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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정의당, 호남 제 1야당으로 키워달라"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내년 지방선거에서 광주시장 등 다수의 후보를 출마시키겠다며 적극적인 호남 공략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이 대표는 취임 이후 처음으로 광주를 찾은 자리에서 민주당이 독식해 온 호남에서 진짜 야당을 겨루는 경쟁이 시작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정의당이 한국 정치의 제 1 야당으로 도약하...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1일 -

세월호 생존학생 참사해역 첫 방문
◀ANC▶ 끔찍한 참사의 트라우마를 안고 있는 세월호 생존학생들이 처음으로 참사해역을 찾았습니다. 참사 당일 구조된 학생들을 보살폈던 진도 주민들도 찾아가 3년 만에 감사의 인사도 전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서로의 구명조끼를 단단히 여며주는 21살 동갑내기들. 지난 2014년 4월 16일 단원...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1일 -

김호철 광주 고검장 "투명한 검찰 만드는 기회로"
김호철 신임 광주 고검장이 검찰은 지금 쇄신해 달라는 국민적 요구를 받고 있다며, 투명하고 바른 검찰을 만드는 기회로 삼아달라고 말했습니다. 김 고검장은 새롭고 올바른 검찰을 기대하는 국민 목소리가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양부남 신임 광주 지검장도 검찰 개혁과 변화의 요구가 큰 위기를 발...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1일 -

광주전남혁신도시 공동발전기금 논란
(앵커) 나주시가 LH 등 혁신도시 시행사들을 상대로 한 7백억원대 개발부담금 행정심판에서 이겼습니다. 재정이 열악한 나주시로선 반가운 일이지만 이를 지켜보는 광주시의 속내는 복잡합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나주시는 LH와 광주도시공사, 전남개발공사에게 총 732억원에 달하는 개발부담금을 거둬들였...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1일 -

노인 위협하는 심방세동 '주의'
(앵커) ◀ANC▶ 심장이 제대로 수축하지 못해 맥박이 불규칙한 질환을 심방세동이라고 합니다. 뇌줄중을 일으키는 위험 인자 중 하나인데요.. 정작 환자 본인은 자신의 질환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VCR▶ 7년 전, 뇌경색 진단을 받은 서원호씨.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과정에서...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1일 -

국지성 호우에 취약한 지하차도..대책은?
(앵커) 채 2년이 안된 지하차도가 비만 내렸다하면 연못으로 변하는 곳이 있습니다. 어제는 일가족이 탄 차량이 이곳에서 침수돼 큰 화를 당할 뻔 했습니다. 구조적인 문제가 있지만 대책은 아직 초보적인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20분만에 45mm의 비가 쏟아진 광주 광산구 소촌동. 국지성 호우...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1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비만 내렸단 하면 상습적으로 침수되는 지하차도가 있습니다. 인명피해가 우려되지만 안전 대책은 소극적입니다. **** 맥박이 불규칙한 질환인 심방세동 환자의 경우 뇌졸중 위험이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하지만 환자 본인은 이를 모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2년 뒤 광주에서 열리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1일 -

시민들이 폭우 속 차에 갇힌 7개월 아기 살려
◀ANC▶ 호우특보가 내려진 광주와 전남 일부 지역에 최대 100 밀리미터의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갑작스러운 폭우에 일가족이 탄 차량 한 대가 물에 잠기는 사고도 발생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지하차도 끝까지 차오른 빗물을 구청 관계자들이 펌프로 끌어올리자 안에 잠겨...
2017년 08월 01일 -

시민들이 폭우 속 차에 갇힌 7개월 아기 살려
◀ANC▶ 호우특보가 내려진 광주와 전남 일부 지역에 최대 100 밀리미터의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갑작스러운 폭우에 일가족이 탄 차량 한 대가 물에 잠기는 사고도 발생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지하차도 끝까지 차오른 빗물을 구청 관계자들이 펌프로 끌어올리자 안에 잠겨...
2017년 08월 01일 -

국지성 호우에 취약한 지하차도..대책은?
(앵커) 채 2년이 안된 지하차도가 비만 내렸다하면 연못으로 변하는 곳이 있습니다. 어제는 일가족이 탄 차량이 이곳에서 침수돼 큰 화를 당할 뻔 했습니다. 구조적인 문제가 있지만 대책은 아직 초보적인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20분만에 45mm의 비가 쏟아진 광주 광산구 소촌동. 국지성 호우...
송정근 2017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