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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보조배터리 폐기 중 화재.. 인명피해 없어
어제(25) 오후 9시 20분쯤 광주 광산구 승촌동의 한 폐기물 업체에서 불이 나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화재 원인은 생활 폐기물에 있던 보조배터리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 중으로 불은 업체 직원들이 자체 진화한 것으로전해졌습니다.소방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주지은 2026년 02월 26일 -

5·18 46주년 기념행사 슬로건 '오월의 꽃, 오늘의 빛'
제46회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가올해 5·18 기념행사 슬로건을'오월의 꽃, 오늘의 빛'으로 선정했습니다.1980년 5월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총칼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았던 용기가지난 12.3 비상계엄 정국에서 광장의 기억으로 확인됐다는 의미가 담겼다고 위원회는 설명했습니다.위원회는 오늘(25)부터 5·18 기념행사 ...
주지은 2026년 02월 25일 -

"5·18 정신 헌법 수록, 더는 미룰 수 없다".. 국회에서 대규모 결의대회
(앵커)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말로만 반복되던 이 약속을 실행에 옮기기 위한 결의대회가 국회에서 열렸습니다.지방선거와 개헌 투표를 동시에 치르려면 늦어도 5월 초까지는 국회 문턱을 넘어야 하지만, 정치권의 시계는 국민의 요구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주지은 기자입니다.(기자)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
주지은 2026년 02월 25일 -

'허위 발주' 27억 빼돌린 대기업 직원에 징역 7년 선고
협력업체와 거래를 조작해 회삿돈 27억 원을 가로챈 대기업 직원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광주지법 박재성 판사는2021년 10월부터 3년간 거래처에 물품 대금을 부풀려 지급한 뒤 아내 명의의 업체를 통해 현금을 되돌려 받는 수법으로 회삿돈을 빼돌려특정경제범죄법상 배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모 대기업 광주지역 사...
주지은 2026년 02월 25일 -

5·18 46주년 기념행사 슬로건 '오월의 꽃, 오늘의 빛'
제46회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가올해 5·18 기념행사 슬로건을'오월의 꽃, 오늘의 빛'으로 선정했습니다.1980년 5월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총칼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았던 용기가지난 12.3 비상계엄 정국에서 광장의 기억으로 확인됐다는 의미가 담겼다고 위원회는 설명했습니다.위원회는 오늘(25)부터 5·18 기념행사 ...
주지은 2026년 02월 25일 -

"5·18 정신 헌법 수록, 더는 미룰 수 없다".. 국회에서 대규모 결의대회
(앵커)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말로만 반복되던 이 약속을 실행에 옮기기 위한 결의대회가 국회에서 열렸습니다.지방선거와 개헌 투표를 동시에 치르려면 늦어도 5월 초까지는 국회 문턱을 넘어야 하지만, 정치권의 시계는 국민의 요구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주지은 기자입니다.(기자)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
주지은 2026년 02월 25일 -

광주 서구 농성2동 복합청사에서 30대 추락
오늘(25) 오전 9시 30분쯤 광주 서구 농성2동 복합청사 5층에서 30대 남성이 아래로 추락했습니다.이 사고로 이 남성은 얼굴과 다리 등에 골절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경찰은 이 남성이 신변을 비관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최근 개청한 해...
주지은 2026년 02월 25일 -

'허위 발주' 27억 빼돌린 대기업 직원에 징역 7년 선고
협력업체와 거래를 조작해 회삿돈 27억 원을 가로챈 대기업 직원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광주지법 박재성 판사는2021년 10월부터 3년간 거래처에 물품 대금을 부풀려 지급한 뒤 아내 명의의 업체를 통해 현금을 되돌려 받는 수법으로 회삿돈을 빼돌려특정경제범죄법상 배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모 대기업 광주지역 사...
주지은 2026년 02월 25일 -

'허위 발주' 27억 빼돌린 대기업 직원에 징역 7년 선고
협력업체와 거래를 조작해 회삿돈 27억 원을 가로챈 대기업 직원 A씨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광주지법 형사12부는2021년 10월부터 3년간 거래처에 물품 대금을 부풀려 지급한 뒤 아내 명의의 업체를 통해 현금을 되돌려 받는 수법으로 회삿돈을 빼돌려특정경제범죄법상 배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모 대기업 광주지역 ...
주지은 2026년 02월 25일 -

광주 서구 농성2동 복합청사에서 30대 추락
오늘(25) 오전 9시 30분쯤 광주 서구 농성2동 복합청사 5층에서 30대 남성이 아래로 추락했습니다.이 사고로 이 남성은 얼굴과 다리 등에 골절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경찰은 A씨가 신변을 비관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최근 개청한 해당 ...
주지은 2026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