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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전남지역 9곳, 소방서 없다
화재 발생 후 소방차가 5분 안에 현장에 도달하는 이른바 '골든타임' 전남지역에서 이 골든타임에 소방차가 도착할 확률은 평균 54% 불과합니다. 이는 소방서가 없는 시군이 많기 때문인데요,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소방서가 없는 곳이 고흥과 장성을 포함해 9곳이나 됐습니다. 이들 시군엔 소방서보다 아래 단계인 안전센...
이서하 2016년 08월 09일 -

[카드뉴스] 전남지역 9곳, 소방서 없다
화재 발생 후 소방차가 5분 안에 현장에 도달하는 이른바 '골든타임' 전남지역에서 이 골든타임에 소방차가 도착할 확률은 평균 54% 불과합니다. 이는 소방서가 없는 시군이 많기 때문인데요,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소방서가 없는 곳이 고흥과 장성을 포함해 9곳이나 됐습니다. 이들 시군엔 소방서보다 아래 단계인 안전센...
이서하 2016년 08월 09일 -

[카드뉴스] 전남지역 9곳, 소방서 없다
화재 발생 후 소방차가 5분 안에 현장에 도달하는 이른바 '골든타임' 전남지역에서 이 골든타임에 소방차가 도착할 확률은 평균 54% 불과합니다. 이는 소방서가 없는 시군이 많기 때문인데요,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소방서가 없는 곳이 고흥과 장성을 포함해 9곳이나 됐습니다. 이들 시군엔 소방서보다 아래 단계인 안전센...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09일 -

김영란법 틈새 시장을 노려라
◀ANC▶ 김영란법에 저촉을 받지않는 중저가의 농특산품은 고가시장을 대체할 수 있는 기회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품질,고부가가치 농특산품 생산이 침체될 것이란 우려도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장흥군의 농특산품 홍보 판매장입니다. 이 곳에서 파는 제품 대부분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09일 -

피할 곳 없는 무더위
◀ANC▶ 입추가 지났지만 수그들지 않는 찜통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농어촌에서는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이 주민들의 쉼터지만 냉방기도 없는 곳이 많아 여름나기가 더 힘겹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주 목포 해남 고흥 등 7개 시군의 평균 기온이 지난 4일부터 33도 이상 폭염을 기록했...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09일 -

마약류 마취제 투약 간호조무사 숨져
◀ANC▶ 30대 간호조무사가 일하던 병원에서 마약류 마취제를 투약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잇따르는 마약류 의약품 투약 사고에 대한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 ◀VCR▶ 지난 6일 오전 광주의 한 병원 수술실에서 간호조무사 33살 송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팔에는 수액주사 바늘이 꽂혀 있었고 마...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09일 -

꽁꽁 얼어붙은 농축산물 시장
◀ANC▶ 농어촌에서 미치는 김영란법 파장이 생각보다 심각합니다. 한달여 앞둔 추석 대목 경기가 실종되지않을까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생산농민들이 만든 표고버섯 주식회사입니다. 예년 같으면 추석을 한달여 앞두고 단체 주문을 맞추느라 눈코 뜰새 없이 바...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09일 -

무더위 속 묻지마 범죄 잇따라
(앵커) 연일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는가운데 광주에서 묻지마 범행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공원에서 운동을 하던 20대 여성이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찔렸고,지나가는 차량에 돌을 던져 피해를 입힌50대가 구속되기도 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늦은 밤, 공원에서 운동을 하고 있던 20대 여성 뒤로 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09일 -

'자동차 백만대사업' 이름 바뀐다
(앵커) '광주 자동차 백만대 조성사업'의 이름이 '친환경자동차 부품 클러스터 조성사업'으로 바뀌게 됩니다. 현실에 맞게 바꾼 것이라고는 하지만 공약이 사라진 것 아니냐는 비판도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자동차 백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은 지난 대선 때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공약이었습니다. (녹취)박...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09일 -

광주가 길러낸 여궁사들 활약 속 8연패
(앵커) 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이 단체전 경기에서 8회 연속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광주와 전남에서는 광주 여대 선후배 사이인 기보배 선수와 최미선 선수를 응원하기 위해 시민들이 밤잠을 새웠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런던에 이은 기보배의 2연패! 금메달을 확정 짓는 마지막 화살이 과녁을 꿰뚫...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