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일까지 자동차세 선납, 세액 5% 할인
광주시가 올해 자동차세를 10월 1일까지 미리 납부하면 12월에 납부해야 할 하반기 자동차세액의 5%를 할인해 줍니다. 또 이번 달에 연납을 신청해 납부하면 내년 1월에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2019년 자동차세액의 10%가 할인됩니다. 자동차세 연납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늘(17)부터 다음달 1일까지 관할구청 세무과로 전...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17일 -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위원회 내일(17) 출범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위원회가 오늘(17) 출범합니다. 최영태 시민권익위원장은 법조계와 교수 등 7명으로 구성된 공론화위원회가 오늘 출범한다며 시민참여형 숙의방식을 위한 후속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중재안을 사실상 거부했던 사람중심 미래교통 시민모임은 향후 모든 책임은 광주시와 권익...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17일 -

광주시, 수출진흥자금 30억 융자 지원
광주시가 자금난으로 수출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수출업체를 대상으로 올해 30억원 규모의 수출진흥자금 융자에 나섭니다. 지원 자금은 업체당 3억원 한도로 분기별 변동금리가 적용되며 2년 거치 일시상환 조건입니다. 광주시는 오늘(17)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에 융자지원 계획을 게시합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17일 -

오래 된 아파트 주차장 사용권 두고 갈등
(앵커) 지어진 지 오래된 아파트는 좁은 주차장 때문에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아파트마다 여러가지 방법이 동원되곤 하는데요, 주차장 배분 방식을 놓고 한 아파트에서는 형평성 논란까지 일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퇴근시간 무렵 한 아파트 주차장입니다. 지상 주차장은 이미 꽉 들어찼고...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17일 -

다음달 11일부터 영광서 'e-모빌리티 엑스포'
'2018 영광 국제 스마트 e-모빌리티 엑스포'가 다음 달 11일부터 나흘 동안 영광 대마산업단지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이탈리아, 독일 등 18개 나라 120개 사가 참여한 가운데 관람객이 시승 행사를 통해 제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종합 마케팅 행사로 진행됩니다. e-모빌리티란 초소형 전기차나 전기 이...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17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지어진 지 오래된 아파트의 주차난이 주민들 사이의 갈등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위원회가 오늘(17) 출범합니다. 지하철 방식에 반대하는 시민모임은 장외 투쟁을 예고했습니다. ------------------------------------------- 광...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17일 -

광주 호우피해 보상금 추석 전 지급
지난달 말 기록적인 호우에 피해를 입은 광주지역 주민들에게 추석 전에 보상금이 지급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당시 발생한 피해 보상액은 총 186건에 2억 5100만원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광주시는 피해 주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오늘(17) 해당 자치구에 피해 보상금을 교부했으며, 추석 전에 주민들에게 지급될 예정...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17일 -

도시철도2호선1 - 우여곡절 공론화위원회 출범
(앵커) 광주 도시철도 2호선 논란에 종지부를 찍어야하는 무거운 숙제를 안고 공론화위원회가 오늘 출범했습니다. 11월 10일까지, 촉박한 일정 속에 시민들이 납득할만한 결론을 끌어낼 수 있을지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먼저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교수와 변호사 등 7명으로 구성된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2018년 09월 17일 -

도시철도2호선1 - 우여곡절 공론화위원회 출범
(앵커) 광주 도시철도 2호선 논란에 종지부를 찍어야하는 무거운 숙제를 안고 공론화위원회가 오늘 출범했습니다. 11월 10일까지, 촉박한 일정 속에 시민들이 납득할만한 결론을 끌어낼 수 있을지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먼저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교수와 변호사 등 7명으로 구성된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2018년 09월 17일 -

현수막 걸었다고 배차 중지 통보 논란
(앵커) 음료 회사의 제품을 실어나르는 화물차 기사들이 하루 아침에 배차 중지를 통보받았습니다. 운송료를 현실화하라는 내용의 현수막을 차량에 내걸었다는 이유로 일감을 끊어버린 겁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대기업 음료회사 광주공장에서 음료수 제품을 실어나르는 화물차 기사 이상용씨가 공장에 ...
송정근 2018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