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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연쇄살해..경찰 수사 이어져
길고양이들을 잔인하게 살해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최근 두 달 동안 여수시 고소동의 한 아파트에서 고양이 3마리가 노끈에 목이 졸리는 등 잔혹한 수법으로 잇따라 살해됐다는 동물보호단체의 고발이 접수돼 사건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아파트 인근 CCTV 영상 등을 토대...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9일 -

해경,악천후 속 좌초선박 긴급구조
악천후 속에서 좌초된 선박을 해경이 긴급 구조했습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젯밤 11시쯤 여수시 삼산면 하백도 앞바다에서 197톤급 선박이 암초에 부?혀 좌초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선장 47살 최모 씨등 9명을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사고 선박을 부산으로 회항시키는 한편 겨울철 운항 전에는 기상 조건을 확인...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9일 -

'시민 안전이 최우선' 광주경찰 페이스북 화제
촛불집회 과정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광주경찰청의 SNS 글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교통소통 위주로 경력을 배치해 시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면서 연일 계속되는 촛불집회에서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준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습...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9일 -

2野, 촛불집회에 조직적 참여
민주당과 국민의당 광주시당도 조직적으로 촛불집회에 참가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권리당원을 중심으로 결의대회를 연 데 이어 송영길 의원 등과 함께 촛불집회에 참여했습니다. 국민의당 광주시당도 광주지역 국회의원과 당원들이 함께 촛불집회에 참석했고, 금남로에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서명운동도 진...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9일 -

정권퇴진 대규모 도보행진 열려
여수에서는 시국대회와 도보행진이 열렸습니다. 여수시민 비상시국회의는 오늘 오후 여수시내를 행진하며 최순실씨의 국정농단을 규탄하고, 박근혜 정권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또 순천과 광양,고흥 등 전남 동부권 시군에서도 오늘 저녁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촛불집회가 열렸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9일 -

"이래서 나는 촛불을 들었다"
(앵커) 광주 전남에서만 수만 명의 시민이 촛불집회에 참가하고 있는데요. 그럼 이번에는 촛불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VCR▶ ◀INT▶임앵진/고3 수험생 "이렇게 수능 끝나고 집회 나와서 뿌듯하고요. 그 다음에 지금 하야 안 하고 여러가지 핑계로 미루고 있는데 빨리 (하야)하셨으면 좋...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9일 -

"담벼락에 대고 욕이라도 하라"
◀ANC▶ 지금 이 시각, 목포에서도 시민들이 모여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비상시국대회를 열고 있습니다. 쌀쌀한 바닷바람에도 촛불은 밝게 타오르고 있다고 하는데요, 목포 중계차 연결하겠습니다. 양현승 기자, 전해주시죠. ◀END▶ 오전에 그친다던 비가 꽤나 길게 이어졌고, 바닷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지만 촛불은...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9일 -

타오르는 촛불..퇴진하라
(앵커) 지금 광주에서도 대규모 촛불집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잠시 뒤에는 5.18 민주대성회를 재현하는 횃불까지 등장할 예정인데요.. 현장 연결하겠습니다. 정용욱 기자 시민들이 많이 모였군요. (기자) 네..금남로가 촛불로 타오르고 있습니다. 바람이 불어도 촛불은 꺼지지 않고 더욱 더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집회는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9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광주와 전남지역 곳곳에서 촛불집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한목소리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 오늘 촛불집회에는 야당과 시민사회는 물론 청소년과 주부 등 수만 명이 참가했습니다. 이들이 촛불을 든 이유를 들어봤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9일 -

경찰,수렵활동 안전관리방안 마련
수렵기간을 맞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총기안전관리가 강화됩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내년 2월까지 도내 21개 경찰서에서만 총기 입출고가 가능하도록 하고 2인 이상의 수렵활동만 허용하도록 안전관리 방안을 마련해 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입니다.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일출 전과 일몰 후...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