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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날치기 검거
광주 북부경찰서는 훔친 오토바이를 타고 여성의 핸드백을 날치기한 혐의로 31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어젯 밤 9시쯤 광주시 북구 문흥동 길거리에서 오토바이를 이용해 55살 A씨의 36만원이 든 핸드백을 낚아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지난 21일 저녁 광주시 풍...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3일 -

채무자에 독극물 뿌린 40대 검거
광주 동부경찰서는 채무자에게 독극물을 뿌린 혐의로 49살 안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안씨는 지난 18일 새벽 1시쯤 광주시 동구의 한 여행사 사무실에서 대표 42살 이모씨에게 독극물을 뿌려 얼굴과 목 등에 화상을 입힌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안씨가 평소 알고 지내던 이씨에게 8천만원을 빌...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3일 -

여수-제주 여객선 결항...이용객 불편
여수와 제주를 오가는 여객선이 결항하면서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일고속 측은 여수-제주 항로를 운항하는 여객선 '골드스텔라호'가 기관 수리에 들어가면서 오늘(23) 결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승객 150여 명은 완도로 이동해 다른 선박을 이용하거나 제주 방문 일정을 취소했고, 화물 수송에도 일...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3일 -

세월호 유가족들 팽목항과 사고해역 방문
세월호 유가족들이 참사 2년째를 맞아 팽목항과 세월호 사고해역을 찾았습니다. 유가족 40여명은 오늘 팽목항 분향소에서 합동 헌화와 분향을 마친 뒤 배를 타고 참사 해역을 찾아 희생된 가족들에게 편지를 낭독하며 추모제를 지냈습니다. 세월호 일부 유가족들은 오는 26일 세월호특별조사위원회와 함께 세월호 인양작업...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3일 -

진도개에 맞는 훈련체계 확립해야
◀ANC▶ 천연기념물 제53호인 진도개도 마약과 폭발물 탐지견과 같은 특수목적견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다시 확인되고 있습니다. 진도개에 특화된 훈련체계를 마련하는게 게 숙제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찰 탐지견을 꿈꾸는 천연기념물 53호 진도개입니다. 코를 대고 냄새를 맡더니 깡...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3일 -

열차 정상 운행...
◀ANC▶ 어제 여수에서 발생한 무궁화호 탈선 사고로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친 가운데, 일단 사고 구간에 대한 복구는 끝났습니다. 현재 열차는 정상 운행되고 있지만, 이용객들의 불안은 여전합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여수엑스포역에 열차가 들어옵니다. 어제 새벽 여수 율촌역 인근에서 발생한 무궁화호 탈...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3일 -

프린지 페스티벌 및 지구의 날 행사열려
문화예술인들이 자유로운 상상력을 마음껏 뽐내는 '프린지 페스티벌'이 광주에서도 시작됐습니다. 여수와 목포에서도 지구의 날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광산 농악 길놀이가 난장의 시작을 알립니다. 이어, 광주지역 연극인들의 국악 가무악극이 펼쳐지고 거리 무대에서는 판토마임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3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휴일을 맞아 광주전남지역 곳곳에서 다채로운 봄맞이 행사가 잇따라 열렸습니다. 광주에서는 문화전당 프린지 페스티벌, 목포에서는 지구의 날, 여수에서는 기후보호주간 행사에 수많은 시민들이 참여했습니다. //////////////////////////////////// 무궁화호 탈선 사고로 중단됐던 여수,순천간 열차 운행이 재개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3일 -

여수, 열차 탈선...이번에도 인재
◀ANC▶ 여수로 향하던 열차가 탈선해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코레일 측은 이번 사고의 원인을 과속으로 잠정결론 지었는데, 결국 전형적인 인재였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열차가 선로 밖까지 떨어져 나갔고, 객실도 옆으로 쓰러져 선로를 완전히 가로막았습니다. 어제 새벽 3시 40분쯤 전라선을 달...
문형철 2016년 04월 23일 -

여수, 열차 탈선...이번에도 인재
◀ANC▶ 여수로 향하던 열차가 탈선해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코레일 측은 이번 사고의 원인을 과속으로 잠정결론 지었는데, 결국 전형적인 인재였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열차가 선로 밖까지 떨어져 나갔고, 객실도 옆으로 쓰러져 선로를 완전히 가로막았습니다. 어제 새벽 3시 40분쯤 전라선을 달...
문형철 2016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