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4.3사건 '지슬' 작가와의 만남 개최
5.18 기념재단은 제주 4.3사건을 그린 만화 '지슬'의 김금숙 작가를 초대해 만남 행사를 갖고 비극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948년 제주 4.3사건의 민간인 학살 실화를 그린 '지슬'은 미국의 소개령을 피해 산속으로 피신한 주민들과 토벌군의 혹독한 겨울을 담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4일 -

5.18 행사위, 36주년 기념행사 슬로건 확정
5.18민중항쟁 기념행사위원회가 36주년 기념행사 슬로건을 '오월 광주, 기억을 잇다 평화를 품다'로 확정했습니다. 행사위는 5월을 지우고 역사를 왜곡하려는 세력에 맞서 5월을 더욱 똑똑히 기억하겠다는 다짐의 표현으로 이같은 슬로건을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4일 -

광주시 문책 인사에 공무원노조 "무책임"
광주시가 공무원노조 투표와 관련해 담당 과장을 문책성으로 인사한 데 대해 시공무원노조가 성명을 내고, 실질적인 책임자를 인사조치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공무원노조는 성명에서 청내에 경찰력 투입을 결정하고, 투표를 조직적으로 방해하는 것이 담당 과장의 권한으로 가능한 일이냐며 책임자의 인사 조치와 함께 광주...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4일 -

한전-SKT, 에너지 신산업 협력 사업 본격화
한국전력과 SK텔레콤이 빛가람 혁신도시에서 협력센터 개소식을 열고 오는 2020년까지 에너지 신산업 분야에 5천억 원을 투입하는 공동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주요 사업은 전기차 충전 인프라 공동 사용과 전기차 자율주행 기술 개발, 차세대 전력 시스템 구축 등으로, 빛가람 에너지밸리를 조성하는 데도 큰 힘이 될 것으...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4일 -

옥중출마 강운태 가족 "후보 선거운동 허용" 호소
옥중출마한 강운태 전 광주시장의 가족이 후보의 선거운동을 허용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강 전 시장의 부인 이덕희씨와 아들 지환씨는 선거기간 구속을 정지해 선거를 치를 수 있도록 해달라는 청원서를 법무부에 제출했지만 아직 아무런 답을 듣지 못했다며 구속집행 정지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4일 -

[카드뉴스] 우리 모두 소중한 권리를 지켜요
4.13 총선이 이제 열흘도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 20대 총선에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광주에서는 115만 8천여 명, 전남에서는 156만 5천 6백여 명이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지난 19대 총선과 비교하면요. 광주는 5만명, 전남은 4만명 정도 유권자 수가 늘었습니다. 투표는 유권자들의 권리이지만,...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4일 -

4.13 격전지 .. 영광*함평*담양*장성
(앵커) 4.13 총선 격전지를 돌아보는 시간,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재선에 도전하는 현역 의원과 '경제통' 정치 신인 등이 맞붙은 '영광*함평*담양*장성' 선거구 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행정경험이 풍부한 현역의 재선이냐? '경제통' 경쟁 야당 후보의 돌풍이냐? 영광*함평*담양*장성 선거구의 관심입니다. 더민...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4일 -

광주전남 4개 기업 대기업 집단
(앵커) 자산규모 5조원이 넘는 대기업 집단에 광주전남 4개 기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들 기업들은 계열사간 상호 출자가 제한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자산 총액 5조원 이상인 대기업 집단은 전국적으로 65개 기업, (c.g) /이 가운데 광주전남지역에서는 부영과 금호아시아나, 중흥건설, 금호석유화학 등 모두 4개...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4일 -

기아 타이거즈, 달라졌을까?
(앵커) 기아 타이거즈가 내일 광주에서 홈 개막전을 치릅니다. 지난 주말 NC와의 경기내용만을 보면 올 시즌 충분히 희망을 가져볼만합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상대전적 5승 11패로 절대 약세를 보였던 NC와의 개막전 하지만 기아 타이거즈는 호락호락하지 않았습니다. 경기 초반에 홈런 두 방을 맞아 4대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4일 -

경합*열세 지역 후보 무리수? 노림수?
(앵커) 선거 판세에 따라 정당은 물론 후보자들의 선거운동 전략도 달라질 수 밖에 없을 텐데요. 경합지역이나 열세에 있는 후보들은 종종 무리수를 두기도 합니다. 광주에서 그런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깜짝공천' 다음은 '돌발행보'였습니다. 신예 정준호 후보가 겨냥한 사람은 문재...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