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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와 연결' 모두를 위한 디자인
(앵커)오는 8월 말 개막하는 2025 광주 디자인비엔날레의 주제는 '포용'인데요,관절염 환자도 쓸 수 있는 감자칼과 긴급 상황에 대비한 팝업 병원 등 모두를 위한 디자인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관절염 있는 아내를 위해 고안한 이 감자 깎는 칼은 안정감 있는 그립감 덕분에 모든 사...
박수인 2025년 06월 18일 -

광주시향 정기 연주회 '화려한 색채' 7월 25일
광주시립교향악단의 제397회 정기 연주회가 '화려한 색채'를 주제로 다음 달 25일 광주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연에서 광주시향은 카르멘 서곡으로 연주의 문을 연 뒤, 랄로의 스페인 교향곡을 바이올리니스트 이수빈의 협연과 예술감독 이병욱의 지휘로 연주합니다. 후반부에는 무소륵스키의 전람회의 그...
박수인 2025년 06월 17일 -

광주·몽골 미디어아트 교류 물꼬
제1회 울란바토르 비엔날레에서 열린 이이남 작가의 초대전을 계기로 광주와 몽골의 미술 교류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게 됐습니다. 이이남 작가는지난 8일 칭기즈칸 박물관에서 개막한 초대전의 대표작 한 점을 주최 측이 공식 소장하기로 했고,몽골의 문화를 담은 두 개의 작품 제작을 추가로 의뢰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이 ...
박수인 2025년 06월 17일 -

조영신 사진 작가 첫 개인전
자연과 인물을 따듯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조영신 사진작가의 첫 번째 개인전이 예술의 거리 무등갤러리에서 오는 18일까지 열립니다.사진이 그림을 품다를 부제로 한 이번 전시에서 조영신 작가는 사진에 AI기술로 회화적 감성을 더한 대표작 대명매와 강렬한 눈빛을 담은 인물 사진 등 서른아홉 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조...
박수인 2025년 06월 16일 -

조영신 사진 작가 첫 개인전
자연과 인물을 따듯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조영신 사진작가의 첫 번째 개인전이 예술의 거리 무등갤러리에서 오는 18일까지 열립니다. 를 부제로 한 이번 전시에서 조영신 작가는 사진에 AI기술로 회화적 감성을 더한 대표작 와 강렬한 눈빛을 담은 인물 사진 등 서른아홉 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조영신 작가는 10년 전 처...
박수인 2025년 06월 16일 -

조영신 사진 작가 첫 개인전
자연과 인물을 따듯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조영신 사진작가의 첫 번째 개인전이 예술의 거리 무등갤러리에서 개막했습니다. 를 부제로 한 이번 전시에서 조영신 작가는 사진에 AI기술로 회화적 감성을 더한 대표작 와 강렬한 눈빛을 담은 인물 사진 등 서른아홉 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조영신 작가는 10년 전 처음 카메라를...
박수인 2025년 06월 13일 -

ACC 뉴욕의 거장들 전시
20세기 중반 세계 미술계를 이끈 뉴욕 거장들의 작품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다음 달 17일부터 전시됩니다.전당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전시는 추상표현주의 창시자인 잭슨 폴록의 2천억 원대 대표 작품을 비롯해 194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현대 미술의 흐름을 주도했던 뉴욕 거장들의 작품을 선보입니다.이...
박수인 2025년 06월 12일 -

ACC 뉴욕의 거장들 전시
20세기 중반 세계 미술계를 이끈 뉴욕 거장들의 작품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다음 달 17일부터 전시됩니다. 전당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전시는 추상표현주의 창시자인 잭슨 폴록의 2천억 원대 대표 작품을 비롯해 194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현대 미술의 흐름을 주도했던 뉴욕 거장들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
박수인 2025년 06월 12일 -

옛 전남도청 명칭 운영방안 토론회
복원이 진행 중인 옛 전남도청의 명칭과 운영 방안을 정하기 위한 첫 토론회가 열렸습니다.토론에 참석한 5.18 단체와 학계, 시민사회 관계자들은 옛 전남도청 복원 후 명칭에 대해 5.18과 민주, 항쟁 등을 핵심 단어로 하는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습니다.운영 방식과 관련해서는 국립 시설이어야 한다는 데 이견이 없었지만...
박수인 2025년 06월 11일 -

옛 전남도청 명칭 운영방안 토론회
복원이 진행 중인 옛 전남도청의 명칭과 운영 방안을 정하기 위한 첫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토론에 참석한 5.18 단체와 학계, 시민사회 관계자들은 옛 전남도청 복원 후 명칭에 대해 5.18과 민주, 항쟁 등을 핵심 단어로 하는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습니다. 운영 방식과 관련해서는 국립 시설이어야 한다는 데 이견이 없었지...
박수인 2025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