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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위원회, 흑산공항 심의 또 연기
◀ANC▶ 흑산공항을 지을지 말지에 대한 결정이 또 보류됐습니다. 국립공원위원회는 사업타당성을 판단할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며 추가 심의를 결정했는데요, 앞으로 전망도 밝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국립공원위원회가 흑산공항 건설 사업에 대한 심의를 벌였습니다. 2016...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1일 -

무역수지 흑자폭 감소
지난달 광주전남의 무역수지 흑자폭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수출은 41억6천600만 달러, 수입은 38억1700만 달러로 무역수지는 3억4천9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작년 같은 달과 비교하면 수출은 12% 증가하고 수입은 30% 증가해 흑자폭이 5...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1일 -

"수출의 꿈 지원합니다"
(앵커) 장애인 기업이나 사회적 기업이 해외시장에 진출하기는 좀 처럼 쉽지 않은 게 현실입니다. 상대적으로 소외된 기업들의 해외 판로를 개척해주기 위해 세관 당국이 수출 지원에 나섰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후두 절제 수술 이후 목소리를 낼 수 없게 된 환자들이 사용하는 인공 후두 장치를 생산하는 업체-ㅂ니...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1일 -

교육부 긴급 회의...시험지 관리 대책 논의
광주와 서울,부산 등에서 시험지 유출 사고가 잇따르자 교육부가 17개 시*도교육청과 긴급회의를 열고 재발 방지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교육부는 이 자리에서 학업성적관리지침을 정비하고, 2학기 시작 전까지 각급 학교의 시험지 관리 현황도 점검해달라고 시*도 교육청에 요구했습니다. 또 시스템 정비와 더불어 관련자들...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1일 -

"다시 학교에서 가르치고 싶어요"
◀ANC▶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 투쟁을 벌이고 있는 해직 교사가 길거리 수업에 나섰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있고 싶은 열망과 자신의 교육 철학을 실현 하기 위해 뜨거운 땡볕도 아랑곳하지 않았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낮 최고 기온이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한 낮. 햇볕만 겨우 가린 그늘막 아...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1일 -

한병도 정무수석 광주 찾아 현안 청취
한병도 정무수석이 광주시 등 호남 광역단체와 지역의회를 찾아 지역 현안을 들었습니다. 한 정무수석은 나소열 자치분권비서관과 함께 이용섭 광주시장을 만나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지원과 광주 군공항 이전, 아시아문화전당 운영체계 효율화와 현대차 광주 투자에 관해 논의했습니다. 이 시장은 한 정무수석에게 내년 정부...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1일 -

'문화' 강조하는 광주시의 로드맵은?
◀ANC▶ 민선 7기 광주시의 가장 두드러지 변화는 '문화'를 행정의 전면에 내세운 점입니다. '문화경제부시장'을 새로 도입해 광주를 명실상부한 문화도시로 키운다는 포부인데요. 민선 7기가 가지고 있는 광주의 문화 로드맵은 어떤 모습일까요.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민선 7기 들어 처음으로 청와대 정무수석과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1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민선7기 광주시는 '문화경제부시장'자리까지 만들며 문화도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의욕이 강한 만큼 숙제도 많습니다. ------------------------------------------- 흑산도 공항 건설 결정이 또 다시 보류됐습니다. 국립공원위원회는 환경 훼손과 안전 문제를 더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1일 -

함평, 폭염속 돌돔 첫 폐사..양식장 '초비상'
◀ 앵커 ▶ 폭염이 열흘넘게 이어지면서 전남에서 처음으로 양식 중이던 돌돔 수만 마리가 떼죽음을 당했습니다. 바닷물 수온이 크게 올라가면서 양식장마다 초비상입니다. 장용기 기자 ◀ 리포트 ▶ (전남) 함평읍 주포항에서 배로 10분거리에 있는 한 해상 가두리 양식장입니다. 죽은 돌돔 떼가 뱃가죽을 드러낸 채 수면 위에...
장용기 2018년 07월 21일 -

함평, 폭염속 돌돔 첫 폐사..양식장 '초비상'
◀ 앵커 ▶ 폭염이 열흘넘게 이어지면서 전남에서 처음으로 양식 중이던 돌돔 수만 마리가 떼죽음을 당했습니다. 바닷물 수온이 크게 올라가면서 양식장마다 초비상입니다. 장용기 기자 ◀ 리포트 ▶ (전남) 함평읍 주포항에서 배로 10분거리에 있는 한 해상 가두리 양식장입니다. 죽은 돌돔 떼가 뱃가죽을 드러낸 채 수면 위에...
장용기 2018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