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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평가 후폭풍...순천대 총장도 사퇴
교육부의 대학 역량진단 평가 결과가 최종 확정된 가운데 순천대 총장과 보직자들이 모두 사퇴하기로 했습니다. 순천대 박진성 총장은 사퇴 성명을 통해 교육부의 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에 포함되지 못한 데 책임을 지고 늦어도 9월말까지 사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조선대 보직교수들도 전원 사퇴했고, 강동완 총장은...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4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 광주시와 대구시 등이 광주와 대구를 잇는 달빛내륙철도 건설을 위한 내년 국비 반영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 그동안 축소 논란이 일었던 한전공대와 관련해 한국전력이 오는 10일 설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엽니다. ** 교육부의 대학 역량진단 평가 결과가 최종 확정된 가운데 순천대 총장과 보직자들이 모두 사퇴...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4일 -

제자와 성관계*성적조작 의혹 교사 소환 조사
제자와 성관계를 맺고 성적까지 조작해 줬다는 의혹을 사고 있는 교사가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다른 반 제자와 차량과 원룸 등에서 성관계를 맺고 1학기 기말고사 성적을 조작해 준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 모 여고 기간제 교사 36살 김 모씨를 어제(2)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4일 -

광주MBC, 한국방송대상 2관왕 올라
광주MBC가 한국방송대상에서 2관왕을 차지했습니다. 방송의 날을 맞아 열린 제 45 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는 광주MBC의 양방향 라디오 프로그램인 이 지역교양 라디오부문 작품상을 받았고, 광주MBC 등 지역 MBC 5개사가 공동기획한 다큐멘터리 아시아의 향이 지역 다큐멘터리 TV부문 작품상을 받았습니다. 심사위원회...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4일 -

논란의 남구청사2 - 무엇이 문제인가?
(앵커) 임대 수익에 대한 계산이 틀어지면서 건물주인 남구청과 임대권자인 자산관리공사의 사이도 틀어졌습니다. 네 탓 공방도 모자라서 남구청은 감사원 감사까지 청구했다는데... 그동안 두 기관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이어서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본격적인 갈등이 시작된 건 지난 6월 자산관리공사가 ...
2018년 09월 04일 -

논란의 남구청사2 - 무엇이 문제인가?
(앵커) 임대 수익에 대한 계산이 틀어지면서 건물주인 남구청과 임대권자인 자산관리공사의 사이도 틀어졌습니다. 네 탓 공방도 모자라서 남구청은 감사원 감사까지 청구했다는데... 그동안 두 기관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이어서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본격적인 갈등이 시작된 건 지난 6월 자산관리공사가 ...
2018년 09월 04일 -

논란의 남구청사1 - 무엇이 문제인가?
(앵커) 지난 2013년, 광주 남구청은 봉선동에서 백운광장 근처로 청사를 옮겼습니다. 그러면서 청사의 절반을 쇼핑몰로 만들었습니다./ 주변 상권을 활성화하고, 청사를 옮길 때 들어간 리모델링 공사비를 쇼핑몰 임대료 수입으로 충당한다는 계산이었습니다.// 하지만 5년이 지난 지금 쇼핑몰은 텅텅 비어 있고, 공사비를 ...
2018년 09월 04일 -

논란의 남구청사1 - 무엇이 문제인가?
(앵커) 지난 2013년, 광주 남구청은 봉선동에서 백운광장 근처로 청사를 옮겼습니다. 그러면서 청사의 절반을 쇼핑몰로 만들었습니다./ 주변 상권을 활성화하고, 청사를 옮길 때 들어간 리모델링 공사비를 쇼핑몰 임대료 수입으로 충당한다는 계산이었습니다.// 하지만 5년이 지난 지금 쇼핑몰은 텅텅 비어 있고, 공사비를 ...
2018년 09월 04일 -

책임 놓고 남구청 대 자산관리공사 충돌
(앵커) 임대 수익에 대한 계산이 틀어지면서 건물주인 남구청과 임대권자인 자산관리공사의 사이도 틀어졌습니다. 네 탓 공방도 모자라서 남구청은 감사원 감사까지 청구했다는데... 그동안 두 기관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이어서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본격적인 갈등이 시작된 건 지난 6월 자산관리공사가 ...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4일 -

진도, 남겨진 섬 동거차도.."만감이 교차"
◀ANC▶ 세월호 침몰 해역 가장 가까운 곳에서 희생자와 유가족들을 돌봤던 동거차도 주민들은 요즘 만감이 교차한다고 합니다. 감시 초소마저 떠나보내면서 헛헛해진 마음 한 구석에는 생계 걱정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진도 동거차도에서 태어나 평생 어업을 하며 살아온 주민 이옥...
김진선 2018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