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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남 코로나19 신규 확진 1만 9266명
광주 전남에서 어제 하루 2만명에 가까운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요양병원 등에서 엔차감염이 잇따르면서 어제 하루 6986명이 신규 확진됐습니다. 지난 14일 이후 1만명대 확진이 계속되던 광주에서는 이틀째 1만 명 이하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남에서는 어제 하루 1만 2280명의 신규 ...
송정근 2022년 03월 22일 -

요양병원용 4차 백신 대량 폐기 위기..집단감염 확산 탓
요양병원 집단감염으로 종사자와 환자들이 대거 확진 또는 격리되면서 이들에게 배정된 백신이 대량 폐기 처분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말 1만 5천여명이 접종할 수 있는 4차 접종용 백신이 광주 요양 병원과 시설에 배정됐지만 다수 병원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해 접종이 어렵게됐습니다. 한 달 가량 냉...
송정근 2022년 03월 22일 -

강기정, 광주시장 출마 선언 "새로운 광주시대 열겠다"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사람과 정책, 미래 방향'이 준비된 만큼 새로운 광주시대를 열겠다며 광주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강 전 수석은 새로운 광주시대는 미래산업을 광주가 주도하는 것이라며, 자동차와 AI를 비롯한 5개 신산업지구와 5개 신활력특구로 광주의 신경제지도를 완성하겠다고밝혔습니다. 또 ...
한신구 2022년 03월 22일 -

이준석, '대선 승리' 광주서 감사 인사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오늘(22) 오후 광주를 찾아 대선 승리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이 대표는 오늘 오후 4시 조선대 후문에서 역대 보수 후보가운데 가장 많은 표를 준 광주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조선대 학생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이 자리는 당초 지난 11일 예정됐지만 이 대표가 코로나19에 ...
한신구 2022년 03월 22일 -

민주당 광주시당, 외부인사 공관위원장 확정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외부 인사를 공천관리위원장으로 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광주지역 국회의원들은 어제(21) 서울에서 회의를 갖고 공정성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외부 인사를 공천관리위원장으로 뽑기로 했습니다. 공천관리위원장으로는 광주의 대학 교수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민주당은 여성 50%, 외부 인사 ...
한신구 2022년 03월 22일 -

20220322 뉴스투데이 날씨
큰 일교차만 주의하신다면 무난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하늘모습 먼저 보실까요 어젠 구름이 많았죠 밤사이 구름이 이렇게 많이 지나고 점차 맑고 깨끗한 하늘 드러나고 있습니다. 날은 더 맑아지겠고, 맑은 날씨 속 기온의 변동폭은 크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 4도 안팎으로 어제보다 3-4도 높게 시작했고요. 낮 기온은 지...
이다솔 2022년 03월 22일 -

강기정, 오늘 광주시장 출마선언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갑니다. 강 전 수석은 오늘 출마 선언에서 새로운 광주시대를 열기 위한 5개 신경제지구와 5개 신활력특구 등 미래 비전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또 복합 쇼핑몰 등 광주에 걸맞는 생활 인프라 구축과 함께 제조업 경쟁력을 높여 산업을 키우는 경...
한신구 2022년 03월 22일 -

광주MBC 뉴스투데이 2022.03.22
**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되더라도 진단 검사를 꺼리는 이른바 샤이 오미크론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숨은 확진자들로 인해 코로나 감소세가 더뎌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 코로나 확진자가 크게 늘고 정부 지원금 신청이 급증하면서 예산이 바닥나고 담당 공무원들의 업무 하중이 커지고 있습니다. ** 6월 지방선거를 앞두...
이계상 2022년 03월 22일 -

코로나 확진자 산모 119구급차 안에서 출산
(앵커) 코로나19에 확진된 임신부가 119 구급차 안에서 출산을 했습니다. 산통이 시작돼 병원으로 옮기던 도중 응급상황이 발생했지만 119구급대원들의 침착한 대응 덕분에 무사히 출산을 할 수 있었습니다. 양정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지난 18일 해남소방서 119 구급차 안 코로나19에 확진된 태국국적의 임신부가 담...
양정은 2022년 03월 21일 -

학과 신설은 사치..폐교 걱정하는 지방사립대
(앵커) 지방대 위기가 심각합니다. 특히 지방 사립대들은 심각한 만성 재정 적자 탓에 국립대 같은 학과 신설은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는데요. 일부 지방 사립대는 이미 폐교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기자) 교문엔 자물쇠가 굳게 잠겼고, 학교 건물은 폐허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 광양의 유일한...
강서영 2022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