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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검침원들 "너무 힘들어 울면서 일한다"
(앵커)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수도 요금을 잘못 부과해서 말썽이라고 어제 보도해드렸습니다. 본부측은 검침원의 잘못이라고 해명했는데 그보다는 더 크고, 구조적인 문제가 있었습니다. 검침원들의 노동 강도가 감당하기 힘든 수준이어서 "울면서 일했다" "일하다 죽을 것 같았다"고 토로할 정도였습니다. 남궁 욱 기자...
남궁욱 2019년 01월 22일 -

수도 검침원들 "너무 힘들어 울면서 일한다"
(앵커)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수도 요금을 잘못 부과해서 말썽이라고 어제 보도해드렸습니다. 본부측은 검침원의 잘못이라고 해명했는데 그보다는 더 크고, 구조적인 문제가 있었습니다. 검침원들의 노동 강도가 감당하기 힘든 수준이어서 "울면서 일했다" "일하다 죽을 것 같았다"고 토로할 정도였습니다. 남궁 욱 기자...
남궁욱 2019년 01월 22일 -

목포, 자유한국당 투기 의혹 규명하러 왔지만..
◀ANC▶ 요즘 핫플레이스로 뜨고 있는 곳이죠. 목포 원도심에 자유한국당 지도부가 찾아왔습니다. 투기 의혹을 밝히겠다는 거였는데요. 원도심 주민들은 투기를 할 만한 곳인지 아닌지 직접 봤으니 더 이상의 정쟁은 중단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나경원 원내대표 등 자유한국당 지도...
김양훈 2019년 01월 22일 -

목포, 자유한국당 투기 의혹 규명하러 왔지만..
◀ANC▶ 요즘 핫플레이스로 뜨고 있는 곳이죠. 목포 원도심에 자유한국당 지도부가 찾아왔습니다. 투기 의혹을 밝히겠다는 거였는데요. 원도심 주민들은 투기를 할 만한 곳인지 아닌지 직접 봤으니 더 이상의 정쟁은 중단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나경원 원내대표 등 자유한국당 지도...
김양훈 2019년 01월 22일 -

고흥, 보호대상습지인데..태양광발전사업 '몸살'
◀ANC▶ 전남에서도 습지를 둘러싸고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보존 가치가 높은 산림 습지에 태양광 발전이 추진되기 때문인데 허가권을 갖고 있는 자치단체는 미처 가치를 몰랐다고 합니다. 보도에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고흥 서남단에 위치한 산지입니다. 지대가 높은 지역으로서 보기 드물게 습지가 있어 보...
조희원 2019년 01월 22일 -

고흥, 보호대상습지인데..태양광발전사업 '몸살'
◀ANC▶ 전남에서도 습지를 둘러싸고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보존 가치가 높은 산림 습지에 태양광 발전이 추진되기 때문인데 허가권을 갖고 있는 자치단체는 미처 가치를 몰랐다고 합니다. 보도에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고흥 서남단에 위치한 산지입니다. 지대가 높은 지역으로서 보기 드물게 습지가 있어 보...
조희원 2019년 01월 22일 -

생활 톡! 문화 톡!
==================================== (생활 1.) 올해 설 차례상을 대형마트에서는 약 34만 6천 800원, 전통시장은 약 25만 4천원으로 준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발표에 따르면 채소류와 축산물, 생선류는 지난해보다 낮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과일류는 이상기온으로 전년보다 조금 높은 시...
이미지 2019년 01월 22일 -

생활 톡! 문화 톡!
==================================== (생활 1.) 올해 설 차례상을 대형마트에서는 약 34만 6천 800원, 전통시장은 약 25만 4천원으로 준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발표에 따르면 채소류와 축산물, 생선류는 지난해보다 낮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과일류는 이상기온으로 전년보다 조금 높은 시...
이미지 2019년 01월 22일 -

(이슈인-경제) 높아진 금리, 부담 줄이려면
(앵커) 기준금리가 오르면서 3% 미만의 저금리 대출 비중은 줄어들고,3%~6% 대 이자율을 적용받는 대출자 비중은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 20일이같은 내용을 발표하면서,가계 부담이 커질 것이라고 우려했는데요. 정진석 경제평론가와 자세한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
이미지 2019년 01월 22일 -

(이슈인-경제) 높아진 금리, 부담 줄이려면
(앵커) 기준금리가 오르면서 3% 미만의 저금리 대출 비중은 줄어들고,3%~6% 대 이자율을 적용받는 대출자 비중은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 20일이같은 내용을 발표하면서,가계 부담이 커질 것이라고 우려했는데요. 정진석 경제평론가와 자세한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
이미지 2019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