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 때 이른 태풍 피해...'망연자실'
◀앵 커▶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전남지역 곳곳에서 낙과와 하우스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여기에 또 다른 태풍 소식도 이어져 농가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종이에 싸인 배들이 과수원 바닥에 가득합니다. 지난 주말 불어닥친 강한 비바람 때문에 낙과 피해를 입은 것들입니다. [S/U] 지금쯤 배가 ...
문형철 2015년 07월 14일 -

순천, 때 이른 태풍 피해...'망연자실'
◀앵 커▶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전남지역 곳곳에서 낙과와 하우스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여기에 또 다른 태풍 소식도 이어져 농가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종이에 싸인 배들이 과수원 바닥에 가득합니다. 지난 주말 불어닥친 강한 비바람 때문에 낙과 피해를 입은 것들입니다. [S/U] 지금쯤 배가 ...
문형철 2015년 07월 14일 -

U대회 폐막6 - 숱한 악재 넘고 성공
(앵커) 대회 개막 전만해도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성공할 수 있을까 우려가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조직위와 시민들이 한마음이 돼 별탈없이 치러냄으로서 도시 이미지 제고는 물론 국제대회 개최 능력도 인정받았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광주 U-대회 개막을 한달 여 앞둔 지난 5월 말, '메르스' 공포가 확산...
한신구 2015년 07월 14일 -

U대회 폐막6 - 숱한 악재 넘고 성공
(앵커) 대회 개막 전만해도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성공할 수 있을까 우려가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조직위와 시민들이 한마음이 돼 별탈없이 치러냄으로서 도시 이미지 제고는 물론 국제대회 개최 능력도 인정받았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광주 U-대회 개막을 한달 여 앞둔 지난 5월 말, '메르스' 공포가 확산...
한신구 2015년 07월 14일 -

U대회 폐막5 - 대회 스타들, '입담'도 금메달
(앵커) 대학생 스포츠 스타들은 실력 만큼이나 입담도 뛰어났습니다. 솔직하고 발랄한 신세대 스타들의 인터뷰, 들어보시죠. 조현성 기자입니다. (기자) 출전 선수이자 대회 홍보대사였던 양궁의 기보배,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따내며 녹슬지않은 기량을 과시했고, 경기장 안팎에서 시종일관 여유를 잃지 않았던 미소...
조현성 2015년 07월 14일 -

U대회 폐막5 - 대회 스타들, '입담'도 금메달
(앵커) 대학생 스포츠 스타들은 실력 만큼이나 입담도 뛰어났습니다. 솔직하고 발랄한 신세대 스타들의 인터뷰, 들어보시죠. 조현성 기자입니다. (기자) 출전 선수이자 대회 홍보대사였던 양궁의 기보배,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따내며 녹슬지않은 기량을 과시했고, 경기장 안팎에서 시종일관 여유를 잃지 않았던 미소...
조현성 2015년 07월 14일 -

U대회 폐막4 - 자원봉사를 기록하다
(앵커) 자원봉사는 축제에 참여하는 또 다른 방식이었고, 봉사자들은 대회를 빛낸 숨은 주인공이기도 했습니다. 이들의 모습을 기록하는 자원봉사자도 있었다는데요. 김철원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카메라를 든 중년의 자원봉사자들이 오늘도 선수촌에 나타났습니다. "U대회가 오늘 끝나잖아요. 지금까지 느낀 점, 소감...
김철원 2015년 07월 14일 -

U대회 폐막4 - 자원봉사를 기록하다
(앵커) 자원봉사는 축제에 참여하는 또 다른 방식이었고, 봉사자들은 대회를 빛낸 숨은 주인공이기도 했습니다. 이들의 모습을 기록하는 자원봉사자도 있었다는데요. 김철원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카메라를 든 중년의 자원봉사자들이 오늘도 선수촌에 나타났습니다. "U대회가 오늘 끝나잖아요. 지금까지 느낀 점, 소감...
김철원 2015년 07월 14일 -

U대회 폐막3 - 시민모두가 즐겼다
(앵커) 유니버시아드는 대학생들의 스포츠 축제지만 그들만의 잔치는 아니었습니다. 시민들은 나름의 방식대로 축제를 즐겼습니다. 박수인 기자 광주 유대회 최고의 스타 손연재 선수의 경기가 열리던 날, 광주여대 체육관은 경기시장 서너시간 전부터 구름관중이 몰려들었습니다. 관람석을 가득 매운 시민들은 리듬체조 요...
박수인 2015년 07월 14일 -

U대회 폐막3 - 시민모두가 즐겼다
(앵커) 유니버시아드는 대학생들의 스포츠 축제지만 그들만의 잔치는 아니었습니다. 시민들은 나름의 방식대로 축제를 즐겼습니다. 박수인 기자 광주 유대회 최고의 스타 손연재 선수의 경기가 열리던 날, 광주여대 체육관은 경기시장 서너시간 전부터 구름관중이 몰려들었습니다. 관람석을 가득 매운 시민들은 리듬체조 요...
박수인 2015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