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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학령인구 감소`..전문대 학생수 33% 줄어
전남지역의 전문대학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0년에 비해 광주 소재 전문대학은 7곳으로 그대로인 반면, 전남은 11곳에서 2곳으로 크게 줄었습니다. 또 같은 기간 전남의 전문대학 학생수도 4만 1400명에서 2만 7700명으로 무려 33%나 줄었습니다. 국가교육회...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2일 -

내일(3) 국회서 달빛내륙철도 조기건설 포럼
광주와 대구를 잇는 달빛내륙철도 조기 건설을 위한 포럼이 내일(3) 국회에서 열립니다. 이번 포럼에는 한국교통연구원 이호 박사와 광주대 최완석 교수 등 전문가 8명이 패널로 참여해 달빛내륙철도의 필요성과 사업 조기추진방안 등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합니다. 문재인 대통령 공약인 달빛내륙철도 사업은 6조원...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2일 -

분노조절장애 범죄 잇따라...
(앵커) 이른바 분노조절장애로 인한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별 것 아닌 일에도 극단적인 분노를 나타내고 결국 폭행과 범죄로 이어지는 이런 일이 왜 계속 늘고 있는 것인지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차량블랙박스 영상/ "저기요, 방금 박았잖아요." "뭐?" 접촉사고에 항의하는 자동차 운전자에게 느닷...
우종훈 2018년 09월 02일 -

분노조절장애 범죄 잇따라...
(앵커) 이른바 분노조절장애로 인한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별 것 아닌 일에도 극단적인 분노를 나타내고 결국 폭행과 범죄로 이어지는 이런 일이 왜 계속 늘고 있는 것인지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차량블랙박스 영상/ "저기요, 방금 박았잖아요." "뭐?" 접촉사고에 항의하는 자동차 운전자에게 느닷...
우종훈 2018년 09월 02일 -

여수, 벌초하던 50대 성묘객, 벌에 쏘여 사망
오늘(2) 오전 10시쯤 여수시 화양면의 한 야산에서 벌초를 하던 58살 이 모 씨가 말벌에 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추석을 앞두고 벌초에 나선 성묘객들의 벌쏘임 사고가 증가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보도팀 2018년 09월 02일 -

여수, 벌초하던 50대 성묘객, 벌에 쏘여 사망
오늘(2) 오전 10시쯤 여수시 화양면의 한 야산에서 벌초를 하던 58살 이 모 씨가 말벌에 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추석을 앞두고 벌초에 나선 성묘객들의 벌쏘임 사고가 증가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보도팀 2018년 09월 02일 -

벌초하던 50대 성묘객, 벌에 쏘여 사망
오늘(2) 오전 10시쯤 여수시 화양면의 한 야산에서 벌초를 하던 58살 이 모 씨가 말벌에 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추석을 앞두고 벌초에 나선 성묘객들의 벌쏘임 사고가 증가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2일 -

땅꺼짐 증가..노후 하수도 정비 시급
광주에서 땅꺼짐 현상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땅꺼짐 현상이 지난 2015년엔 11건 발생했다가 2016년과 17년에는 각각 20건으로 늘었고, 올해의 경우 8월까지 38건이 발생해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84%가 하수관 균열에 따른 토사 유실이나 지반 약화로 확인돼 노후 하수도관의 정비가 시급...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2일 -

분노조절장애 범죄 잇따라...
(앵커) 이른바 분노조절장애로 인한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별 것 아닌 일에도 극단적인 분노를 나타내고 결국 폭행과 범죄로 이어지는 이런 일이 왜 계속 늘고 있는 것인지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차량블랙박스 영상/ "저기요, 방금 박았잖아요." "뭐?" 접촉사고에 항의하는 자동차 운전자에게 느닷...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2일 -

"우리 아이들 떠난 곳..잊혀질까 두려워요"
◀ANC▶ 자식이 죽어간 바다가 바로 보이는 섬에 감시 초소를 만들어 인양 과정을 지켜봐 온 세월호 유가족들. 침몰 원인도 여전히 밝혀지지 못한 채로 초소와 분향소 등 세월호의 흔적을 하나둘 정리하고 있는 이들은 어떤 심정일까요. 김진선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자식이 죽어간 바다에서 겨우 2킬...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