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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표절 의혹* 반시국선언 쟁점
(앵커) 논문 표절, 사전 내정설, 사상 검증 ... 정부 인사 청문회 때마다 단골메뉴로 지적되는 의혹들인데요. 광주 사회복지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맡을 복지재단 대표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도 어김없이 제기됐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먼저 논문 표절 의혹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지난 2007년 보건복...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2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추석명절을 앞두고 광주와 담양의 재래시장에서 AI 바이러스러가 고병원성을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상인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 광주 사회복지의 수장을 맡을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논문 표절과 사전 내정설 사상검증등의 의혹들이 쏟아졌습니다. *********** 광주전남지역 대학에 입학한 뒤 학...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2일 -

크레인 넘어져...'안전불감증'
◀ANC▶ 여수 율촌산단에서 대형 크레인이 넘어지면서 공사 중인 건물을 덮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건물 안에만 10여 명이 작업을 하고 있어서 하마터면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크레인 한 대가 옆으로 쓰러져 있고, 건물은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공사 현장 관계...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1일 -

출근길 음주운전 적발 광주*전남 3천 4백명
출근길에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되는 운전자가 늘고 있습니다. 국회 강기윤 의원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1년부터 4년 동안 전남에서 오전 6시에서 10시 사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운전자는 2012년 3백 98명에서 2013년 4백16명, 지난해 4백51명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전날 과음한 뒤 몇 시간 지나지 않아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1일 -

박람회 사후활용 관련법 개정안 발의
새정치민주연합 김성곤 의원이 답보상태에 놓인 여수박람회 사후활용을 촉진시키기 위해 '박람회 사후활용 관련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김 의원은 최근 '여수세계박람회 기념 및 사후활용에 관한 특별법'과 '조세특례제한법' 등 3건의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정안에는 여수세계박람회 사후활용과 관련...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1일 -

"동북아 오일허브 재검토 필요"
정부의 오일허브 사업 재검토 필요성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습니다. 새정치연합 주승용 의원은 오늘 한국석유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정부의 오일허브 사업이 저장시설의 과다 계획된데다 관련법 개정으로 정유사가 자체시설을 상업용으로 전환하는 것이 가능해져 추가로 원유저장탱크를 건설할 필요가 없어졌다"고 주장...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1일 -

중국 중심 전남발전전략 종합계획 수립
전라남도는 이낙연 지사가 지난 6.29 취임 1주년 기자회견 때 중국 중심의 전남발전전략 종합계획을 5대 중점 도정과제로 밝힘에 따라 오는 23일 중가보고를 거쳐 다음 달 15일까지 계획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농수산식품 수출, 관광활성화, 교류협력 확대, 투자인프라 구축 등 4개 분야의 자문위원을 구성하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1일 -

추석 연휴 귀성객*성묘객 특별교통대책 추진
추석 연휴 귀성객과 성묘객을 위한 특별 교통대책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닷새간을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교통대책상황실을 운영하며 교통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광주종합버스터미널 방면 시내버스는 추석을 전후해 50 회 가량 늘려 운행되며 고속버스와 항공기 등도 확대운행됩니...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1일 -

윤장현, "시민체감형 정책 발굴해야"
윤장현 광주시장이 내년도 신규 시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윤 시장은 공직자들이 컴퓨터와 책상에서 벗어나 시민 참여와 일자리, 마을 공동체 등 시정 철학에 맞고 시민이 느낄 수 있는 정책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관행적으로 추진해 온 행사성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1일 -

메르스 감염 허위신고 30대 벌금 1천만원
광주지법은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감염 증상이 있다고 허위신고한 혐의로 기소된 33살 김 모씨에 대해 벌금 1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6월 9일 전북도청에 전화해 서울 모 병원에 병문안을 다녀온 뒤 열이 나고 기침이 나는 등 메르스가 의심된다며 허위신고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김...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