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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상권 활성화 "기대 이하"
(앵커) 아시아 문화전당은 그동안 구도심 상권을되살릴 거란 기대를 받아왔죠.. 하지만 전당 개관 1주년을 앞두고주변 상인들은상권 활성화를 체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280여 개의 점포가 있는아시아 문화전당 주변 지하상가입니다. 이 곳에서 30년 동안 의류 판매를 하고 있는 박종인 씨는전...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4일 -

광주지역 중학교 1학년 국정교과서 채택 않기로
광주지역 전체 중학교가 정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방침에 대응해 내년에 국정교과서를 채택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시 전체 중학교 90개 학교 가운데 88개교가 중1 국정교과서를 채택하지 않기로 했고, 나머지 2개 학교도 역사 과목을 가르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1 교과서 불채택은 오...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4일 -

민심 못 담는 정치권에 '부글부글'
◀ANC▶ 두 야당이 한 목소리로 정권을 압박해주길 바라는 시민들로선 이런 모습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민심은 촉각을 다투며 바삐 움직이고 있는데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어서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학교 곳곳에 시국을 풍자하고 규탄하는 학생들의 대자보가 나붙었습니다. 봇물처럼 쏟아져나...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4일 -

추미애 "정치셈법 우선하면 퇴장시켜야"
(앵커) 야당이 대통령 탄핵 추진에 합의하고도 총리 문제로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어제(23) 광주에 온 추미애 대표는 총리부터 정해야 한다고 주장해온 국민의당을 비판했습니다. 야권 공조에 이상 기류가 흐르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박근혜 퇴진운동본부 출정식에 온 더불어민주당의 추미애 대표는 총리 추...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4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갈수록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야권이 민심을 제대로 담아내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아시아문화전당이 공식 개관한 지 1년이 다 돼 가고 있지만 구도심 활성화 효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 4조원 규모의 광주시 금고지기를 광주은행이 4년...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4일 -

5.18 역사왜곡대책위, "국정 교과서 철회하라"
5.18 역사왜곡대책위원회는 성명을 내고, '친일과 독재를 미화하고 5.18 민주화운동을 축소 왜곡하려는 국정 역사교과서를 당장 폐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추진했던 청와대 핵심 참모가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의 한 축인 교육문화수석이었고, 그가 재직하던 시기에 국정화가 강력하게 추진됐...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4일 -

'선상 무지개 학교' 필수 예산 대거 삭감
장만채 교육감의 역점 사업 중 하나인 선상 무지개 학교의 내년 예산이 대거 삭감됐습니다.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내년 선상 무지개 학교 총 예산안 13억 원 가운데 국내외 문화체험 경비 5억여 원 등 모두 5억 7천7백만 원을 삭감했습니다. 이들 예산 대부분은 선박 항해 경비와 해외에서 학생들의 숙박과 식사 등에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4일 -

광주시-장애인단체, 발달장애인 지원 합의
광주시와 지역 장애인단체가 발달장애인 지원체계 요구안에 대해 합의점을 찾았습니다. 광주시와 장애인단체는 어젯밤(23)까지 진행한 협상을 통해 서울시가 추진하는 발달장애 복지정책 연구용역 결과를 참고해서 주거모델과 자산형성 등 개선책을 시책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광주시는 발달장애인 실종예방을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4일 -

"김영란법 걱정 말고 기부하세요"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기부나 후원은 청탁금지법에 저촉되지 않는다며 종전처럼 자유롭게 기부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감사위원회는 부정청탁금지법 시행으로 기부 문화가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가 있지만 복지시설에 대한 기부나 후원은 법에서 수수를 금지하는 금품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설명하고, 어...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4일 -

광주시의회,창조경제혁신센터 예산 관망 중
서울시와 전라남도 의회 등이 창조경제혁신센터 예산을 잇따라 삭감한 가운데 광주시의회는 이해득실을 따지며 관망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순기능도 있는만큼 무조건 삭감하기보다는 이해득실을 면밀히 따지고 국회의 국비 삭감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가고 있...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