고
5·18민주유공자와 유족에게 지급되는 생계지원금이 10만원에서 15만원 인상됩니다.국가보훈부는 80세 이상 5·18민주유공자, 그 선순위 유족 1명에게 매달 지급되는 생계지원금을 기존보다 5만원 올리는 내용의 '5·18민주유공자예우와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어제(9) 입법예고했습니다.또 참전명예수당, 무...
김영창 2025년 12월 09일 -

광주시민단체협의회 "'윤석열 비호' 안창호 사퇴하라"
광주 시민사회단체가 윤석열 전 대통령 비호 논란에 휩싸인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광주시민단체협의회 등 90여개 시민단체는 오늘(9) 성명을 내고 "안 위원장이 인권위 본연의 책무를 상실하고 인권 후퇴를 초래했다"며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단체들은 지난 2월 인권위 전원위원회가...
김영창 2025년 12월 09일 -

5·18유공자 지원금 10만→15만 원..보훈부 입법예고
5·18민주유공자와 유족에게 지급되는 생계지원금이 10만원에서 15만원 인상됩니다.국가보훈부는 80세 이상 5·18민주유공자, 그 선순위 유족 1명에게 매달 지급되는 생계지원금을 기존보다 5만원 올리는 내용의 '5·18민주유공자예우와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오늘(9) 입법예고했습니다.또 참전명예수당, 무...
김영창 2025년 12월 09일 -

광주시민단체협의회 "'윤석열 비호' 안창호 사퇴하라"
광주 시민사회단체가 윤석열 전 대통령 비호 논란에 휩싸인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광주시민단체협의회 등 90여개 시민단체는 오늘(9) 성명을 내고 "안 위원장이 인권위 본연의 책무를 상실하고 인권 후퇴를 초래했다"며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단체들은 지난 2월 인권위 전원위원회가...
김영창 2025년 12월 09일 -

광주 중학교에 폭발물 협박 메일..경찰 수사
어제(8) 오전 8시 10분쯤,광주 남구의 한 중학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메일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협박 메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은 학생과 교직원의 출입을 통제하고 학교를 수색했지만,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경찰은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학교 주변에 인력을 배치하는 한편,협박 ...
김영창 2025년 12월 08일 -

억대 골프장 회원권 사기 40대 실형
전국의 주요 골프장을 저렴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며 억대 선불 회원권 사기 행각을 벌인 40대가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광주지법 형사8단독 김용신 부장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40대 여성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습니다.골프장 회원권 판매 업체 대표인 이 여성은 2021년부터 4년간 '골프장 제휴 회원권을 저...
김영창 2025년 12월 08일 -

광주 중학교에 폭발물 협박 메일..경찰 수사
오늘(8) 오전 8시 10분쯤,광주 남구의 한 중학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메일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협박 메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은 학생과 교직원의 출입을 통제하고 학교를 수색했지만,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경찰은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학교 주변에 인력을 배치하는 한편,협박 ...
김영창 2025년 12월 08일 -

日강제징용 피해자, 80년 만에 나고야 찾아 희생자 추모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인 정신영 할머니가80년 만에 자신이 끌려갔던 일본 나고야를 찾아당시 지진으로 숨진 동료 희생자들을 기렸습니다.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은 정 할머니가 그제(6) 나고야에서 열린 도난카이 대지진 81주기 희생자 추모식에 참석했다고 밝혔습니다.정 할머니는 일제강점기였던 1944년 14살에 미쓰비시중...
김영창 2025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