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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관계자, "현대차 유치 10월이 골든타임"
광주시 관계자가 현대차 투자유치는 "10월이 마지막 골든타임"이라며 위기감을 나타냈습니다. 광주시 전략산업국장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노동계의 불만과 투자 조건에 대한 이견 등으로 현대차 투자 유치가 동력을 잃은 상황이라며 이번 달을 넘기면 무산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광주시와 현대차는 주 44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1일 -

전남 귀농귀촌 지원보조금 부당 집행액 최고
정부의 귀농귀촌 지원사업 예산이 허술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국무조정실 부패예방감시단이 점검한 결과 10년 전 귀농*귀촌 사업이 시작된 뒤 보조사업비와 융자 자금 부당 집행, 심사, 사후관리 소홀 등 전남에서 잘 못 집행된 보조금은 135억 6천만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특히 전남은 귀농*귀촌지원사업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1일 -

하남3지구 공사 언제 끝나나
(앵커) 어제 이 시간에 지지부진한 광주 하남3지구 개발사업과 부작용을 전해드렸는데요. 다른 택지지구나 상업지구에 비해 공사가 유독 늦어지는 이유는 무엇이고 개발은 과연 언제 끝나는 것인지,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도로공사가 채 마무리되지 않은 광주 하남3지구 한 켠에 서 있는 건물. 지구 개발 계...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1일 -

전남 특수차량 교통법규 위반, 5년간 26% 증가
전남지역 특수차량의 교통법규 위반 사례가 최근 5년간 3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승용 국회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견인차와 구난차 등 특수차량의 교통법규 위반 건수는 전남지역이 3천 5여 건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일곱 번째로 많았고 지난 2013년에 비해 26% 증가...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1일 -

광주전남 공공시설물 6곳 안전성 미흡
광주전남지역 국가 공공시설물 6곳이 안전성 미흡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시설안전공단이 민주당 김영진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광주 송산교와 송정제, 나주영상테마파크 등 광주전남 공공시설물 6곳이 '안전성 미흡'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들 시설물은 안전성 진단에서 D 등급을 받아 정밀 진단과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1일 -

광주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로드맵 확정
◀ANC▶ 최근 광주지역의 가장 뜨거운 현안이죠. 광주 도시철도 2호선에 대한 공론화 로드맵이 확정됐습니다. 어떻게 설문조사를 할지, 또 도시철도 2호선 문제를 직접 결정할 시민 참여단은 어떻게 정할지 구체적인 계획이 나왔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달랑 두 칸" 2호선이다, 광주시내를 30분만에 이어준...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1일 -

생활 톡! 문화 톡!
==================================== (생활 1.) 가정에서 쓰지 않는 물건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수익금의 절반을 난치병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빛고을 나눔장터가 이번주 토요일(13) 오전 10시부터 열립니다. '이웃에 희망을, 지구를 깨끗하게'를 주제로 나눔장터와 친환경 농산물 판매존이 운영되고, 다양한 공연도 마련...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1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을 건설하자는 쪽과 건설하지 말자는 쪽의 여론전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다음달 10일까지 결론을 내기 위한 시민 설문조사가 시작됐습니다. . 10년 넘게 지지부진했던 광주 하남3지구 개발 사업은 '환지 방식'으로 추진되다보니 해법을 찾지 못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김영록 전남지사가 취임...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1일 -

광주시, 시내버스 혁신..배차간격 단축
광주시가 시내버스 배차간격을 크게 단축하는 시내버스 운영시스템 혁신안을 발표했습니다. 광주시는 시내버스 배차 간격을 매년 10% 씩 단축해 급행버스는 8분 간격에서 5분 간격으로, 간선버스는 2,30분 간격에서 12분 간격으로 단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효천, 진월지구 등 도시 확장에 따라 급행버스 2개 노선을 신...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1일 -

아시아문화전당 간부 성추행 등으로 중징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간부 공무원들이 성추행과 성희롱 혐의로 중징계를 받았거나 징계 절차가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당 김수민 의원에 따르면 출장 중에 소속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 등으로 문화전당 고위 간부 A씨에 대해 문체부가 중징계를 요청했습니다. 또 문화전당의 과장급 직원도 지난해 성희롱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