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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복합시설 밑그림..계획서 제출 예정
광주 신세계가 특급호텔 건물을 축소해 건립합니다. 광주 신세계는 애초 특급호텔을 21층으로 지을 계획이었지만 주변 상인 등의 반대로 16층으로 축소해 짓기로 하고 조만간 광주시에 계획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광주 신세계는 규모가 축소됨에 따라 특급호텔 안에 유치하려고 했던 시내 면세점을 현재의 백화점 건물에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2일 -

광주·전남 10월 소비자물가 상승
호남지방통계청은 지난달 광주지역 소비자 물가지수가 111.22로 전월대비 0.2%, 전년 동월 대비 1.6% 각각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배추 가격이 166.6% 오른 것을 비롯해 무 93.1%, 상추 79.5%, 토마토 58.5% 등 신선 채소류가 폭등세를 이끌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2일 -

배추 작황부진..농민 이중고
◀ANC▶ 태풍과 잦은 비로 전국 최대의 배추 주산지인 해남지역의 배추 작황이 부진합니다. 중간상인들의 매입 포기와 수확량 감소가 현실화 되면서 농민들이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다음 달 수확을 앞두고 있는 해남 김장배추 밭입니다. 풍성하게 밭을 채워야할 배추는 잎 끝부터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2일 -

장애 아동 상습 폭행한 기간제 교사 구속
자폐아동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초등학교 기간제 교사가 구속됐습니다. 구례경찰서는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자폐성장애 1급 12살 홍 모군의 머리를 북채로 때리고 싱크대에 머리를 들이미는 등 적어도 3차례에 걸쳐 상습 폭행 한 혐의로 기간제 특수교사 63살 정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사 정년 후 기간제 교사로...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2일 -

20대 종업원 부부 노예로 부린 편의점 업주 구속
전남지방경찰청은 20대 김 모 씨 부부를 3년 전부터 자신의 편의점에서 일하게 하고 법정 시급의 절반도 주지 않은 혐의 등으로 광주 광산구 모 편의점 업주 45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않은 김 씨 부부가 일자리를 구하기 힘들다는 점을 악용한 이씨는 부부의 다섯살 난 아이가 시끄럽다며 상습적...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2일 -

'뇌물장부' 나왔다..공직사회 '초긴장'
◀ANC▶ 검찰이 관공서 납품 비리와 관련해 대대적인 수사에 나서고 있어 공직사회가 뒤숭숭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이른바 '뇌물 장부'가 나왔고, 명단에 이름이 거론된 사람만 100명이 넘는다는 이야기까지 흘러 나오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LED 조명과 가로등, 보안등, 도로 조명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2일 -

故 백남기 농민 5.18구묘역에 묻힌다
(앵커)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아 3백여일동안 사경을 헤매다 숨진 故 백남기 농민이 광주 5.18 구묘역에 안장됩니다. 80년 5월 당시 민주화운동을 한 백남기 씨는 유공자 신청을 하지 않은 5월 유공자인데요.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11월 경찰이 쏜 물대포를 맞고 쓰러진 뒤 317일동안의 병상 투쟁 끝에 숨진 故...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2일 -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2센터 차질..최순실 사태 여파
최순실 파문의 여파로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2센터 개소식이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당초 오는 4일, 나주에서 에너지 신산업 육성 분야를 지원할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2센터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었지만 최근 미래부로부터 무기한 연기를 통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창조경제 사업은 현 정부 국정기조이지만 최근...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2일 -

시국선언 봇물, 학생들도 "못 참겠다"
◀ANC▶ 전국 각계각층의 시국선언이 확산되는 가운데 지역 학생들도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며 거리로 나섰습니다. 전남도의회도 박근혜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하며 성역없는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목포대학교 총학생회도 시국선언에 동참했습니다. 전국 백여 개 대학이 시국선언에...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2일 -

차은택, 문화전당 발목잡았나?
(앵커) 최순실씨의 최측근이자 박근혜 정부의 문화계 황태자 차은택 CF 감독이 아시아문화전당 사업의 발목을 잡았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차씨가 초대 본부장이었던 문화창조융합벨트사업이 아시아문화전당과 기능과 역할이 중첩되는데 정부의 문화전당 홀대와 관련이 있다는 겁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아시아...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