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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구례, 섬진강 뱃길 복원 속도내나
◀ANC▶ 영호남을 따라 흐르는 섬진강 뱃길 복원사업이 본격화 하고 있습니다. 광양과 구례, 경남 하동까지 합동으로 추진돼 섬진강권 관광개발에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섬진강이 바다와 만나는 곳 광양 망덕포구입니다. 바다 한 가운데 배알도와 수변공원을 연결한 295미터 길이의 해상보...
박민주 2018년 09월 11일 -

장흥, 달걀이 척척 한 곳에..자동화 도입
◀ANC▶ 안전한 먹거리 수요가 늘면서 친환경 가축 사육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는데요. 동물복지형 농장의 걸림돌이였던 높은 비용과 인력난을 자동화로 극복한 농가가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장흥에서 유일한 산란계 동물복지농장입니다. 갓 낳은 달걀들이 운송벨트 위로 굴러떨어지...
문연철 2018년 09월 11일 -

장흥, 달걀이 척척 한 곳에..자동화 도입
◀ANC▶ 안전한 먹거리 수요가 늘면서 친환경 가축 사육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는데요. 동물복지형 농장의 걸림돌이였던 높은 비용과 인력난을 자동화로 극복한 농가가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장흥에서 유일한 산란계 동물복지농장입니다. 갓 낳은 달걀들이 운송벨트 위로 굴러떨어지...
문연철 2018년 09월 11일 -

나주, 오폐수*악취 "살기가 힘들어"
(앵커) 농촌 마을에 퇴비 공장이 들어서면서 주민들이 10년 넘게 오폐수와 악취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스트레스와 우을증을 호소하고 있지만 해결책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보도에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산골짜기 아래에 농업용 저수지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얼마전 내린 집중 호우로 저수지에는 흙탕물이 ...
이계상 2018년 09월 11일 -

나주, 오폐수*악취 "살기가 힘들어"
(앵커) 농촌 마을에 퇴비 공장이 들어서면서 주민들이 10년 넘게 오폐수와 악취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스트레스와 우을증을 호소하고 있지만 해결책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보도에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산골짜기 아래에 농업용 저수지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얼마전 내린 집중 호우로 저수지에는 흙탕물이 ...
이계상 2018년 09월 11일 -

광양, 집배원 "초과 근무 시달려요"
◀ANC▶ 명절이 그리 반갑지 않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우편물을 배달하는 집배원들인데요, 상습적인 불법 초과근무를 근절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나섰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VCR▶ ◀SYN▶ "평등하고 살맛 나는 노동현장으로 바꾸자!" "바꾸자! 바꾸자! 바꾸자! 투쟁!" 이른 아침, 집배 노조...
조희원 2018년 09월 11일 -

광양, 집배원 "초과 근무 시달려요"
◀ANC▶ 명절이 그리 반갑지 않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우편물을 배달하는 집배원들인데요, 상습적인 불법 초과근무를 근절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나섰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VCR▶ ◀SYN▶ "평등하고 살맛 나는 노동현장으로 바꾸자!" "바꾸자! 바꾸자! 바꾸자! 투쟁!" 이른 아침, 집배 노조...
조희원 2018년 09월 11일 -

여수, 박보영 대법관 그때 그 판결이 옳았나요?
◀ANC▶ 시골 판사를 자청해 화제가 된 박보영 전 대법관이 오늘(10) 여수시법원에 첫 출근했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노동자들이 대법관 재직 시절 내렸던 판결에 대해 항의하고 나서면서 험난한 출근길이 됐습니다. 김종수 기자입니다. ◀VCR▶ 전남 순천 출신으로 최근 퇴임한 박보영 전 대법관. 흔한 전관예우를 뒤로 ...
김종수 2018년 09월 11일 -

여수, 박보영 대법관 그때 그 판결이 옳았나요?
◀ANC▶ 시골 판사를 자청해 화제가 된 박보영 전 대법관이 오늘(10) 여수시법원에 첫 출근했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노동자들이 대법관 재직 시절 내렸던 판결에 대해 항의하고 나서면서 험난한 출근길이 됐습니다. 김종수 기자입니다. ◀VCR▶ 전남 순천 출신으로 최근 퇴임한 박보영 전 대법관. 흔한 전관예우를 뒤로 ...
김종수 2018년 09월 11일 -

보성, 이랬다 저랬다 태양광조례..혼란만 부추겨
(앵커) 전남지역에 우후죽순 들어서고 있는 태양광발전 설비 때문에 자치단체마다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태양광 발전을 장려하는 조례를 제정했다가 민원 때문에 다시 규제를 강화하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보성군의회는 지난 2월 태양광사업자들이 반길만한 조례를 통과시켰습...
남궁욱 2018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