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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사형', 윤석열 '무기징역'.. 같은 죄, 다른 선고
(앵커)법원은 내란 수괴 혐의를 받는 윤석열에게내란으로 민주주의가 지켜지지 못했다면서도실패한 내란이라는 점을 이유로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29년 전 같은 혐의를 받았던 전두환에게 내려졌던사형 선고와 비교하면사실상 봐주기 판결이자사법 정의의 후퇴라는 비판이 거셉니다.주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199...
주지은 2026년 02월 20일 -

'전두환 회고록' 최종 단죄... "헌법에 담아 왜곡 고리 끊어야"
(앵커)전두환 회고록의 역사 왜곡에 대해 대법원의 최종 단죄가 내려졌지만,5·18에 대한 폄훼와 공격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입니다.시민들의 법적 투쟁을 넘어,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싣고,역사 왜곡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는 이들을 제제할 강력한 법적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요구도 거세지고 있습니다.주지은 기자입니...
주지은 2026년 02월 19일 -

'전두환 회고록' 최종 단죄... "헌법에 담아 왜곡 고리 끊어야"
(앵커)전두환 회고록의 역사 왜곡에 대해 대법원의 최종 단죄가 내려졌지만,5·18에 대한 폄훼와 공격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입니다.시민들의 법적 투쟁을 넘어,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싣고,역사 왜곡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는 이들을 제제할 강력한 법적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요구도 거세지고 있습니다.주지은 기자입니...
주지은 2026년 02월 19일 -

광주서 폐지줍던 80대 노인, 차량에 치여 숨져
오늘(19) 오전 7시25분쯤 광주 북구 신용동의 한 도로에서폐지를 줍던 80대 남성이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60대 승용차 운전자는 햇빛이 강해 앞이 보이지 않아도로 갓길에 서 있던 남성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경찰은 숨진 남성이 도로 갓길에 세워둔 트럭 적재함에 폐지를 싣는 과정에...
주지은 2026년 02월 19일 -

"혼자가 아니에요"... 정성으로 빚은 '나눔의 설'
(앵커)내일(14일)부터 닷새간의 설 연휴가 시작됩니다.명절 기간에는 평소 이용하던 복지 시설 등이 문을 닫으면서, 홀로 사는 이웃들이 끼니를 챙기기가 더 어려워지는데요.적어도 연휴 동안 식사를 거르는 일은 없도록 지역사회가 힘을 모았습니다.음식보다 더 진한 안부와 온기가 오간 나눔의 현장을 주지은 기자가 취재...
주지은 2026년 02월 13일 -

광주 서구 세정아울렛 온누리상품권 사용 가능해져
광주 세정아울렛이 자율상권으로 지정돼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을 비롯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서구는 세정아울렛 상권이유통환경 변화와 온라인 소비 확산,인근 대형 상권과의 경쟁 심화로매출과 방문객이 줄어든 점을 고려해자율상권구역 지정을 추진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자율상권구역 지정으로 세정아울렛 ...
주지은 2026년 02월 13일 -

"공천 도와줄게" 5억 가로챈 인터넷 기자에 징역형
지방선거 공천을 도와주겠다며 수억 원을 가로챈 인터넷 기자 A씨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광주지법 형사12부는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역 국회의원들과의 친분을 내세워 전남지역 군수 출마 예정자로부터 공천 헌금 명목으로 5억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하고...
주지은 2026년 02월 13일 -

광주 서구 세정아울렛 온누리상품권 사용 가능해져
광주 세정아울렛이 자율상권으로 지정돼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을 비롯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서구는 세정아울렛 상권이유통환경 변화와 온라인 소비 확산,인근 대형 상권과의 경쟁 심화로매출과 방문객이 줄어든 점을 고려해자율상권구역 지정을 추진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자율상권구역 지정으로 세정아울렛 ...
주지은 2026년 02월 13일 -

무전취식에 난동까지.. 30대 여성 검거
음식값을 내지 않고 달아나다 붙잡힌 30대 여성이 경찰서 유치장에서 난동을 피우다 결국 병원에 입원 조치됐습니다.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이 여성은 어제(12) 오전 11시 30분쯤 광주 북구 중흥동의 한 식당에서 4만 8천원 상당의 음식을 먹고 계산하지 않은 채 달아나려다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이 여성은 유치장에...
주지은 2026년 02월 13일 -

영광군 주택 리모델링 중 화재..인명피해 없어
어제(12) 저녁 6시 40분쯤 영광군 영광읍 한 주택 리모델링 현장에서불이 나 4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주택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소방당국은 고체 연료통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주지은 2026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