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서 비닐하우스 화재.. 자재 창고 전소
오늘(20일) 오전 4시 30분쯤 나주시 봉황면 용전리의 한 토마토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농기구 자재창고로 쓰던 비닐하우스 한 개동이완전히 불에 탔습니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조사중입니다.
주지은 2026년 01월 20일 -

"민주 성지 ·보수 심장" 명칭 지속 원치 않아..시민 단체 비판
오늘(20일) 광주·대구 시민단체가 민주당과 국민의힘에게 정치개혁을 요구하는공동성명을 냈습니다.이들은 거대 양당이 각 지역에서 실제 득표율을 넘는 의석 수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비례성과 대표성이 왜곡된 현상이라고 비판했습니다.이어, 이를 높이기 위한 요구사항으로, '기초의회 선거구를 3~5인으로 획정'하고'비...
주지은 2026년 01월 20일 -

나주서 비닐하우스 화재.. 자재 창고 전소
오늘(20일) 오전 4시 30분쯤 나주시 봉황면 용전리의 한 토마토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농기구 자재창고로 쓰던 비닐하우스 한 개동이완전히 불에 탔습니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조사중입니다.
주지은 2026년 01월 20일 -

불법현수막에서 광고로.. 지방선거 홍보 지형도 변화
(앵커)6월 지방선거 입지자들의 홍보 경쟁 방식이 크게 바뀌고 있습니다.각 지자체가 ‘불법 현수막과의 전쟁’을 선포한 이후 시내버스로, 엘리베이터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골목골목 변칙 현수막도 등장했습니다.주지은 기자가 현장 둘러봤습니다.(기자)유동인구가 많은 광주의 한 교차로.도로를 달리는 시내버스 옆면에 ...
주지은 2026년 01월 19일 -

[한걸음더] 불법현수막에서 광고로.. 지방선거 홍보 지형도 변화
(앵커)6월 지방선거 입지자들의 홍보 경쟁 방식이 크게 바뀌고 있습니다.각 지자체가 ‘불법 현수막과의 전쟁’을 선포한 이후 시내버스로, 엘리베이터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골목골목 변칙 현수막도 등장했습니다.주지은 기자가 현장 둘러봤습니다.(기자)유동인구가 많은 광주의 한 교차로.도로를 달리는 시내버스 옆면에 ...
주지은 2026년 01월 19일 -

5.18기념재단 "'윤석열 5년 형' 유감.. 국민 법 감정 못 미쳐"
윤석열 전 대통령이 특수공무집행방해와 직권남용 권리 행사 등 혐의로 1심에서 5년형이 구형된 것과 관련해 5월 단체가 "국민의 법 감정과 헌법적 정의에 비추어 턱없이 미흡하다"고 지적했습니다.5.18기념재단은 입장문을 통해 "내란 수괴로서의 역사적 책임과 계엄의 실체적 죄상을 온전히 담아내지 못한 구형"이라며 이...
주지은 2026년 01월 16일 -

광주·대구시민사회, 광주서 양당정치 변화모색 토론회 열어
고착화된 양당 정치 체제 변화를 위한 토론회가광주·대구 시민사회단체 주최로 광주에서 열렸습니다.양 지역 시민단체들은 정치 다양성 향상 방안을 모색하는 1차 공동토론회를 오늘(16) 광주 전일빌딩에서 열고, "특정 정당에 의한 지역 1당 지배 체제로 지역 정치는 경쟁도, 긴장도 사라진 지 오래"라며,"이는 곧 지역 경...
주지은 2026년 01월 16일 -

5.18기념재단 "'윤석열 5년 형' 유감.. 국민 법 감정 못 미쳐"
윤석열 전 대통령이 특수공무집행방해와 직권남용 권리 행사 등 혐의로 1심에서 5년형이 구형된 것과 관련해 5월 단체가 "국민의 법 감정과 헌법적 정의에 비추어 턱없이 미흡하다"고 지적했습니다.5.18기념재단은 입장문을 통해 "내란 수괴로서의 역사적 책임과 계엄의 실체적 죄상을 온전히 담아내지 못한 구형"이라며 이...
주지은 2026년 01월 16일 -

광주·대구시민사회, 광주서 양당정치 변화모색 토론회 열어
고착화된 양당 정치 체제 변화를 위한 토론회가광주·대구 시민사회단체 주최로 광주에서 열렸습니다.양 지역 시민단체들은 정치 다양성 향상 방안을 모색하는 1차 공동토론회를 오늘(16) 광주 전일빌딩에서 열고, "특정 정당에 의한 지역 1당 지배 체제로 지역 정치는 경쟁도, 긴장도 사라진 지 오래"라며,"이는 곧 지역 경...
주지은 2026년 01월 16일 -

'도서관 붕괴' 경찰, 광주시 압수수색.. 관리책임 규명
(앵커)광주도서관 붕괴 참사의 부실시공 정황, 연일 전해드리고 있습니다.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오늘 공사 발주처인 광주시에 대한 강제 수사에 나섰습니다.광주시의 관리·감독 전반에 걸친 부실이 사고를 부른 건 아닌 지 집중 살펴보고 있는 거로 확인됐습니다.보도에 주지은 기자입니다.(기자)경찰 마크가 그려진 파란...
주지은 2026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