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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뒤 2030년 광주 인구 170만명 예상
13년 뒤인 2030년 광주의 인구는 지금보다 20만 명 이상 늘어난 170만명이 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광주시는 2030년 광주도시기본계획을 짜면서 인구를 170만명으로 잡고 미래의 광주시를 원도심과 상무신도시 등 2개 도심과 3개의 부도심, 7개 지역중심과 3개 특화지역으로 분류했습니다. 이 계획에 따르면 1인 가구 증가...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0일 -

부모에게 돈 요구하며 동생 인질극 20대 검거
의붓동생을 인질 삼아 부모에게 수천만 원의 돈을 요구한 20대 새터민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18) 낮 12시 반쯤, 광주시 광산구 자신의 아파트에서 11살 동생을 테이프로 감아놓고 감금한 뒤 부모에게 3천만 원을 요구한 혐의로 새터민 25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정...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0일 -

강진서 야산 화재.. 임야 0.01㏊ 소실
오늘 오전 11시 29분쯤 강진군 춘전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01ha를 태우고 1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산림당국은 주민 조 모씨가 산 아래 밭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다 불길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0일 -

'뇌물 혐의' 보성군수*전남도 의장 불구속 기소
검찰이 뇌물을 주고 받은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이용부 보성군수와 임명규 전남도의회 의장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은 사택 부지를 저가로 사고 판 혐의 등으로 이용부 보성군수와 임명규 전남도의회 의장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관급공사 수주를 대가로 이 군수의 사택 건축비 가운데...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0일 -

20대 여성승객 살해 택시기사 체포
◀ANC▶ 20대 여성 승객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택시기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에 검거된 뒤 범행 일체를 자백했습니다. 김진선 기자.. ◀END▶ ◀VCR▶ 전남 목포의 한 공장 인근 공터. 택시 기사 55살 강 모 씨는 어제 새벽 이곳에서 여성 승객 26살 임 모 씨를 살해했습니다. 술에 취한 임 씨를 성폭행하기 위...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0일 -

국민의당 지도부 광주로 총출동
국민의당 지도부가 오늘(20) 광주로 총출동합니다.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와 주승용 원내대표, 중앙당 최고위원과 광주지역 국회의원들은 오늘 국립 5.18묘지를 참배한 데 이어 시의회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 예정입니다 또 광주시와의 정책 간담회는 물론 청년과 기업인 등을 두루 만나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들기...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0일 -

광주도시공사 사장 등 오늘부터 공모 시작
지난달 윤장현 시장이 사표를 수리받은 광주시 산하공기업과 출자, 출연기관장 공모가 이번주 본격화됩니다. 광주 도시공사는 임기 3년의 사장 공모 신청서를 오늘(2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접수받습니다. 광주교통문화연수원도 임기 3년의 원장 신청자를 오늘부터 24일까지 접수받습니다. 광주문화재단은 오는 24일, 광주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0일 -

창업 리스크 줄인다
(앵커) 창업 아이디어는 있지만, 막상 하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할지 막막한 게 사실입니다. 이같은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이론 교육부터 점포경영 체험까지 체계적으로 창업지원을 하는 곳이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컴퓨터에서 마우스 조작을 통해 아파트 내부를 구석구석 둘러봅니다. 굳이 현장에 가...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0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다음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 국민의당 지도부가 텃밭민심 회복을 위해 광주로 총출동합니다.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와 주승용 원내대표를 비롯해 광주지역 국회의원들이 오늘 광주시의회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 예정입니다. ---------------------------------------- 조...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0일 -

장성민 전 의원 지지자들, '국민의당 입당 수락해야'
최근 대선출마를 선언한 장성민 전 국회의원의 국민의당 입당을 요구하며 지지자들이 시위를 벌였습니다. 장 전 의원 지지자 50여명은 국민의당 최고위원회의장 앞에서 시위를 벌이며 장 전 의원의 국민의당 입당 수락을 요구했습니다. 5월 단체들은 장 전 의원이 종편방송 진행자일 때 방송한 5.18 북한군 방송을 문제 삼...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