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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모텔서 20대 남녀 숨진 채 발견
광주의 한 모텔에서 20대 남녀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26) 오후 1시 40분쯤, 광주시 서구 화정동의 한 모텔 3층에서 20살 김 모씨 등 20대 남녀 2명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사흘 전 모텔에 들어 온 이후 유서를 쓴 뒤 연탄불을 피워놓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게 아닌가 보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6일 -

강운태, '더민주' 복당 고민
강운태 전 광주시장이 더불어민주당 복당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 전 시장은 지난 지방선거때 전략공천을 주도한 안철수, 김한길 의원이 떠난 더불어민주당에 안 들어갈 이유가 없다면서, 시민 의견을 수렴해 복당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광주 공동체에 진 빚을 갚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이...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6일 -

千, "광주 공천권 요구 주장은 왜곡*구태"
'국민의당'과 통합에 합의한 천정배 의원이 '광주 공천권'을 요구했었다는 더불어민주당 주장에 대해 왜곡이라고 일축했습니다. 천 의원은 '뉴DJ'들에게 기회를 주자는 것이었지 자신에게 공천권을 달라고 한 적이 없다며, 비공개 접촉과정에서의 이야기를 왜곡해 공격하는 것은 전형적인 구태라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6일 -

'安*千 통합'.. 비판 목소리 이어져
안철수,천정배 신당의 통합에 대해 명분없는 정치공학적 통합이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참여자치 21은 천 의원이 뉴DJ 발굴을 통한 호남정치 복원을 약속했는데, 양 당의 통합으로 이같이 약속이 실현될 수 있을 지 우려된다며, 생존만을 위해 시민 기대를 저버린 것 아니냐고 주장했습니다. 천 의원을 지지했던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6일 -

(카드 뉴스) 알바 소득도 최하위
알바소득지수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실제 알바시장의 평균 노동시간과 임금을 처음으로 분석한 지표인데요. 분석결과, 지난해 광주가 7대 광역시 중 최저라고 합니다. 한 달 평균소득이 58만원인데요. 69만원으로 가장 소득이 높은 부산과는 11만 원정도 차이가 났습니다. 광주의 평균시급은 6300원 정도로 광역시 중 가장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6일 -

전남 한랭 질환 19명..65세 이상, 지난주 많아
연일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전남지역에서도 한랭 질환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전남지역 응급의료기관에 접수된 한랭 질환자는 모두 19명이며, 대부분이 저체온증으로 치료를 받았습니다. 한랭 질환은 나이별로는 65세 이상 노인층에서, 발생 시기별로는 한파가 이어진 지...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6일 -

한파*폭설, 소비심리 위축
(앵커) 한파와 폭설은 업종간에도 희비를 엇갈리게 만듭니다. 전체적으로는 소비 심리 위축으로 인해 지역 경제의 활력을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손님들의 발길이 뚝 끊겼던 재래시장에 모처럼 온기가 돕니다. 급감한 손님에, 눈길 배달도 쉽지 않아 이중고를 겪...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6일 -

폭설 고립 제주.. 해저터널 재점화
◀ANC▶ 폭설과 강풍으로 제주공항이 마비돼 관광객 발길이 묶이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목포와 제주를 연결하는 해저터널 건설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다시 제기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제주공항이 눈으로 뒤덮혔습니다. 강풍까지 불어 한치 앞도 보기 어렵습니다. 공항 대...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6일 -

대기업 투자 꾸준한 구미..비결은?
(기자) 구미시가 지난 8년간 유치한 대기업 투자는 8조 7천억원. 이런 배경에는 구미시의 꾸준한 친기업 정책도 한몫했습니다. (스탠드업) 한 예로 지금 시청사 앞에서 나부끼고 있는 깃발들은 매월 하나씩 선정하는 이달의 기업들의 사기인데요. 벌써 7년째 꾸준히 누적되고 있습니다. (c.g) 구미시에 있는 1000여개 기업...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6일 -

[대담]이성순 광주 북부경찰서장에게 광주 첫 여성경찰서장의 포부를 듣다
(앵커) 여성들의 사회 활동이 늘면서 요즘 각 분야에서 여성들이 약진하고 있습니다 광주에서 71년만에 첫 여성 경찰서장이 탄생해 또 하나의 여성 신화가 이뤄졌는데요 이성순 광주 북부경찰서장과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서장님, 안녕하십니까? (네) ******************************************** (질문 1...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