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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세월호 생존학생 참사해역 첫 방문
◀ANC▶ 끔찍한 참사의 트라우마를 안고 있는 세월호 생존학생들이 처음으로 참사해역을 찾았습니다. 참사 당일 구조된 학생들을 보살폈던 진도 주민들도 찾아가 3년 만에 감사의 인사도 전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서로의 구명조끼를 단단히 여며주는 21살 동갑내기들. 지난 2014년 4월 16일 단원...
천하의 정석훈 2017년 08월 01일 -

(이슈와 사람) 조영택 광주수영대회 사무총장
(앵커) 이제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까지 2년도 채 남지 않습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교훈 삼아 광주 대회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할 텐데요. 광주 세계수영대회 조직위원회의 조영택 사무총장을 만나 준비 상황을 들어봤습니다. (기자) 질문1)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세요.) 부다페스트 대회 기간 내내 운영...
윤근수 2017년 08월 01일 -

(이슈와 사람) 조영택 광주수영대회 사무총장
(앵커) 이제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까지 2년도 채 남지 않습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교훈 삼아 광주 대회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할 텐데요. 광주 세계수영대회 조직위원회의 조영택 사무총장을 만나 준비 상황을 들어봤습니다. (기자) 질문1)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세요.) 부다페스트 대회 기간 내내 운영...
윤근수 2017년 08월 01일 -

수영선수권대회8 - 광주 수영대회 흥행 카드 고민
(앵커) 헝가리 부다페스트 수영대회는 적어도 흥행 면에선 성공적이라고 평가할만 합니다. 2년 뒤 광주 대회 역시 반드시 성공시켜야겠지만 그러기 위해선 넘어야 할 산이 꽤나 높아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로마시대 부다페스트의 이름은 아쿠인쿰, 즉 '물의 도시'라는 뜻이었습니다. 강과 온천 등 물과 친숙한 헝가...
윤근수 2017년 08월 01일 -

수영선수권대회8 - 광주 수영대회 흥행 카드 고민
(앵커) 헝가리 부다페스트 수영대회는 적어도 흥행 면에선 성공적이라고 평가할만 합니다. 2년 뒤 광주 대회 역시 반드시 성공시켜야겠지만 그러기 위해선 넘어야 할 산이 꽤나 높아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로마시대 부다페스트의 이름은 아쿠인쿰, 즉 '물의 도시'라는 뜻이었습니다. 강과 온천 등 물과 친숙한 헝가...
윤근수 2017년 08월 01일 -

수영선수권대회7 - 조영택 광주수영대회 사무총장
(앵커) 이제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까지 2년도 채 남지 않습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교훈 삼아 광주 대회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할 텐데요. 광주 세계수영대회 조직위원회의 조영택 사무총장을 만나 준비 상황을 들어봤습니다. (기자) 질문1)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세요.) 부다페스트 대회 기간 내내 운영...
윤근수 2017년 08월 01일 -

수영선수권대회7 - 조영택 광주수영대회 사무총장
(앵커) 이제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까지 2년도 채 남지 않습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교훈 삼아 광주 대회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할 텐데요. 광주 세계수영대회 조직위원회의 조영택 사무총장을 만나 준비 상황을 들어봤습니다. (기자) 질문1)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세요.) 부다페스트 대회 기간 내내 운영...
윤근수 2017년 08월 01일 -

(이슈와 사람) 조영택 광주수영대회 사무총장
(앵커) 이제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까지 2년도 채 남지 않습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교훈 삼아 광주 대회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할 텐데요. 광주 세계수영대회 조직위원회의 조영택 사무총장을 만나 준비 상황을 들어봤습니다. (기자) 질문1)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세요.) 부다페스트 대회 기간 내내 운영...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1일 -

광주 수영대회 흥행 카드 고민
(앵커) 헝가리 부다페스트 수영대회는 적어도 흥행 면에선 성공적이라고 평가할만 합니다. 2년 뒤 광주 대회 역시 반드시 성공시켜야겠지만 그러기 위해선 넘어야 할 산이 꽤나 높아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로마시대 부다페스트의 이름은 아쿠인쿰, 즉 '물의 도시'라는 뜻이었습니다. 강과 온천 등 물과 친숙한 헝가...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1일 -

'제보조작' 검찰 발표에 국민의당 안도의 한숨
대선 제보조작 사건과 관련한 검찰 수사 결과에 대해 국민의당은 일단 최악을 피했다는 반응입니다. 국민의당은 검찰이 이용주 의원은 물론 안철수, 박지원 전 대표 등의 '윗선 개입'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다며 무혐의 처분을 내리자 안도하는 모습입니다. 그러나 당 지도부는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국민과 당원께 거듭 사과...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