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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사랑의온도탑 나란히 목표액 달성
광주전남 사랑의 온도탑이 광주 115.6도, 전남 101도로목표액을 달성하며 마무리됐습니다.광주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지난해 12월부터 62일 동안 진행된'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서광주는 59억 1천만 원, 전남은 115억 원을 모금했습니다.다만 지난해와 같은 금액을 목표액으로 두고 진행했던 캠페인은지난해보다...
주지은 2026년 02월 02일 -

광주 서구, 재정지원일자리 사업 안전교육 실시
광주 서구가 오늘(2) 서구청에서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80여 명을 대상으로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재정지원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생활안정과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교육이 마련됐습니다.안전교육은 산업안전보건...
주지은 2026년 02월 02일 -

광주서 눈길에 차량 상가 돌진..인명 피해 없어
오늘(2) 오전 7시 40분쯤 광주 서구 내방동 한 도로에서 50대 여성이 몰던 승용차가 눈길에 미끄러져 상가로 돌진하는 사고가 났습니다.다행히 상가는 영업 전이어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전면 유리가 깨지고 내부 시설 일부가 부서졌습니다.경찰은 오르막을 오르다바퀴가 눈길에 헛돌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
주지은 2026년 02월 02일 -

광주서 눈길에 차량 상가 돌진..인명 피해 없어
오늘(2) 오전 7시 40분쯤 광주 서구 내방동 한 도로에서 50대 여성이 몰던 승용차가 눈길에 미끄러져 상가로 돌진하는 사고가 났습니다.다행히 상가는 영업 전이어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전면 유리가 깨지고 내부 시설 일부가 부서졌습니다.경찰은 오르막을 오르다바퀴가 눈길에 헛돌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
주지은 2026년 02월 02일 -

[한걸음더]훈계조 안내문에 '남의 영수증'까지... 동구청의 황당한 단속
(앵커)광주 동구청이 쓰레기 투기를 단속한다며 안내문을 보냈는데, 정작 투기범인지 확인도 안 된 주민들에게 보내반발을 사고 있습니다.더구나 이 안내문에는 타인의 개인정보까지 무더기로 노출돼 있었습니다.주지은 기자가 [한걸음더] 현장취재했습니다. (기자)"입으로만 떠드는 분리배출은 의미가 없다."광주 동구청이...
주지은 2026년 01월 30일 -

영광서 화물차 충돌사고로 60대 중상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영광 영광읍의 한 교차로에서5톤 화물차와 우유 운송 차량이 충돌해 화물차 운전자인 60대 김모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우유 운송 차량을 몰던 60대 이 모씨가 신호를 어겨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조사하고 있습니다.
주지은 2026년 01월 30일 -

화순서 주택화재로 40대 남성 숨져
오늘(30) 오전 4시쯤화순 백아면 용곡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주택에 살던 40대 남성이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숨졌습니다.소방은 주택보일러실에서 최초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주지은 2026년 01월 30일 -

'대출 알선' 지인들 속여 수억 원 가로챈 40대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 신용도가 낮은 지인들에게 대출을 알선해주겠다며 6년간 4억 8천만 원을 가로챈 4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이 남성은 지인들이 대출이 어렵다는 점을 악용해 알선 수수료와 보증금 명목으로 거액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 조사 결과, 가로챈 돈은 모두 유흥비와 생활비 등으로 탕진한 것으로 ...
주지은 2026년 01월 29일 -

'대출 알선' 지인들 속여 수억 원 가로챈 40대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 신용도가 낮은 지인들에게 대출을 알선해주겠다며 6년간 4억 8천만 원을 가로챈 4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이 남성은 지인들이 대출이 어렵다는 점을 악용해 알선 수수료와 보증금 명목으로 거액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 조사 결과, 가로챈 돈은 모두 유흥비와 생활비 등으로 탕진한 것으로 ...
주지은 2026년 01월 29일 -

'대출 알선' 지인들 속여 수억 원 가로챈 40대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 신용도가 낮은 지인들에게 대출을 알선해주겠다며 6년간 4억 8천만 원을 가로챈 4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이 남성은 지인들이 대출이 어렵다는 점을 악용해 알선 수수료와 보증금 명목으로 거액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 조사 결과, 가로챈 돈은 모두 유흥비와 생활비 등으로 탕진한 것으로 ...
주지은 2026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