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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도시계획 주먹구구..누구를 위한 개발?
◀ANC▶ 무안군이 은퇴자 도시를 만들겠다며 대규모 택지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명품 도시를 만들겠다던 애최의 취지는 온데간데없고 개발 업자만 이득을 보게 생겼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5년 전 조성 계획이 발표된 무안군 월선리 은퇴자도시 조성 예정 부지. 당초 개발 승인을 ...
박영훈 2018년 05월 08일 -

생활 톡! 문화 톡!
==================================== (생활 1.) 기아타이거즈가 어버이날을 맞아, 특별 이벤트를 선보입니다. 선수단은 카네이션 모양이 달린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나서고, 가족 팬들에게는 카네이션 1000송이를 증정하는데요. 조계현 단장과 김정수 투수코치, 정회열 수석코치 등 부모님 세대가 젊은 시절 목청 높...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8일 -

(이슈인-경제) 남북 평화 경제에 미칠 영향은?
(앵커) 4.27 남북정상회담 이후에 남-북의 협력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경제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임상수 조선대 경제학과 교수님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질문 1) 경제적인 측면에서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8일 -

김 시식지 국가문화재 되나?
◀ANC▶ 국내에서 가장 먼저 김 양식을 한 유적지가 광양에 있습니다. 김 시식지로 불리는 잘 알려지지 않은 이 유적지를 국가문화재로 승격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섬진강과 남해바다가 만나는 광양시 태인도, 이곳 마을 한 가운데 김 시식지가 세워져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처음으...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7일 -

잔디 부산물 퇴비화 성공
(앵커) 잔디 재배농가들의 고민 가운데 하나가 잔디를 깎고 나면 생기는 잔디 잎 등 부산물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하는 겁니다. 지금까지는 법을 어겨가며 소각하거나 하천에 내다버렸는데요.. 최근 퇴비화 사업을 통해 해법을 마련했습니다. 박수인 기자입니다. (기자) 고품질의 잔디를 생산하려면 수시로 깎아줘야 합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7일 -

확약서만 믿다 낭패 ..졸속행정
◀ANC▶ 강진군이 야심차게 추진했던 백억 원대 귀농귀촌 마을 조성사업이 착공도 하지 못한 채 좌초 위기에 놓였습니다. 토지소유자의 확약서만 믿고 추진했다가 빚어진 일입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월출산 자락인 강진군 성전면 월남마을입니다. 강진군은 지난해 1월 이 곳 3만여㎡에 150억 원을 투...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7일 -

세월호..직립 준비 순조
◀ANC▶ 예정대로라면 이제 사흘 뒤에 세월호가 바로 서게 됩니다. 준비 작업은 야간에도, 또 빗속에서도 계속되고 있는데요.. 대형 해상크레인과 세월호 선체가 쇠줄로 단단하게 연결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를 들어올릴 쇠줄이 만 톤급 해상크레인과 연결됐습니다. 선체를 ㄴ자 형태로 안...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7일 -

5.18 38주기 열흘 앞으로
(앵커) 올해로 38주년을 맞는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사상 최대로 치러질 전망입니다. 지지부진했던 진상규명 작업과 전국화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어 올해 5.18 항쟁이 갖는 의미는 여느 해보다 각별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광주시민을 비롯한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줬던 5.18 기념행사....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7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5.18 광주항쟁 38주기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역대 최대규모의 기념식이 준비되고 있는 가운데 진전된 내용의 진상규명이 이뤄질 지 주목됩니다. ---------------------------------- 세월호를 바로 세우는 직립 작업이 빗속에서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선체조사위원회는 내일(8)까지 쇠줄을 모두 연결한 뒤...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7일 -

광주시, 환경미화원 근무여건 개선
지난해 환경미화원이 잇따라 숨진 사건과 관련해 광주시가 근무환경 개선에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위생매립장과 음식물자원화시설의 폐기물 반입 시간을 기존 오후 4시에서 오후 6시로 늦춰 미화원들의 심리적 압박을 덜어주기로 했습니다. 또 환경미화원의 안전한 작업을 위한 차량 경광등을 설치하고 차량 블랙박스를 추...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