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종이 행주로 만든 1회용 마스크
◀ANC▶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불안감으로 마스크와 손 세정제 등 예방용품을 구입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일회용 마스크와 손 세정제를 직접 만드는 방안이 나오고 있습니다. 제주MBC 박성동 기자입니다. ◀END▶ ◀VCR▶ 마트 진열대에 미세입자 차단효과가 높은 KF인증 마스크가 사라졌습니다. 위생마스크가 사...
박성동 2020년 02월 10일 -

코로나19 안정국면1 - '1회용품 사용' 한시적 허용
◀ANC▶ 요즘 커피숍에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일회용 컵을 요구하는 손님들이 늘고 있다고 하죠. 난처한 업주들이 잇따라 민원을 제기하자 충북 충주시는 지자체 재량으로 1회용품 사용을 한시적으로 허용했습니다. MBC충북 이채연 기자입니다. ◀END▶ ◀VCR▶ 충주의 유명 커피 전문점입니다...
이채연 2020년 02월 10일 -

신종 코로나'1회용품 사용' 한시적 허용
◀ANC▶ 요즘 커피숍에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일회용 컵을 요구하는 손님들이 늘고 있다고 하죠. 난처한 업주들이 잇따라 민원을 제기하자 충북 충주시는 지자체 재량으로 1회용품 사용을 한시적으로 허용했습니다. MBC충북 이채연 기자입니다. ◀END▶ ◀VCR▶ 충주의 유명 커피 전문점입니다...
이채연 2020년 02월 10일 -

종이 행주로 만든 1회용 마스크
◀ANC▶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불안감으로 마스크와 손 세정제 등 예방용품을 구입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일회용 마스크와 손 세정제를 직접 만드는 방안이 나오고 있습니다. 제주MBC 박성동 기자입니다. ◀END▶ ◀VCR▶ 마트 진열대에 미세입자 차단효과가 높은 KF인증 마스크가 사라졌습니다. 위생마스크가 사...
박성동 2020년 02월 10일 -

누리픽) 코로나 바이러스
(뉴스리포터) 한 주간 누리꾼들의 관심사를 키워드로 정리해보는 '누리 픽' 시간입니다. 지난 한 주, 어떤 키워드가 많은 관심을 받았을까요? '광주 첫 확진자' '18번 째 확진자' '접촉자 검사 결과' 로 대부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돼 있었는데요. 먼저, '광주 첫 확진자'부터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
이서하 2020년 02월 10일 -

군고구마의 화려한 변신
◀ANC▶ 겨울철이면 뜨끈뜨근한 군고구마가 추억의 한 조각으로 떠오르게 되는데요. 요즘 군고구마가 어른 아이 모두가 찾는 간식이자 다이어트 한끼 식사로 변신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군고구마를 반으로 가르자 노란 속살과 함께 하얀 치즈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최근...
문연철 2020년 02월 10일 -

애물단지된 농공단지(?)..허술한 투자유치
◀ANC▶ 진도군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야심차게 조성한 농공단지가 애물단지로 전락했습니다. 로 들어오는 업체가 거의 없는데다 그나마 입주 계약을 끝낸 곳도 자금난 등으로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15년 조성된 진도의 한 농공단지. 축구장 20개 크기 면적입니다. 입주 ...
박영훈 2020년 02월 10일 -

(이슈인-정치) 당 내 경쟁 본격화..여야 움직임 분석
(앵커) 4.15 총선이 두 달에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정당의 후보 공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승용 킹핀정책리서치 대표와 좀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 질문 1) 더불어민주당 후보 공천에서 가장 관심을 모으...
이미지 2020년 02월 10일 -

김무성 의원 출마설..광주전남 정가 '싸늘'
김무성 자유한국당 의원이 광주전남지역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히자 지역 정가에서 싸늘한 반응이 나오고있습니다. 여수지역에 출마할 예정인 무소속 이용주, 민주당 조계원 후보 등은 차례로 보도자료를 내고 김무성 의원이 실제로 여수에 출마할 경우 지역 민심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 북구지역 후보...
이계상 2020년 02월 10일 -

바른미래*대안신당*평화, 이번 주 통합 가속도
바른미래당과 대안신당, 민주평화당 등 호남을 지지 기반으로하는 옛 국민의당 계열 3개 정당이 이번주 통합 논의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들 정당은 이르면 오늘(10) 각 당 협상 대표들이 참여하는 통합추진기구를 공식 출범하고 통합의 방식과 지도부 구성 등에 대해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3당 통합이 ...
이계상 2020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