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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정보 공개율 96.7%..투명 행정 구현
광주시의 정보 공개율이 90%대를 훌쩍 넘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시를 상대로 제기된 정보 공개 청구 2천 3백여 건 가운데 천 2백여 건이 처리됐고, 공개율은 96.7%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시는 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시정 참여 유도를 위해 업무수행의 공정성을 훼손하지않는 한 관련...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9일 -

다도해 164개 무인도 출입금지...위반행위 집중단속
다도해 164개 무인도가 출입금지구역으로 지정돼, 무단출입 등 위반행위 단속이 실시됩니다. 다도해국립공원 서부사무소는 이달 한달동안 출입통제 구역인 특정도서와 무인도에서 야영, 낚시, 야생동물 포획 등 위법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다도해사무소는 해마다 출입금지구역에서 낚시 등을 하다 적발되는 행위가 80건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9일 -

[카드뉴스] 겨울방학 과학관으로 떠나요~
긴 겨울방학, 광주와 전남 곳곳에서 다양한 '과학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초등학교 4~6학년 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과학캠프'를 개최합니다. 다양한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이를 활용해 실제 움직이는 장난감을 만들 수 있는데요. 오는 13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습니다. 광주시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9일 -

오늘(9일)부터 학자금 대출 신청.. 금리 연 2.5% 동결
오늘(9일) 부터 2017학년도 1학기 학자금 대출 신청을 받습니다 오는 3월말까지 계속되는 올해 1학기 학자금 대출의 금리는 연 2.5%로 동결됐으며,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가능 연령도 만 35세에서 45세로 높아졌습니다. 한국 장학재단은 "시중 대출 금리가 오르는 추세지만, 학생과 학부모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학자...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9일 -

네트워크-대전]알파고 시대..코딩 교육이 뜬다
◀ANC▶ 컴퓨터와 사람의 바둑 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알파고 등장 이후 컴퓨터와 대화하는 방식을 공부하는 코딩이 뜨고 있습니다. 전문가 영역이라고 여겼던 컴퓨터 언어가 영어처럼 필수 과목인 시대가 됐습니다. 문은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학생들이 직접 만든 로봇에 숫자를 입력해 명령을 내립니다. 로봇은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9일 -

나주 정미소에서 불..1억원 피해
오늘(9) 새벽 0시 20분쯤, 나주시 노안면 금동리의 한 정미소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억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미소가 모두 불에 타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기 어렵다며 날이 밝는대로 재조사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9일 -

광주 동물보호소, 개*고양이 30% 이상 폐사
광주시 유기동물보호소에 들어오는 개와 고양이 3마리 가운데 1마리는 폐사하거나 안락사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유기동물 보호소에 들어온 개와 고양이는 2천 5백여 마리로 이 가운데 32.3%인 8백 30여 마리가 폐사되거나 안락사됐습니다. 폐사 비율은 고양이가 개보다 5배 이상 높아 보호소에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9일 -

겨울 전지훈련 열풍...시설보완 시급
◀ANC▶ 전남이 겨울철 전지훈련 명소로 각광받으면서 운동팀 방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따뜻한 기온과 풍부한 음식, 관광자원 등은 강점이지만, 천연잔디 구장이 부족해 시설보완이 시급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중학교 축구팀이 실전과 같은 경기로 호흡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 다른 팀들은 이어질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9일 -

안희정 충남지사 대선 지원 조직 출범
대권 도전 선언을 앞두고 있는 안희정 충남지사의 지지 모임이 출범했습니다. 안희정 충남지사는 지지 모임 성격인 더좋은민주주의 광주전남포럼 출범식에서 김대중*노무현 정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역사를 만들겠다며 대권 도전 의지를 다졌습니다. 앞서 안 지사는 광주전남 언론포럼의 초청 토론회에서 "이합집산과 합종연...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9일 -

국민의당 대표 토론,변화 VS 경륜 격돌
(앵커) 국민의당 대표 선출을 앞두고 후보들이 TV토론에서 맞붙었습니다. 국민의당이 위기라는 데 후보들이 인식을 같이했지만 위기 탈출과 집권을 위한 해법에서는 의견이 극명하게 갈렸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국민의당이 위기라는 데 이견은 없었습니다. 창당 초심을 잃었다는 자아비판과 함께 박지원 전 원내대표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