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전남 손해보험 관련 민원 크게 늘어
손해보험 가입자 증가하면서 관련 민원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광주지원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원이 처리한 손해보험 관련 민원은 천 25건으로 재작년보다 25%가량 늘어났습니다. 민원 내용으로는 실손보험 갱신 보험료의 인상과 보험 계약 취소 건이 가장 많았고, 보험사기 혐의 병원이 늘면서 보험금 지급 심...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1일 -

광주시장, 인도 자동차기업 마힌드라와 면담
중국 구룡자동차에 이어 인도의 마힌드라 자동차그룹이 광주시의 자동차 산업에 관심을 보여 실제 투자 여부가 주목됩니다. 마힌드라 코리아 딜립 순다람 사장은 윤장현 시장과 만나 "전기차 분야에서 한국진출을 희망하고 있다"며 "광주가 강력한 인센티브 등을 제시하면 진전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마힌드라그룹은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1일 -

더민주 총선후보.. '광주 10대 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 광주 총선 후보들이 문화 콘텐츠와 자동차, 신재생 에너지밸리 조성등을 내용으로 하는 10대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더민주 후보들은 광주의 최대 현안인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과 7대 문화권 정비 사업, 에너지밸리 조성을 통해 낙후된 광주 경제를 끌어올리는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1일 -

어르신 택배가 떴다
(앵커) 초고령 사회로 접어든 전남지역에서 자치단체들이 노인 일자리 만들기에 안간힘을 쏟고있습니다. 이같은 흐름속에 노인들이 아파트단지를 돌며 택배 물품을 직접 배달하는 '어르신 택배' 사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빨간색 조끼를 입은 나이지긋한 어르신들이 전국 각지에서 배달돼온 택배 물...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1일 -

[카드뉴스] 당신이 남긴 물발자국은?
하루에 물을 얼마나 사용하시나요? 광주 시민 한 명 당 하루에 317리터의 물을 쓰고 있는데요. 1.5리터 생수병으로 나타내면 무려 211개에 해당합니다. 직접 마시고 씻는 데 사용하는 물 외 에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쓰이는 물이 있습니다. '가상수'라고 합니다. 제품이 생산되고 유통되는 데까지 사용되는 물입니다. 125미...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1일 -

여기저기 '문콕', 늘 불안한 운전자
◀ANC▶ 차량 가지신 분들, 정말 속상하게 하고 짜증나게 하는 것 중 하나가 '문콕' 입니다. 다른 차량 문에 찍히기 때문에 '테러'로도 불리는 데 내차만큼 이웃의 차도 아껴주면 안 될까요?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얼핏 보기에는 별 흠집이 없는 차입니다. 불빛을 가까이 비추고 자세히 보면 문...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1일 -

비엔날레 '제8기후대'
오는 9월 개막하는 2016 광주 비엔날레의 주제가 정해졌습니다. 제 8 기후대라는 낯선 주제어가 등장했는데요, 예술의 역할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창작 과정에 담아낸다는 게 올해 광주 비엔날레의 목푭니다. 박수인 기자 ◀VCR▶ "예술은 무엇을 하는가?" 올해 광주 비엔날레가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입니다. 그래서, 당...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1일 -

화정동 재건축 아파트 제 때 입주하나?
(앵커) 광주 화정동 유대회 선수촌 입주민들이 다음달 입주를 앞두고 충돌하고 있습니다. 가구당 많게는 1천 5백만원을 더 내야 입주를 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입주가 정상적으로 될지 우려됩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의자와 책상은 어지럽게 널부러져 있고.. 한 여성은 단상에 고춧가루를 뿌립니다.. 화정동 선...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1일 -

4년만의 재대결.. 선거구 변경 '변수'
(앵커) 4.13 총선 광주,전남 대진표가 결정됐습니다. 광주 MBC는 오늘부터 여*야 후보들의 정책과 공약을 살펴보는 기획시리즈를 보도합니다. 첫 번째인 오늘은 '호남 정치 1번지'로 불렸던 광주 동남을 선거구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 (그래픽 1) 지난 19대 총선 한차례 맞붙은 박주선, 이병훈 후보 .. 4년만...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1일 -

교체...반발...공천 후유증
(앵커) 국민의당이 공천 후유증으로 시끄럽습니다. 후보들의 반발이 잇따르고 있고, 최고위원회의에서 후보가 교체되기까지 했습니다. 더민주는 막대기 공천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이펙트 (개표하라!)---- 최고위원회의가 열린 국민의당사는 오전 내내 시끄러웠습니다. 경선 과정에 문제를 제...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