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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남 초등 입학생 7백여 명 감소
학령 인구 감소로 광주 전남지역 초등학교의 입학생 수가 작년보다 7백여 명 줄었습니다.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광주지역 초등학교 입학생 수는 만 4천 4백여 명으로 작년보다 4백 25 명 줄었고, 전남에서는 2백 84 명 줄었습니다. 특히 전남에서는 신입생이 단 한 명도 없는 학교가 48곳으로 작년보다 6곳...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6일 -

'청년 희망 일자리 박람회' 열려
청년 실업률이 역대 최고 수준인 가운데 청년 구직자들을 위한 '희망 일자리 박람회'가 열렸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박람회에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등 모두 81개 기업이 참가해 활발한 구인활동을 벌였습니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 22일 부산을 시작으로 오늘 광주를 거쳐, 내일(27)...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6일 -

광주 신임 가정법원장 취임식 열려
고영구 신임 광주 가정법원장이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고 신임 법원장은 취임식에서 "학대받는 아동같은 가정 내 약자 문제와 해체된 가정으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며 "가정법원이 단순히 송사에 대한 판단을 넘어 치유와 회복을 위한 후견적 역할까지 요구받고 있다"고...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6일 -

'me too'파장...배병우관 폐쇄
◀ANC▶ 지역 출신의 유명 사진작가인 배병우 작가의 성추문 소식 파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순천시가 배병우 스튜디오를 전격 폐쇄했지만 추문의 그림자를 완전히 없애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 ◀END▶ 문화예술계 명인들의 창작 공간이 즐비한 순천 문화의 거립니다. 이곳에서 가장 주...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6일 -

금호타이어 법정관리 들어가나?
(앵커) 이처럼 채권단이 정한 시한까지 노사 합의가 실패하면서 이제 눈과 귀가 채권단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채권단이 내일이라도 당장 법정관리 카드를 꺼내들 수도 있어 금호타이어 운명은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상태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채권단은 노사 합의가 안될 경우 이미 강력한 후속...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6일 -

금호타이어 경영정상화 타결 무산
(앵커) 금호타이어 운명의 날.. 채권단이 오늘(26)까지 노사에 요구한 경영정상화 합의가 끝내 실패했습니다. 일단 채권단이 정한 시간은 지났지만 금호타이어 노사는 이와는 별도로 내일(27) 하루 더 만나 최종 담판에 나섭니다. 하지만 전망이 밝진 않은데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극적타결' 소식은 끝내 들여...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6일 -

반려견인구 천만시대..안전사고 여전
◀ANC▶ 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몸집이 큰 개들이 작은 개 여러 마리를 물어죽이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도심 공원에서 벌어진 일이라서 만약에 사람이 물렸다면 생각만 해도 아찔하죠.. 반려견 인구 천만시대.. 안전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산책객들이 조용한 오후를 즐기던 광주의 푸른...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6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 국민 5명 중 한 명은 개를 기르는 반려견 인구 천만시대.. 반려견 관련 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안전과 관리' 대책은 여전히 미흡합니다. ** 채권단이 정한 마감시한 오늘까지 금호타이어 노*사의 자구계획안 제출이 결국 무산됐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노사는 내일 최종 담판을 하기로 했지만 무산될 경우 금호타이어 ...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6일 -

최규성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취임
한국농어촌공사의 최규성 사장이 취임했습니다. 최규성 신임 사장은 취임사에서 백여 년간 쌓아온 공사의 경험과 기술 등을 바탕으로 일자리를 늘리고, 복지 수준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전북 김제 출신으로 3선 국회의원을 지낸 최 사장은 19대 국회 때는 농해수위 위원장을 맡은 바 ...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6일 -

화순서 산불 발생..80대 노인 숨진 채 발견
화순에서 산불이 발생해 80대 노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후 4시쯤, 화순군 북면의 수리마을 뒷산에서 불이 나 임야 200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진화됐습니다. 화재 현장에서는 89살 박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는데,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과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