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 조합장 직위 상실전 대규모 자산취득 주도'의혹'
◀ANC▶ 금품 선거 혐의로 당선 무효형을 받은 신안농협 조합장이 직위 상실 하루 전 수억 대의 마트를 농협 자산으로 매입하는 작업을 주도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 조합장은 갑질 등으로 숱한 물의를 빚었던 터라 이 수상한 거래에도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신안농협이 ...
김진선 2018년 09월 01일 -

고흥, 반복되는 신재생에너지 사업 논란, 왜?
◀ANC▶ 신재생에너지 발전소가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발전소를 둘러싼 논란도 곳곳에서 불거지고 있는데요, 애매한 법 조항이 논란을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VCR▶ 현재 고흥군에서 가동 중인 상업용 태양광 발전 사업장은 모두 610곳.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 사업이...
조희원 2018년 09월 01일 -

고흥, 반복되는 신재생에너지 사업 논란, 왜?
◀ANC▶ 신재생에너지 발전소가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발전소를 둘러싼 논란도 곳곳에서 불거지고 있는데요, 애매한 법 조항이 논란을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VCR▶ 현재 고흥군에서 가동 중인 상업용 태양광 발전 사업장은 모두 610곳.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 사업이...
조희원 2018년 09월 01일 -

나주, 에너지 스마트 국가산단 '탄력'
(앵커) 빛가람 에너지밸리 조성 사업이 배후 산업단지 확대로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나주 혁신산단 바로 옆에 정부가 에너지 스마트 국가산업단지를 개발하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빛가람 에너지밸리 배후산단인 나주 혁신산업단지에 에너지 기업들이 줄지어 들어서있습니다. 혁신산단 바로 ...
이계상 2018년 09월 01일 -

나주, 에너지 스마트 국가산단 '탄력'
(앵커) 빛가람 에너지밸리 조성 사업이 배후 산업단지 확대로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나주 혁신산단 바로 옆에 정부가 에너지 스마트 국가산업단지를 개발하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빛가람 에너지밸리 배후산단인 나주 혁신산업단지에 에너지 기업들이 줄지어 들어서있습니다. 혁신산단 바로 ...
이계상 2018년 09월 01일 -

국제수묵비엔날레 전남서 개막
◀ANC▶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개막했습니다. 두 달간 계속되는 이번 비엔날레는 수묵을 통해 국내 화단에 생기를 불어넣고 남도 문화예술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남도 항구의 어시장이 이국 화가의 손을 거쳐 화폭 속에 진열됐습니다. 새...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31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 광주에 시간당 60mm가 넘는 폭우가 또 다시 쏟아졌습니다. 나흘 만에 또 피해를 본 주민들은 그야말로 망연자실해하고 있습니다. ** 나주 혁신산단 인근에 에너지스마트 국가산단 개발이 추진돼 에너지밸리 조성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 사업인 도시재생 뉴딜 공모에 광주시가 신청...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31일 -

반복되는 신재생에너지 사업 논란, 왜?
◀ANC▶ 신재생에너지 발전소가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발전소를 둘러싼 논란도 곳곳에서 불거지고 있는데요, 애매한 법 조항이 논란을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VCR▶ 현재 고흥군에서 가동 중인 상업용 태양광 발전 사업장은 모두 610곳.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 사업이...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31일 -

또 다시 물폭탄 ..망연자실
(앵커) 나흘 전 시간당 6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렸던 광주에 오늘 또 다시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간신히 복구작업을 마무리한 피해 주민들은 또 다시 입은 비 피해에 망연자실했습니다. 우종훈 기자입니다. (기자) 마치 폭포수가 떨어지는 것처럼 건물 지하에 물이 들어찹니다. 허벅지까지 물이 찬 도로에선 시민들이 힘겹...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31일 -

영광서 80대 할머니 농수로 빠져 숨져
오늘(31) 오전 10시쯤 영광군 백수읍의 한 농수로에서 84살 김 모 할머니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사고 현장에 미끄러진 흔적 등이 있는 것으로 미뤄 거동이 불편한 김 할머니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농수로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