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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형 사립유치원 시범 도입 앞두고 설명회
광주시교육청이 '공영형 사립유치원'을 시범 운영하기에 앞서 사업 설명회를 열고 유치원 운영자들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공영형으로 전환하면 학부모 부담을 줄이는 것은 물론 유치원 경쟁력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내일(14)부터 시작되는 시범사업 공모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3일 -

"태풍아 오지마라" 가거도 슈퍼방파제 공사중
◀ANC▶ 지긋지긋한 폭염 때문에 '효자 태풍' 기다리는 분들 계시죠. 하지만 신안 거거도 주민들은 태풍 말만 나와도 밤잠을 설칩니다. 몇년 전 태풍에 날아가버린 방파제 복구공사가 2년 뒤에야 마무리되기 때문입니다. 양현승 기자. ◀END▶ ◀VCR▶ 국토 최서남단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14호 태풍 야기가 중국에 상...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3일 -

"한전공대 설립 취지 부각시켜야"
(앵커) 한전공대 설립 문제를 놓고 최근 시*도지사가 잇따라 한전 관계자를 불러 추진 의지를 다짐받았습니다. 그런데 설립 시기나 규모에만 너무 신경쓰다보니 설립 취지나 기능에 대한 논의가 뒷전으로 밀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대통령 공약에 따라 한전공대를 세우겠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3일 -

교통사고 낸 구급대원 "혐의 없음"
(앵커) 응급 환자를 이송하다 사고를 낸 119 구급대원을 처벌하지 않는 쪽으로 경찰이 결론을 냈습니다. 처벌하지 말라는 청원이 있었는데 그것 때문은 아니고요. 국과수의 부검 결과를 바탕으로 무혐의 결정을 내렸다고 합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응급환자를 싣고 가던 구급차를 승합차가 들이받은 이 사건. 튕겨...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3일 -

열어놓은 차량 도난 조심
(앵커) 문이 열린 차량을 골라 금품을 훔친 10대 청소년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차 안에 열쇠가 있으면 자동차를 통째로 훔쳤는데 그러다가 사고를 내기도 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문을 열어제낀 차량이 도로를 달립니다. 양쪽 문엔 경호원인 듯한 사내들이 폼을 잡고 서 있습니다. 차량을 모는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3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국가보훈처가 보수정권 시절 자행한 부당 행위를 스스로 밝혀내기 위해 재발방지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이 5.18 기념식에서 빠진 배경도 조사 대상입니다. ------------------------------------------- 차를 훔쳐 타고 다니며 사고까지 낸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더위 때문에 창문을 열...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3일 -

보훈처, 박승춘 당시 5.18 파행 조사한다
◀ANC▶ 지난 보수 정권에서 5.18 기념식 때마다 임을 위한 행진곡을 그토록 못부르게 했던 진짜 이유가 드러날지도 모르겠습니다. 보훈처가 위원회를 구성해 조사에 착수했는데 문화계 블랙리스트처럼 정권 차원에서 개입했는지 여부가 드러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이명박 정부 2년차...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3일 -

사립학교 성범죄 국공립 수준으로 징계
앞으로는 사립학교 교원들이 성범죄를 저지르면 국*공립학교 교원과 같은 수위로 징계를 받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부는 사립학교 교원의 경우 징계권이 학교 법인에 있어서 성폭력 사건을 저질러도 솜방망이 처벌을 받는다는 지적에 따라 사립학교법을 개정해 국공립과 같은 수준으로 징계하기로 했습니다. 또 불법 촬...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3일 -

이용섭 시장, 시립미술관장 "낙하산은 없다"
이용섭 광주시장이 '낙하산 인사'는 없다는 원칙을 재확인하며 광주시립미술관장에 미술관 전문 경영인을 임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장은 다른 시도와 달리 지역출신 화가들이 시립미술관장을 맡으면서 긍정적 효과도 있었지만 문제도 있었다며, 지역 미술계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공모를 통해 전문 CEO를 미술관장으...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3일 -

광주나비 "굴욕적인 한일 합의 즉각 폐기하라"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하루 앞두고 '일본군 성노예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광주나비'가 굴욕적인 한일 합의를 즉각 폐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나비는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들의 외침을 더 이상 외면해서는 안된다며 이같이 요구했고, 합의에 따라 만들어진 화해치유재단도 당장 해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