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운 작가 초대전 신세계갤러리
구름을 그리는 화가로 국내외에 알려진 강운 작가 초대전이 광주 신세계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강운 작가는 한지 콜라주 기업의 '공기와 꿈' 시리즈와 화선지에 물감이 번지는 효과를 이용한 '물위를 긋다' 시리즈 등 2백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강운 작가는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는 게 예...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8일 -

기아, SK와 4대 4 트레이드
기아 타이거즈가 SK와 4대 4 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 기아는 SK와 외야수 노수광과 포수 이홍구 등을 내주고 포수 김민식과 외야수 이명기 등을 받는 4대 4 맞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 기아는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약간의 출혈은 있지만 상대적으로 빈약했던 포수진과 내야진의 선수층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8일 -

기아, 한화 꺾고 3연승.. 헥터 완봉승
기아 타이거즈가 헥터의 완투에 힘입어 한화를 꺾고 신나는 3연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기아는 어제 한화와의 경기에서 9이닝을 2실점으로 틀어막으며 완투를 한 용병 헥터의 활약에 힘입어 한화를 4대 2로 꺾었습니다.최형우는 4회 희생플라이로 결승타를 올렸고 김주형도 2타점으로 팀 승리에 보탬이 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8일 -

오늘의 검색창 [디딤씨앗통장]
오늘의 검색창 [디딤씨앗통장] 자녀들 이름으로 적금 하나씩 들어주면 참 좋겠다는 생각, 많이 하시지만 쉽지 않죠. 특히나 저소득층 가정은 아이들만을 위한 적금에 가입하기가 더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디딤씨앗통장은 저축을 통해 아이들의 자립자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건데요. 예를들어 아이 앞으로 매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8일 -

(전라도 기행) 신비로운 화순적벽과 운주사
(앵커) ◀ANC▶태고의 비경을 지닌 자연과 신비를 간직한 문화 유적에는 다양한 상상력과 이야기가 깃들곤 합니다.오늘 전라도 기행은 이야기 가득한 화순으로 가봅니다.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리포터) ◀VCR▶구불구불한 길에 들어서면가장 먼저 거북이 바위가 손님들을 맞이하는 곳.7km 가량 뻗은 절벽과 강, 산세가...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8일 -

무안 오리농장에서 H5형 AI 항원 검출
고병원성 AI 의심오리가 발견돼 긴급방역조치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무안군 삼향읍 지산리 육용오리 농장에서 AI예찰검사를 하던 중 H5항원이 검출돼 반경 3킬로미터 이내 오리 6만 9천 마리의 살처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농장의 오리는 그동안 발생했던 '다솔"계열이 아닌 경기도 '장안농원' 계열로 무안...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8일 -

전남 인구 190만 명대 붕괴..인구감소 가속화
전남 인구가 사상 처음으로 190만 명대가 무너졌습니다. 행정자치부 주민등록통계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전남의 주민등록 인구 수는 189만 9431명으로 한달 전보다 1356명 감소했습니다. 이는 지난 2천 4년 2백만 명 붕괴 이후 13년 만에 190만 명 미만으로 떨어진 것입니다. 전국 최초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전남은 출생...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8일 -

(리포트/S)공공임대 확대되나?
(앵커)정권이 바뀔 때마다 서민 주거정책도그때그때 변화했던 게 사실입니다 박근혜 정부 때는공공임대 주택 공급이 이전 정부에 비해 줄었는데요 차기 정부에서는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박수인 기자입니다. (기자)(투명 CG) 행복주택은 대학생이나 신혼부부 등젊은 층을 위한 저렴한 공공임대 아파트입니다. (투명 CG) 박...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8일 -

5.18 관련 단체 '전두환 회고록' 연일 규탄
전두환 회고록에 대한 비판이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5.18 유네스코 등재 기념사업회 등 6개 단체는 기자회견에서 망언을 담은 회고록으로 광주 민주화운동을 폄훼한 전두환을 강력 규탄한다고 밝히고,회고록을 즉각 폐기하라고 촉구했습니다.또 5.18이 더 이상 왜곡되지 않도록국회와 정부는 진실 규명 작업에 적극적으로...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8일 -

강제노역 할머니 법정 증언 "힘든 노동*전쟁 공포"
전범 기업 미쓰비시 중공업에 대한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의 2차 소송이 진행된가운데, 피해 할머니의 증인 심문이 진행됐습니다.광주지법에서 열린 증인 심문에서강제노역 피해자인 김재림 할머니 등피해 할머니들은 "일본인들에 속아 따라 간 나고야에서고된 노동과 열악한 생활, 그리고 전쟁의 공포에 떨어야했다"고 증언했...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