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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공사, 타 지역 업체 독식 우려
◀ANC▶ 광주도시철도 2호선 공사가 시작되면 지역의 건설 경기도 살아날 거라는 기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외지 기업들이 공사를 독식할 거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일 발표된 광주 도시철도 2호선 발주 공곱니다. 모두 6개 공구로 나...
이재원 2019년 07월 09일 -

산 허리가 잘렸다..승달산 망쳐
◀ANC▶ 무안에서 가장 높은 승달산은 생태자연도가 1등급인 산입니다. 그런데 이 산의 허리를 잘라 도로를 개설하고 있습니다. 2백억 가까운 예산을 들여 환경을 파괴하면서 부실 시공까지 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하늘에서 내려다본 승달산입니다. 꼭대기부터 자락...
문연철 2019년 07월 09일 -

쪼개기 수법 산림 훼손
◀ANC▶ 곡성군이 내줘서는 안 될 개발 허가를 내주면서 산림이 무차별하게 훼손됐습니다. 애초부터 환경당국이 허가를 내주지 말라는 곳이었습니다. 어떻게 허가가 나갔는지 그 과정을 살펴봤더니 눈 가리고 아웅하는 식이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곡성군 동악산입니다. 산 중턱 부분에 공사가 ...
남궁욱 2019년 07월 09일 -

날씨
2019년 7월 9일
광주MBC뉴스 2019년 07월 09일 -

전두환 재판, 5.18 헬기사격 증언 이어져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씨의 재판에서 헬기 사격을 목격한 시민들의 증언이 이어졌습니다. 어제(8일) 광주지법에서 속개된 재판에는 5.18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시민과 간호사였던 시민 등 3명이 증인으로 출석해 광주천과 전대 병원 등에서 목격한 헬기 사격을 증언했습니다. 한편, 전 씨 측...
남궁욱 2019년 07월 09일 -

전두환 재판, 5.18 헬기사격 증언 이어져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씨의 재판에서 헬기 사격을 목격한 시민들의 증언이 이어졌습니다. 어제(8일) 광주지법에서 속개된 재판에는 5.18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시민과 간호사였던 시민 등 3명이 증인으로 출석해 광주천과 전대 병원 등에서 목격한 헬기 사격을 증언했습니다. 한편, 전 씨 측...
남궁욱 2019년 07월 09일 -

생활 톡! 문화 톡!
(타이틀 후, BGM 있습니다) ===(N.A)================================= (생활 1.) 무형문화재한테 요리를 직접 배워보는 시간이 23일부터 전통문화관에서 마련됩니다. 중장년 남성들을 위한 '남자들의 요리수다'와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하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밥상'인데요. 오는 19일까지 신청하면 되고 전통문화관 누리...
이미지 2019년 07월 09일 -

기아차, 수영대회 공식 후원…차량 560대 제공
기아자동차가 광주 세계 수영대회에 차량 지원에 나섭니다. 기아자동차는 수영대회 조직위원회와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수영대회 기간동안 수송 버스 130대등 차량 560여대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협약에 따라 기아자동차는 수영대회의 로고와 마스코트, 공식 후원사 명칭 등을 각종 홍보물에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재원 2019년 07월 09일 -

광주체고 배드민턴 안세영 또 세계대회 우승
광주체고 2학년으로 배드민턴 국가대표인 안세영 선수가 캐나다 오픈 여자 단식에서 우승했습니다. 안세영 선수의 월드투어 우승은 이번이 두번째로 현재 41위인 세계 랭킹에도 변동이 있을지 주목됩니다. 안 선수는 도쿄 올림픽 메달 유망주로 내년 5월 1일까지 세계랭킹 16위 안에 들면 출전권을 따낼 수 있습니다.
윤근수 2019년 07월 09일 -

결혼이주여성 10명 가운데 4명 가정폭력 경험
결혼 이주여성 10명 가운데 4명은 가정폭력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지난 2017년 결혼 이주여성 92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42.1%가 가정폭력을 경험했다고 답했고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은 성적 학대까지 당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김양훈 2019년 07월 09일